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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동기 중 최하위였던 내가 영업 실적 1등을5번이나 차지한 이유‘20초 자기 PR’에서 침묵. 처음에는 공채 탈락, 하지만 영업직으로 부활다양한 업종에서 효과를 발휘하는 ‘사랑받는 기술’‘약간의 요령’으로 다시 한번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다서장인생과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대단한 영업력’최단 시간 내에 성과를 내는 사람의 ‘사고방식’누구나 ‘영업’을 하고 있다쉬는 법도 바꿔버리는 ‘최강의 일하는 방식’과학+근성으로 기본기를 다지자‘사랑받는 사람’이 되려면 우선 ‘상품을 사랑하라’‘허리를 90도 굽혀서 하는 인사’가 늘상 옳다고는 할 수 없다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이 상대방에게 울림을 주지 못하는 이유는‘나는 행운아야’라고 되뇐다사랑받는 기술을 인생의 원동력으로제1장딱 한 만큼만 성과로 이어지는 일류 영업의 사전 준비일 잘하는 사람의 ‘마음가짐’?? 외모/복장 준비기본기 1슈트는 검은색이나 네이비, 셔츠는 흰색, 구두는 일반적인 검은 가죽- 업무 중에는 ‘개성’이나 ‘취향’을 봉인한다‘업무를 위한 복장’에서 개성을 발휘하려는 건 리스크미니 칼럼 / 헤어스타일은 상대방이 나에 대해 느끼는 ‘청결함’임을 신경 쓰도록 하자사랑받는 기술 1손목시계는 ‘차지 않는다’가 정답- ‘3만 엔짜리 손목시계’는 고급일까?‘그 손목시계, 센스 있네요’라는 말 속의 숨은 뜻고급 손목시계를 차는 것이 효과적인 경우도 있다사랑받는 기술 2슈트는 약간 구겨진 듯 보이게 셔츠는 새하얗게- 방문 장소 및 상대방의 복장, 심리 상태를 상상한다상대방과 만나기 전에 약간 상상력을 발휘해본다사랑받는 기술 3내 주변에 있는 ‘좋은 미소‘를 본보기로 삼는다- 거울 앞에서 연습하라!이상적인 형태는 가족 및 친지의 ‘차일드 스마일’?? 내용(지식·스킬) 준비기본기 2취급하는 상품에 대한 설명력을 기른다- 선배와 상사의 힘을 빌려 최대한 빠르게 주입하자선배 사원이 면담 영상을 체크기본기 3역할극을 통해 상대방의 반응을 살피는 연습을 한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활용하여 상대방의 진심을 이끌어 낼 수 있다‘질문 있습니까?’는 금지된 질문미니 칼럼 / 긍정적인 의견을 이끌어 내는 질문사랑받는 기술 4선배의 '무용담'을 듣는다- 누구나 ‘나에게서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상대방의 승인 욕구를 만족시키는 ‘요청 메일’의 위력?? 준비물기본기 4자료와 샘플을 가방에 함께 넣어 정리한다- ‘파트너’는 약간 큰 백팩 또는 캐리어가방을 여러 개 들고 다니는 건 오히려 더 불편할 뿐사랑받는 기술 5자료에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스티커를 붙인다- 단번에 신뢰와 열정을 전할 수 있는 극비 아이템얼굴과 이름, 연락처를 기억하게 만들어 주는 ‘갓 자석’제2장30분간의 면담은 인생을 걸고 하는 쇼타임상대방의 기억에 남는 ‘커뮤니케이션’?? 약속 잡기기본기 5방문 약속을 잡을 때는 우선 가능성 높은 상대방을 리스트업한다리스트는 직접 작성하고, 스스로 조사한다사랑받는 기술 6시선을 사로잡는 캐치프레이즈를 준비한다- 만나고 싶어지게 만드는 화술‘코끼리가 지나가도 멀쩡한 센서?’사랑받는 기술 7사양하지 말고 ‘만날 것을 전제’로 진행한다- ‘바쁘니까 다음에 하시죠’라고 거절당해도, 거기서부터가 승부다!실제로 해보자! 절대로 거절당하지 않는 ‘자라식 전화 약속’미니 칼럼 / 이틀 만에 통화를 100건 넘게 하는 키엔스 사원사랑받는 기술 8‘시간 엄수’와 ‘연락 엄수’를 구분한다- ‘애매한 약속’은 긴밀한 연락을 통해 미세 조정1일 10건, 효율적으로 방문한다?? 