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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명의 문동언 박사의 통증 zero 프로젝트
문동언 저
헬스조선 20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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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통증 명의 문동언의 통증 치료 이야기
- 사기 치지 않기 위한 의사의 길
- 통증 전문의에게 독과 같은 유명세
- 만성 통증, 치료해야 하는 병입니다

2. 머리와 얼굴의 통증
- 한쪽 머리가 울리는 것처럼 아픈 편두통
plus page. ‘자살 두통’이라 불리는 군발두통
- 현대인들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만성두통
- 머리가 조이는 듯이 아프고 목이 경직되는 긴장형두통
- 목을 움직이면 머리가 아픈 경추성두통
plus page. 통증클리닉에서 두통 환자에게 시행하는 주사치료
- 얼굴에 번개가 치는 듯한 삼차신경통
plus page. 얼굴 통증이 생기는 질환들

3. 척추의 통증
- 척추 제대로 알기
- 뒷목이 뻣뻣하고 어깨와 팔로 통증이 뻗치는 목디스크
plus page. 목이 아프다고 목디스크는 아니다
- 허리 통증이 다리까지 뻗치고 저린 허리디스크
plus page. 자세에 따라 허리에 실리는 무게가 다르다
- 허리보다 엉덩이와 다리가 아픈 척추관협착증
plus page. 주목할 만한 척추 통증 치료
- 척추수술 후에도 통증이 남아 있는 척추수술 후 통증증후군
- 골다공증이 원인인 척추압박골절
- 척추 스트레칭 & 근력운동

4. 어깨와 팔, 손의 통증
- 팔을 들어 올리면 아픈 어깨충돌증후군
- 팔을 들어 올리지 못하는 회전근개파열
- 극심한 어깨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는 석회화건염
- 40~50대에서 흔한 어깨 통증질환 오십견
- 팔꿈치관절에 통증을 느끼는 테니스엘보 & 골프엘보
plus page. 손가락이 저린 척골신경포착증후군
- 손가락과 손바닥이 저린 손목터널증후군
- 손목에 통증과 부종이 있는 드퀘르벵병
- 손가락을 펼 때 딸깍거리는 방아쇠손가락
- 어깨와 팔의 스트레칭 & 근력운동

5. 골반, 엉덩관절의 통증
- 허리디스크와 헷갈리기 쉬운 천장관절증후군
- 엉덩이에서 고관절로 통증이 뻗치는 이상근증후군
plus page. 엉덩이 아래쪽이 아픈 내폐쇄근증후군
- 엉덩관절 앞쪽에 강렬한 통증이 있는 대퇴관골구충돌증후군
- 엉덩이와 넓적다리 옆에 통증이 있는 대전자통증증후군
plus page. 앞쪽 허벅지 바깥쪽이 아픈 외측대퇴피신경통
- 엉덩이와 사타구니가 아픈 엉덩관절의 퇴행성관절염
- 다양한 회음부 통증이 있는 음부신경통
plus page. 꼬리뼈가 아픈 미골통

6. 다리의 통증
- 계단 오르내릴 때 무릎이 아픈 퇴행성관절염
plus page. 중년 이후에 발병하는 무릎 통증질환
- 무릎 앞쪽의 만성적인 통증이 있는 연골연화증
- 발목을 자주 접질리는 족관절염좌 & 발목불안정
- 발뒤꿈치 통증이 심한 족저근막염
- 발가락 사이가 아픈 모르톤신경종
plus page. 발에 타는 듯한 통증이 있는 발목터널증후군
- 엉덩이와 다리의 스트레칭 & 근력운동

7. 대상포진과 합병증
- 참기 힘든 통증과 피부 발진이 생기는 대상포진
- 대상포진 후에 지속되는 통증 대상포진 후 신경통
plus page. 대상포진 예방접종 꼭 해야 할까?

8. 참기 힘든 온몸의 통증
- 목, 어깨, 허리, 등이 뻐근하고 묵직한 근근막통증증후군
- 여러 부위에 통증이 나타나고 무기력한 섬유근육통
- 살짝만 스쳐도 칼로 베는 것 같은 복합부위통증증후군

저자 소개

저자 : 문동언
국내 통증의학의 선구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문동언 원장은 척추 통증 환자의 신경성형술을 4,000례 이상 달성할 정도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1984년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내에 통증의학이 태동하던 시기인 1992년 통증의학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일본 관동체신병원 통증클리닉에서 연수하고 이후 미국 텍사스주립대, 미국 로버트우드 존슨메티컬스쿨에서 연수를 받았다.

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과장, 통증센터장,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과 주임교수를 역임하였다. 대한통증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대한통증연구학회 부회장, 대한척추통증학회 부회장, 아세아오세아니아통증학회 학술위원, 대한통증학회 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후각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성상신경절차단 효과를 세계 최초로 입증하였으며, 만성편두통 치료에 보톨리눔톡신이 효과가 있는 것을 입증하는 논문을 세계 최초로 썼다. 꼬리뼈내시경 레이저술 창시자인 로렌스 로스테인(Lawrence Rothstein) 박사를 초청해 국내 최초로 시연하였다. 이렇게 통증의학에 있어 ‘최초’, ‘최고’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그는 EBS 《명의》에 통증 명의로 두 차례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도 큰 호응과 유명세를 얻었다.

