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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풍요롭고 행복한 인생을 보내려면서장 |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의 삶01 성공하려면 ‘선두에서 앞장서야’ 한다02 쓸 돈은 들어올 돈보다 적게03 ‘부자’가 되려는 목적을 명확히 한다04 돈이 돈을 낳는 ‘복리’를 활용한다05 감정에 좌우되지 말고 ‘원칙’을 지켜라06 ‘내 안에 있는 차트’를 믿는다워런 버핏의 명언①제1장 | 장기적인 관점을 기르는 방법07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 자체에 투자한다08 주식이 항상 정확한 가치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09 주식을 매도하는 이유는 3가지뿐이다10 하루하루의 주가에 휘둘리지 않는다11 증권회사의 업무 방식을 과신하지 않는다12 투자는 가치를 소유하게 된다는 것13 브랜드 파워와 경쟁력도 눈여겨보자14 과거보다 미래의 성장 가능성을 살펴라15 10년 후에도 살아남는 상품이 될지 생각한다16 어떤 경영자가 와도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선택한다17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기업은 강하다18 우량한 기업의 주식을 영구적으로 보유한다워런 버핏의 명언②제2장 | 손해를 막는 선택법19 납득할 때까지 철저하게 기업을 조사하라20 주가와 가치의 괴리가 클 때가 매입할 타이밍21 투자 종목을 엄선한다22 빚은 순자산의 4분의 1까지만23 기업이 제시하는 숫자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24 ‘뛰어난 사업성’은 리스크를 줄인다25 변화하는 기업 정보를 점검한다26 ‘무지와 채무’는 리스크로 이어진다27 ‘능력 범위’ 밖이라면 투자하지 않는다28 투자 기회를 놓쳤다고 해서 실패한 것은 아니다29 나라와 문화 또한 투자를 위한 지식이 될 수 있다30 우수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들인다31 10년 후에도 경쟁력을 유지할 회사에 투자한다32 뛰어난 경영자가 만드는 제품에 투자한다33 리스크를 줄여서 확실한 이익을 챙긴다34 실패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워런 버핏의 명언③제3장 |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인다35 투자 시에는 직접 생각하고 확신을 가져야 한다36 투자에 대해 아무도 대신 책임을 지지 않는다37 섣불리 주위와 같은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38 전문가의 의견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말자39 ‘예측’하지 말고 ‘기업의 장기적 가치’를 파악한다40 정보만 믿으면 판단을 그르친다41 주위의 평판을 곧이곧대로 믿지 않는다42 돈을 벌 기회는 두뇌에서 나온다43 ‘수파리(守破離)’ 사고는 투자에도 통한다44 자신에게 ‘좋은 기업’을 찾는다45 스스로 낸 결론에 대해 자신감을 갖자워런 버핏의 명언④제4장 | 타이밍이 중요하다46 기회가 올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린다47 내실 있는 결단을 내리자48 아이디어가 있을 때만 행동한다49 ‘매도 시점’은 스스로 생각한다50 평소에도 업계 지식을 공부한다51 절호의 ‘타이밍’에 투자한다52 원칙을 충실히 지키면 실적은 오른다53 경제 위기 속에서도 기회는 온다54 투자 여력이 있으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55 관심 있는 기업을 계속하여 주시한다56 시장의 판단은 나와 무관하다워런 버핏의 명언⑤제5장 | 시장을 대하는 관점57 주위가 움츠러드는 하락세가 기회58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주목한다59 일확천금으로 직결되는 소문이란 없다60 시장은 말도 안 되는 가격을 확인하는 장소61 징조 없는 위기에 대비한다62 인간의 심리가 투자에 영향을 미친다63 자신의 실력을 과신하지 말자64 어떤 상황에서도 시장에서 냉정함을 유지한다65 인터넷과 AI를 잘 이해한다66 실제로 투자를 하면서 시장과 정면으로 마주한다워런 버핏의 명언⑥제6장 | 인간적이고 바람직한 습관을 들인다67 좋은 습관은 성공을 위한 큰 힘이 된다68 자신의 두뇌와 육체를 소중히 여긴다69 1일 1시간을 자신에게 쓴다70 일상생활에서부터 ‘능력 범위’를 준수한다71 중요하지 않은 것은 ‘No’라고 거절한다72 자신에게 정직히 살자73 커뮤니케이션은 최강의 무기74 ‘탐욕’은 손해를 부른다75 지식보다 인내와 냉정함이 중요하다워런 버핏의 명언⑦제7장 |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법76 나만의 우상을 갖자77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을 가까이 한다78 존경할 만한 사람과의 업무는 즐겁다79 우수한 사람을 고용하여 일을 맡긴다80 나이를 불문하고 뛰어난 사람과 일한다81 사람들과의 유대를 중시한다82 싸움을 위한 싸움을 하지 않는다83 인생의 성공은 ‘사랑’으로 잴 수 있다워런 버핏의 명언⑧제8장 | 보다 행복한 인생을 보내기 위한 철학84 오랫동안 부자로 사는 법85 성공할만한 가치가 있는 인물이 된다86 주위 환경에 감사한다87 절약 정신을 중시한다88 돈은 사회로부터 잠시 맡아둔 것89 1%의 행운아로 살아간다90 신뢰는 돈 이상으로 소중하다맺음말-자신의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을 거듭하여 풍요로운 인생을 보내자부록 ? 