방문~면담 초반기본기 6시선은 '상대방보다 조금 아래'를 의식한다- ‘내려다보는 각도’로 대하는 것은 금물사랑받는 기술 9홈페이지 인쇄본과 노트를 활용한다- 거래처를 구석구석까지 알아내는 ‘조식 파악’의 비법?? 면담기본기 7“그건 왜인가요?”로 과제를 파악·해결한다- 단 하나의 질문으로 매출과 이익이 완전히 달라진다키엔스식 영업은 ‘상품을 팔아치우는 것’뿐만이 아니다사랑받는 기술 10‘닫힌 질문’으로 ‘Yes’를 모으자-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잘 알고 계시네요!”라는 경탄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방법상대방의 말문과 마음을 열어주는 마법의 질문상대방의 입이 갑자기 과묵해졌다고 느껴질 때사랑받는 기술 11질문하기 어려운 것은 종이에 쓴 다음 ‘가리키자’- 상대방의 경계심을 단숨에 허무는 방법물어보고 싶지만 할 수 없는 경쟁사의 입찰액도 알아낼 수 있다사랑받는 기술 12바위처럼 움직이지 않는 담당자는 패턴에 따라 공략하자- 안 사는 사람의 세 가지 특징과 대책상대방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안 사는 이유’를 간파하자사랑받는 기술 13최고 중요 고객은 ‘보이지 않는다’- 개미집을 조금씩 넓혀가는 활동제3장‘시간의 신’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하는 행동업무 속도가 빠른 사람의 ‘순서도’?? 업무의 효율화기본기 8외근일과 내근일을 명확히 구분한다- ‘내근 2일, 외근 3일’이 기본방문 약속 수를 최대화하는 비장의 기술사랑받는 기술 14숙제는 가져가지 않는다- 면담 중간, 면담 끝난 후 ‘한 통의 전화’로 최대의 효율을 낸다일석삼조 - 빠른 대응의 효과사랑받는 기술 15메일은 ‘10초 이내’로 끝낸다- 신속하게 회신을 보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자!5분 걸리던 메일을 8초 만에!사랑받는 기술 16회사에서 5분 이내 장소에 거주한다- 통근 시간을 단축하고 수면 시간을 확보?? 자료 작성사랑받는 기술 17‘어프로치 파일’을 만든다①- 성공률을 2배로 만드는 세 가지 도구보여줘도 되는 자료와 안 되는 자료를 구분한다사랑받는 기술 18‘어프로치 파일’을 만든다②- ‘바로 이때다’라는 타이밍을 포착하는 ‘사람 및 일정’ 정보거래처의 달력을 보면 힌트가 가득?? 배려기본기 9핵심 인물의 참모가 되어라- ‘바쁘면 돌아가라’ 정신으로 상대방의 수요를 충족시키자사랑받는 기술 19상사 역시 ‘핵심 인물’이라고 생각하라- ‘가장 큰 고객’은 사내에 있다모난 돌이 정 맞지 않도록, 상사를 알차게 활용하자제4장부하와 자신이 함께 성장하는 최고의 매니지먼트최대의 성과를 올리는 사람의 ‘재현성’?? 관리직의 자세기본기 10‘의지할게’와 ‘맡길게’를 구사하여 효율화를 꾀한다- 키엔스식 플레잉 코치의 업무 기술개인 실적도 챙기면서 부하를 위한 시간도 마련하는 방법‘과거 회상’을 하고 있는가?사랑받는 기술 20‘부하를 위해서’는 결과적으로 ‘자신을 위해서’- 기술을 정리하여 재현성을 높인다?? 부하 지도기본기 11‘OO 씨 호칭’과 ‘OO입니다, OO합니다’를 철저히- 상사가 부하보다 잘난 것이 아니다키엔스에서는 사장님에게도 ‘OO 씨’사랑받는 기술 21부하에게 동기 부여하는 ‘마법의 표현’- ‘거절당한 이유는 상대방이 부끄러워서 그래요’실패하는 사람일수록 성공할 수 있는 이유사랑받는 기술 22‘운이 좋다’고 믿게 만든다- 부하의 의욕을 돋우는 ‘마법의 말 한마디’‘최후의 1분’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목표 설정기본기 12게임화하고 게임 안에서 경쟁한다- ‘시각화’하는 것뿐만 아니라, ‘달성에 이르는 과정’을 함께 생각한다부하에게 맡기기만 해서는 안 된다사랑받는 기술 23목표는 과정 속에 세분화한다- 작은 성공 체험을 매일, 매월 쌓아간다반나절마다 과정을 확인해보자사랑받는 기술 24외출 보고를 통해 업무 진척도를 공유- 외출 이후뿐만 아니라, 외출 전에도 부하의 이야기를 듣자부하의 자기 인정 욕구를 충족시키는 한마디사랑받는 기술 25우선 ‘질보다 양’으로 성공 체험을 적립한다- ‘작은 성공’을 쌓아 재현성을 높인다질을 우선하면 양을 늘리지 못한다제5장꿈을 이루게 하는 정신력을 기른다평생에 걸쳐 활약하는 사람의 ‘부가가치’?? 