하루라도 빨리 치료해야 하는 통증 환자들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진료 대기를 기다리다 못해 엉뚱한 치료를 받는 것이 안타까워 대학교수직을 내려놓고 2014년 ‘문동언 마취통증의학과’를 개원하였다. 같은 해 의학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고,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540g | 185*225*13mm
ISBN13
9791186512890

출판사 리뷰

통증,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질병이다

과거에는 중년 이후에 주로 통증질환이 발병했지만, 요즘에는 20, 30대는 물론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편두통, 디스크 질환은 물론 다양한 통증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요즘 무리했으니 아플 수 있지’, ‘나이가 드니 여기저기 아프겠지’ 하고 통증에 무심한 경우가 많다.
통증은 우리 몸이 보내오는 이상 신호이다. 이상 신호를 무시하고 오랫동안 내버려두면 우리 몸의 통증 전달체계를 망가뜨리는 신경계질환으로 발전해 심각한 질병을 초래할 수 있다.

급성 통증은 원인을 빨리 찾을 수 있어 치료가 쉽지만, 만성 통증은 원인 진단이 어려워 치료 또한 어렵다. 만성 통증 환자는 때때로 여러 가지 검사를 해도 아플 만한 이유가 없어 꾀병 환자로 매도되기도 한다. 그래서 통증을 참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이는 어리석은 일이다. 문동언마취통증의학과 문동언 원장은 “통증은 우리 몸이 보내는 중요한 신호라 적극적이고 적절한 초기 치료를 통해서 통증의 만성화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통증은 증상이 아닌 질병으로 반드시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한다.

통증 없는 건강한 삶을 위한, 통증 명의 문동언의 통증 백과

문동언 원장은 EBS 《명의》에 ‘남들은 모르는 병, 통증’, ‘말 못 할 고통, 통증’ 편에 통증 명의로 출연하였다. 편두통, 척추관협착증 같은 통증질환을 소개하고 통증을 가라앉히는 해법을 제시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책은 통증이 발생하는 기전을 설명하고,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에 따라 머리와 얼굴, 척추 질환, 어깨와 팔, 골반과 엉덩관절, 다리와 발, 전신에 나타날 수 있는 각종 통증 질환을 다루고 있다. 편두통, 경추성두통,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어깨충돌증후군, 오십견, 테니스엘보, 손목터널증후군, 천장관절증후군, 음부신경통, 퇴행성관절염, 대상포진, 대상포진 후 신경통, 섬유근육통, 복합부위통증증후군 등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통증질환을 실사례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병의 원인과 증상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각 질환의 초기일 때와 통증이 심할 때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치료법을 소개한다.

흔히 수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척추질환도 수술이 아닌 비수술적 요법으로 치료하는 신경성형술 등의 치료법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다소 생소한 대퇴관골구충돌증후군, 거위발윤활낭염 등과 같은 질환 정보까지 꼼꼼하게 수록하였다. 심한 통증이 가라앉으면 반드시 운동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목, 허리, 어깨와 팔, 엉덩관절과 다리 등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과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법을 담았다.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꾸준히 운동하면 통증 재발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정확한 진단이 최고의 통증 치료

국내에 통증의학이 태동하던 시기인 1992년, 문동언 원장은 통증의학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인 후 통증학회의 위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명의로 인정받고 있다. 개원하기 전 대학교수로 25년을 지내면서 통증의 실체를 알리고자 시작한 대내외 활동들이 다수의 언론에 소개되면서 대중에게 알려졌다. 많은 환자들이 몰리면서 6개월에서 1년 이상 진료를 기다려야 했는데, 최대한 빨리 치료를 해야 하는 통증 환자들이 진료 대기를 기다리다 못해 민간요법에 의지하거나 부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안타까워 안정적인 대학병원의 교수직을 내려놓고 개원하였다. 문동언 원장은 “진단이 잘못되면 영원한 환자가 된다”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확한 진단이라고 강조하며, 정확한 진단, 발 빠른 치료, 몸과 마음을 아우르는 통합 관리까지 신경 쓰고 있다.

추천평

문동언 교수님은 25년을 가톨릭대학교와 서울성모병원에서 진료와 연구, 후학 양성에 매진하셨습니다. 대한통증학회의 위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통증의학의 진정한 명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책 발간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활발한 연구와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통해 최적의 정보와 치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휴정 (서울성모병원 통증센터장)
대부분의 통증 환자는 여러 병원을 방문한 후 진단을 받느라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만성 통증을 앓게 됩니다. 이는 잘못된 의료 지식으로 조기에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만성 통증 환자들이 이 책을 통해 육체적, 정신적인 고통은 물론 사회활동의 제약의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용우 (한국복합부위통증증후군환우회 회장)
문동언 원장이 인턴 시절 “의사는 환자에 대한 사랑과 실력이 있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던 것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대학교수직을 정리하고 개원의로 새롭게 시작한 용기 있는 그의 행동을 보며 초심을 잃지 않은 것 같아 격려해주고 싶습니다.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전달되어 고통 해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광희 (제9대 대구교원단체총연합회장)
팔로 바닥을 짚는 것조차 힘들었는데 친구의 소개로 문원장님에게 진료를 받았습니다. 치료 후 통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지는 마술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이후 주위 사람들에게 자발적으로 병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통증 때문에 고통받는 환자분들 모두가 매직 타임을 꼭 가지시길 바랍니다.
유재원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리뷰 총점 8.6
한줄평 총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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