워런 버핏의 인생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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桑原晃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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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를 지나치게 믿지 말자시장은 단기적으로는 수량 합계이지만장기적으로는 중량 합계다워런 버핏에게 장기적 관점의 중요함을 알려준 건 그의 스승인 벤저민 그레이엄이다. 그레이엄은 버핏에게 투자란 사업 일부를 소유하는 것, 안전마진을 중시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가르침은 ‘주식 시장은 단기적으로 수량 합계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중량 합계’라는 것이다. 시장을 정확히 표현하고자 할 때 버핏이 자주 이를 소개하다 보니 유명한 말이 되었다. 요즘은 시가총액을 중시하고, 시가총액이 높은 기업을 우량 기업이라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주가가 높으면 시장이 그 기업을 그만큼 좋게 평가한다는 뜻이지만, 주가가 항상 그 기업의 가치를 정확히 반영하는 것은 아니므로 이를 주의해야 한다. 2000년 들어 IT 거품이 꺼지면서, 당시 선두 기업이던 아마존 또한 1년도 채 되지 않아 주가가 10분의 1 이하로 떨어지는 등, 혹독한 세례를 받은 바 있다. 당시 아마존의 주주와 임직원 또한 동요하였으나 창업자인 제프 베이조스는 ‘단기적으로는 수량 합계, 장기적으로는 중량 합계’라는 말을 인용하면서 주가의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수행하며 서비스를 충실하게 만드는 것에 전념할 것을 당부했다. 그 결과 아마존은 거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성공하고 싶다면 이미 성공한 사람처럼 행동하라”마이크 마쿨라, 애플의 최초 엔젤투자자의 말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성공하고 돈을 버는 과정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행동하거나 사람들의 미움을 샀다면 ‘볼썽사나운 부자’가 될 뿐이다. 워런 버핏의 파트너인 찰리 멍거는 젊은 시절부터 부자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노력해왔는데, 이때도 ‘사람들의 질투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가 성공할만한 가치가 있는 인물이 되는 것’이라고 늘 가슴에 새겼다고 한다. 찰리 멍거는 워런 버핏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고 한다. “태어났을 때부터 올바른 가치관 속에서 자라나는 것은 매우 큰 자산이다. 이것은 금전적으로도 의미가 있다.” 워런 버핏은 부모님으로부터 올바른 가치관과 도덕을 이어받았고, 어린 시절부터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금전적인 면에서 또한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목표는 있었지만, 사치를 싫어했고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라는 식의 음험함도 없었다. 모두가 추앙하는 부자가 되고 싶다면 올바른 가치관과 좋은 습관을 함양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 받을 수 있다.우량 기업은 어리석은 사람도 경영할 수 있다성장의 대표적인 사례는 코카콜라다워런 버핏의 투자 전략을 연구할 때 가장 이해하기 쉬운 사례가 바로 코카콜라이다. 기본적으로 장기 보유를 전제로 투자하는 워런 버핏인데, 코카콜라에 처음 투자한 것이 1988년이니 36년 넘게 이를 보유한 것이다. 그리고 언제나 버크셔 해서웨이의 보유 종목 중 상위에 군림하고 있다. 워런 버핏에 따르면, 코카콜라가 주식을 공개한 1919년에 40달러로 매입한 사람이 배당금을 전부 재투자했다면 1982년에 그 가치는 180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 했다. 마찬가지로 1977년에 1,000만 원으로 매입하고 배당금을 전부 재투자했다면 2021년에는 20억 원을 넘는 가치가 된다니 놀랄 따름이다. 그야말로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장기간에 걸친 성장의 모범 사례라 할 수 있는 기업이다. 이를 두고 워런 버핏은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의 말을 빌려, “코카콜라는 햄 샌드위치가 사장이 되어도 경영을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평했다. 기업이란 존재가 언제나 완벽하진 않으며 때로는 무능한 경영자가 나타나 큰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다시금 성장하는 것이 코카콜라의 강점이라는 것이다. ‘주식을 살 거라면, 멍청한 사람이라도 경영을 맡길 수 있는 우량 기업의 주식으로 하라’는 것이 바로 워런 버핏의 중요한 지론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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