목표 달성기본기 13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움을 얻는다- ‘건방진 젊은이’의 고뇌를 구한 상사의 한마디초밥집 사장님의 말투와 행동에서 이따금 나타나는 ‘프로 의식’사랑받는 기술 26넘버원이 되겠다고 공언하다- 1등을 유지하기가 어려움을 아버지로부터 배우다영원히 온리 원(Only one)일 수는 없다?? 워라벨사랑받는 기술 27공(公)과 사(私)를 명확히 구분한다- 2차 모임은 가지 않고, 주말 골프도 거절한다휴일은 쉬는 데 집중한다?? 끝까지 해내는 힘사랑받는 기술 28목표→프로세스→무조건 해낸다- 업무의 동기 부여를 높이는 ‘행동 구조’업무 방식과 트레이닝은 의외로 관련이 있다‘끝까지 해내는 사람’이 되기 위한 4단계맺음말다음 세대를 위한 사랑받는 기술‘실력 없는 영업 사원을 제로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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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사원에게 추천하는 드레스 코드‘업무를 위한 복장’에서개성을 발휘하려는 건 리스크영업의 첫걸음은 ‘겉모습’부터 시작된다. 기본자세는 ‘위화감을 주지 않는 것’이다. 겉으로 드러난 모양부터 상대방에게 위화감을 준다면, 그 후의 영업 활동에 전부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위화감을 줄이고, 실패 확률을 1%라도 낮추기 위한 기본적인 몸가짐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슈트는 검은색이나 네이비 색상으로, 화려한 줄무늬가 들어있지 않은 단색으로 한다. 남성의 경우, 더블이 아닌 싱글 정장을 권장한다. 셔츠는 무조건 흰색 한 가지로, 넥타이는 색상을 지정하진 않지만 지나치게 눈에 띄는 색이나 무늬는 피하도록 했으며, 이에 대부분은 무늬가 없거나 단순한 줄무늬가 들어간 파란색, 네이비, 녹색 등의 넥타이를 골랐다. 그리고 구두는 정통 형태의 검은색 가죽구두를 추천했다. ‘어른이니까 복장 정도는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어도 되지 않나’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나, 업무를 위한 복장이란 것이 전제이다.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게 되면 업무에 지장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우선하다가 거래처 고객에게 조금이라도 위화감을 주게 된다면,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개성은 개인적인 시간에 발휘하면 충분하다. ‘겉모습에서부터 특징을 내보여서 상대방의 인상에 남고 싶다’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 또한 ‘일방통행에 따른 위화감’의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복장이란 상대방의 반응을 살펴서 곧장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만나자마자 상대방이 여러분의 복장에 위화감을 느꼈다면, 부정적인 인상을 받고 면담이 시작하게 된다. 가장 기본인 복장을 점검하는 것이다.웃는 것을 연습한다웃을 일인가 아니다 진짜 중요‘좋은 미소’를 위해 두 가지 연습외관의 준비 단계에서 가장 마지막은 ‘미소’이다. 