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90일 몸 회복 습관
송익현 저
작가의 집 2026.05.13.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1주
가격
18,800원
10 16,920
YES포인트?
9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프롤로그

1부 왜 우리는 병들고 아플까?

의사도 고치지 못한 병을 습관으로 고치다
호랑이가 된 사람들
목적이 있어야 시간을 견딜 수 있다
몸이 먼저 회복되면 마음이 따라온다
건강의 핵심은 장이다

2부 회복의 원리

회복은 밥상에서 시작된다
아침 햇빛이 수면 시계를 고친다
잘못된 습관을 바꿀 수 있는 길은 훈련뿐이다
엄마에게서 받은 미토콘드리아, 내가 다시 살린다
병은 30년 회복은 3개월

3부 회복훈련 90일 실천법

훈련 전 준비 단계
일일 훈련 스케줄
식사 훈련 지침
수면 훈련 지침
걷기 훈련 지침
훈련체크리스트 작성과 자각일기쓰기
학습훈련
훈련에 임하는 태도
실천 시 주의 사항

4부 회복의 증거: 건강을 회복한 사람들

회복인 47명의 통계
대표적 회복 사례

5부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이는 방법

식사 훈련 -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수면 훈련 - 언제, 어떻게 자야 건강할까?
움직임 훈련 - 어떻게 움직여야 회복이 될까?

6부 왜 이 훈련이 꼭 필요할까?

왜 음식, 수면, 걷기를 동시에 해야 할까?
만성질환이 회복되는 과학적인 근거는 뭘까?
훈련이 호르몬과 생리 작용에 어떤 변화를 줄까?
기존 자연요법과 다른 부분은?
건강 개선이 단순한 기분 탓이나 플라세보 효과일까?
의학이나 영양학과 충돌하지는 않을까?

7부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까?

훈련 중에도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도 될까?
이 훈련으로 회복될 수 있는 병은 무엇일까?
여행, 출장, 회식, 야근 같은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몸에 나타나는 좋은 반응과 나쁜 반응은 무엇일까?
시작할 자신도, 지속할 자신도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훈련이 끝난 뒤에도 이 방식을 계속 이어가야 할까?
하루에 체중은 얼마나 빼는 것이 좋을까?
훈련이 끝나면 요요가 오지는 않을까?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이 방법은 디톡스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질병이 없는 사람도 이 방법으로 얻는 이점이 있을까?
부작용은 정말 없을까?
스트레스를 줄일 방법은 없을까?

부록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생활습관 회복 훈련가이자 사회복지 현장에서 오랫동안 일해 온 저자는, 어느 날 아침 허리에 찾아온 강한 통증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병원에서 받은 진단은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 수술하지 않으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도 그는 다른 길을 선택했다. 병원 대신 자신의 몸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습관과 건강에 관한 책을 시작으로 뇌과학, 생물학, 의학, 심리학, 인문학까지 손에 잡히는 대로 읽으며 통증의 근본 원인을 찾아갔다. 자연의 흐름에 맞춰 생활을 바꾸자 단 2주 만에 통증은 사라졌고, 그 회복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자신의 회복 경험을 혼자만의 것으
생활습관 회복 훈련가이자 사회복지 현장에서 오랫동안 일해 온 저자는, 어느 날 아침 허리에 찾아온 강한 통증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병원에서 받은 진단은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 수술하지 않으면 회복이 어렵다는 말을 듣고도 그는 다른 길을 선택했다. 병원 대신 자신의 몸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습관과 건강에 관한 책을 시작으로 뇌과학, 생물학, 의학, 심리학, 인문학까지 손에 잡히는 대로 읽으며 통증의 근본 원인을 찾아갔다. 자연의 흐름에 맞춰 생활을 바꾸자 단 2주 만에 통증은 사라졌고, 그 회복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자신의 회복 경험을 혼자만의 것으로 두지 않고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과 함께 생활습관 훈련을 시작했고, 지난 수년 동안 47명의 회복을 곁에서 도왔다. 비만, 고혈압, 당뇨, 우울증, 불면증, 통증, 수면무호흡, 척추질환, 뇌전증, 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환으로 힘들어하던 이들이 끝까지 훈련을 마치고 회복에 이르는 모습을 직접 지켜봤다. 지금도 매일 아침 존2 강도로 10km를 달려 출근하며, 강의와 훈련을 통해 회복의 길을 전하고 있다. 받은 은혜를 다시 돌려주는 일이 자신의 사명이라 믿는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145*210*20mm
ISBN13
9791194947950

