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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
제자만들기 제자되기 큐티 성경공부 기도 예배 2. 그리스도의 메시지 이해하기 성삼위 하나님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심 죄 은혜 구원 의롭다하심 자녀됨 3. 그리스도 닮기 성령의 충만 성령의 열매 신뢰 사랑 정의 증거 4. 그리스도 섬기기 교회 사역의 선물 영적 전쟁 복종의 삶 함께 나누는 풍요 |
Greg Og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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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근처 윌로우 크릭 교회의 목회자인 빌 하이벨즈는 어느 주일 우리는 모두 구세주가 필요한 죄인들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하였다. 예배가 끝난 후, 한 영업직 종사자가 앞으로 나와 자기는 자신을 죄인으로 보지 않는다고 하이벨즈에게 말했다. 하이벨즈는 그에게 그가 아내에게 전적으로 충실했었는지 물었다. 그는 약간 머뭇거렸다. "그게 저, 워낙 여행을 많이 다니다 보니까, 잘 아시잖아요.…" 그 다음 하이벨즈는 그의 지출회계에 대해 물었다. "아, 다른 사람들도 모두 조금씩은 거짓 장부를 만들어요"하고 그 남자는 면명을 했다. 마지막으로 하이벨즈는 그가 어떤 주장을 부풀려 말하거나 과장한 적은 없었는지 물었다. "사업하다 보면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하며 그 남자가 그에게 말했다. 하이벨즈가 대응했다. "자, 봅시다. 지금 당신은 자신이 간음했고, 남을 속였고, 거짓말했다고 내게 말한 셈이군요." 그 남자는 하이벨즈의 주제넘게 몰아붙인 대응에 기겁했다. "어떻게 목사가 그렇게 끔찍한 말을 감히 나한테 할 수 있단 말입니까!" 하고 그는, 우리 모두도 마찬가지겠지만, 자신을 가능한 가장 좋게 보고 싶었던 것이다. 사람들은 기독교 신앙에 대해 뭔가 엄청나게 틀린 게 있다는 가정에서 출발하지 않는 한, 말도 안 되는 것이라고 말해왔다. 이 세상에서 뭔가 간교한 계략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일이 있음을 누가 부인할 수 있겠는가? 성경은 인간성의 잘못 된 면들을 사회적인 결함에 두지 않고 모든 개인의 마음속에 존재하는 성격적인 결함에 둔다.
알렉산더 솔제니친은 세계대전 후 8년간 소련의 강제노동 수용소에서 보냈다. 감옥에 들어갔을 때만 해도 그는 새로운 사회질서가 새로운 미중을 창조해낼 수 있다고 믿는 철저한 공산주의였다. 그러나 바로 그 감옥 안에서 그는 경제나 정부 체제가 문제의 핵심이 아니란 것을 발견했다. --- p.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