이 세상에는 사람들을 매료하는 미소를 타고난 사람도 있지만, 아쉽게도 대부분 사람은 그렇지 않다. 저자 또한 그런 하느님의 은혜를 입지 않았기 때문에, 연습과 연구를 통해 영업 사원에게 필요한 미소를 체득할 수 있었다. 미소 짓는 연습은 크게 두 단계로 진행한다. 우선 거울을 보며 미소 짓는 연습을 한다. 과장되게 웃을 필요는 없으니 마음을 편히 갖고 미소를 지어보도록 하자. 입아귀와 눈꼬리의 변화에 주목하여, ‘이’라고 발음할 때처럼 입 모양을 만들면 좋다. 이때 자기 자신이 아니라 거래처 고객의 관점에서 미소를 관찰해야 한다. 상대방 입장에서 거울 속의 미소에 위화감이 없는지 확인해보도록 한다. 미소에는 ‘이것이 정답’이라는 식의 모범 답안은 없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므로, 자기에게 어울리는 미소 또한 사람마다 제각각이다. 두 번째로 다른 사람의 좋은 미소를 흉내내기이다. 일상생활에서 저 사람의 ‘미소는 정말 좋아’라고 느낀 적이 없는가? 친구나 동료, 거래처 담당자, 패스트푸드 가게의 점원 등, 누군가의 미소에 감동했다면 이는 여러분의 미소를 발전시킬 기회이다. 그 미소를 몰래, 하지만 확실하게 관찰하여 기억에 아직 남아있는 사이에 거울을 보고 흉내내기를 해보자. 물론 얼굴이 다르기에 완전 똑같은 미소를 지을 수는 없으나, 여러분 자신이 그 미소의 어떤 점에 매력을 느꼈는지 떠올려보고, 조금이라도 따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적용해보도록 한다. 그야말로 영업 사원에게 필수적인 능력인 관찰력이 시험대에 오르는 순간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미소도 가르치고 있다.동기 부여하는 ‘마법의 표현’실패하는 사람일수록성공할 수 있는 이유가 된다결과를 내지 못해 고민하는 부하에게 어떻게 말을 걸 것인가? 부하 직원이 새로 왔다면 동기 부여를 해줘야 하는 상황이 응당 생기기 마련이다. 그럴 때는 부하에게 ‘일은 게임이다’라는 마음가짐을 전하면 된다. “일은 게임이랑 똑같아. 성공하면 기쁜 것이고, 실패하더라도 죽지 않을뿐더러 다치지도 않지” 부하가 그런 식으로 생각하도록 유도하면, 당장 결과가 나오지 않았더라도 ‘연습하고 대책을 마련해서, 새로운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게 되자’라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다. 아무리 달인일지라도 거절당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이 영업이다. 젊은 신입 사원이면 더욱 그렇다. 그러므로 ‘거절당했다’라며 좌절할 필요가 전혀 없다. 오히려 ‘거절당하는 상황’에 익숙해져야만 한다. 한 영업처에서 거절당했더라도 다른 영업처로 선회하면 되고, 한 번 거절당한 상대에게 다시 면담을 요청해도 된다. 거절당해도 신경 쓰지 말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하자. 100번, 500번, 1,000번, 3,000번 거절당하면, ‘왜 실패하는지’라는 법칙을 배울 수 있다. 반대로 생각하면, 성공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부하에게 한 번 실패하면 실패의 법칙을 하나 배울 수 있다고 말하면, 낙담한 마음도 추스를 수 있고 동기 부여도 유지된다. ‘무조건 계약 따와야지’라는 마음가짐으로 면담에 임하면 거절당했을 때의 충격이 클 뿐 아니라, 고객에게 묘한 압박감을 느끼게 만들 수도 있다. ‘거절당하는 건 기본, 하지만 잘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가능한 한 많은 고객에게 영업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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