책 속으로

이불을 들어 올리려고 허리를 굽혔다. 그 순간 허리에 강한 통증이 몰려왔다. 숨이 멎는 것 같아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허리를 펴려고 했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일어나야지’ 하고 머리로는 생각했지만 다리는 움직이지 않았다. 결국 기어서 세면대로 갔다. (중략) 그 순간 깨달았다. 내 몸을 내 뜻대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일인지.
--- 「몸이 멈춰선 날」 중에서

그때는 젊고 활동량이 많아 괜찮았다. 문제는 제대 후였다. 움직임은 줄었는데 식사 속도와 양은 그대로였다.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했다. 체중도 늘었다. 원인은 단순했다. 식사 때는 편안한 모드인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돼야 소화가 잘 된다. 하지만 빨리 먹으면 교감신경이 작동해 몸이 긴장한 상태로 바뀐다. (중략) 천천히 먹는 습관은 단순한 식사법이 아니다. 몸의 신경 스위치를 회복 모드로 돌리는 기술이다.
--- 「회복은 밥상에서 시작된다」 중에서

우리 몸의 세포 안에는 미토콘드리아라는 작은 발전소가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가 먹은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곳이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있다. 이 미토콘드리아에는 자기만의 유전자(DNA)가 들어 있다. 이 유전자는 엄마에게서만 물려받는다. (중략) 엄마에게서 물려받은 미토콘드리아도 마찬가지다. 잘 쓰고 잘 지키는 일. 그것이 내 몸과 세포를 건강하게 만드는 첫걸음이다.
--- 「엄마에게서 온 유산」 중에서

물론 이 한 사례만으로 모든 뇌전증이 생활습관으로 회복된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이 있다. 몸은 따로 움직이지 않는다. 수면과 음식, 스트레스와 감정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몸의 기본 리듬이 회복되면 예상하지 못한 증상도 함께 좋아질 수 있다.
--- 「예상하지 못한 변화」 중에서

나는 의사가 못 고친 병을 내가 고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한 일은 내 몸의 회복을 막고 있던 생활을 돌아보고 잘못된 습관을 하나씩 바로잡은 것뿐이다. 그러자 몸은 스스로 회복되기 시작했다. (중략) 몸은 끝까지 당신 편이다. 그러니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한다.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면 된다. 중요한 것은 완벽함이 아니라 방향이다.

--- 「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여라" - 가장 단순한 진리가 가장 확실한 회복의 길

건강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다. 유튜브와 SNS에는 매일 수백 개의 정보가 쏟아진다. '이 음식이 암에 좋다', '이 영양제가 지방을 태운다'는 광고가 끊이지 않는다. 그런데 사람의 몸은 오히려 더 피곤하고 더 아프다. 왜일까? 정보는 늘어났지만 실행은 사라졌기 때문이다. 사람은 '하루에 이것만 먹으면 낫는다', '한 달 만에 살이 빠진다' 같은 빠르고 쉬운 방법을 찾는다. 기업들도 이런 심리를 잘 안다. 그래서 각종 건강식품과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끝없이 나온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하는 메시지는 정반대다. 회복의 원리는 단순하고 상식적이다. 가공되지 않은 자연식을 먹고, 일정한 시간에 잠들고, 아침 햇빛을 보며 걷는 것. 세계보건기구도, 유럽임상영양학회도, 하버드의대도, 우리 식약처도 결국 같은 원리를 말한다. 이 책의 가치는 그 단순한 원리를 90일이라는 구체적인 실천 프로그램으로 정교하게 구조화했다는 데 있다.의 단언은, 어쩌면 학교 어떤 선생님도 가르쳐 주지 않은 가장 결정적인 진실일지 모른다.

특히 이 책이 다른 건강서와 차별화되는 지점은 '몸과 마음은 하나'라는 일관된 관점이다. 저자는 장과 뇌를 잇는 미주신경, 엄마에게서 물려받은 미토콘드리아, 도파민과 항상성, 알로스타틱 부하 같은 최신 과학적 근거를 들면서도 결국 단순한 결론으로 돌아간다. 몸이 먼저 회복되면 마음이 따라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회복 사례에는 체중 감량과 혈압 정상화뿐 아니라 우울증·불안·자존감 회복·새로운 도전까지 함께 담겼다.

지금 몸이 무겁고 마음이 흔들리는 모든 이들에게, 또 약과 병원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만성질환과 씨름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가까운 길을 안내한다. 회복은 특별한 사람의 몫이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사람의 몫이라고 전한다.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6,920원
총 1개 16,92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