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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말
시리즈 서문 들어가며 1. 우리의 영화로운 하나님 2. 영화로운 하나님의 프로젝트 3. 영광에 이르는 길 4. 영화, 그 기대 5. 누가 영화롭게 되겠는가? 누가 쫓겨나겠는가? 나오며 더 읽어 볼 자료 주 |
Graham A. C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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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구원의 찬란한 완성』은 단단히 성경적이고, 신학적으로 예리하다. 쉽게 읽을 수 있고, 초점이 분명하며, 간결하고 폭이 넓다. 그레이엄 콜은 새내기 학생의 신학 지평을 넓혀줄 뿐 아니라 베테랑 목회자의 설교적 상상력에 불을 댕긴다. 콜은 진정한 목회자요 신학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겸손히 의지하고, 성경과 신학에 정통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알기를 간절히 바란다.
더글러스 웹스터 샘퍼드 대학교 비슨 신학교 목회학 교수 이 귀한 시리즈의 목표는 단순하되 지나치게 단순하지 않은 것이다. 그레이엄 콜의 『영화, 구원의 찬란한 완성』은 이 목표를 분명하게 성취한다. 관련된 여러 주제를 예리한 전통 교리의 맥락에서 설득력 있게 논하며, 신자들의 영화를 하나님의 영광, 창조 세계의 영광, 미래의 우주적 영광이라는 더 넓은 맥락에서 살펴본다. 적극 추천한다. 피터 애덤 멜버른 리들리 칼리지 전 총장 옛 속담에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온통 천국에 있어 땅에서 아무 쓸모가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오늘날 대다수 그리스도인은 마음이 온통 땅에 있어 천국에서 아무 쓸모가 없어 보인다. 이 상쾌한 책에서, 그레이엄 콜은 그분 자신을 영화롭게 하려는 하나님의 웅장한 계획을 능숙하게 들려주고, 우리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영원히 기뻐하는 것임을 일깨움으로써 이렇듯 천국이 흐릿해지는 현상을 극복한다. 벤 미첼 유니언 대학교 도덕철학 그레이브스 명예교수 성경의 줄거리는 여러 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다. 그레이엄 콜은 이 눈부신 책에서 옆으로 밀려나 있던 주제인 하나님의 영광을 다룬다. 『영화, 구원의 찬란한 완성』은 놀랍도록 포괄적이며 삼위일체, 인간, 구원, 성화, 종말론을 비롯한 여러 핵심 교리를 하나로 묶는다. 성경의 하나님은 영화로우시며, 자신의 영광을 지금과 미래에 우리와 나누신다. 깨닫게 하고 교훈을 주며 용기를 북돋우는 책이다. 브라이언 로즈너 멜버른 리들리 칼리지 총장 그레이엄 콜은 영화 교리를 아주 훌륭하게 소개한다. 각 장은 성경에 근거하며, 고대와 현대의 핵심 사상가들의 견해를 소개한다. 콜이 하나님이 그분의 백성을 위해 세우고 또 실행하시는 지혜롭고 영화로운 계획을 소개하며 독자들을 북돋울 때, 우리는 영화의 개인적 측면과 집단적 측면과 우주적 측면을 진지하게 마주하게 된다. 데이비드 도커리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 석좌 교수, 국제 기독교 교육 연맹 총재 뛰어난 신학자 그레이엄 콜은 영화라는 성경 교리를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제시한다.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개괄이다. 모든 곳의 하나님 백성에게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한다. 티머시 조지 샘퍼드 대학교 비슨 신학교 신학 석좌교수 그레이엄 콜은 한쪽으로 밀려나 있으나 성경이 말하는 매우 소중한 주제인 영화로 우리를 안내한다. 그분의 형상을 갖도록 우리를 창조하신 영화로운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고,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합시키며, 우리가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게 하고, 자신의 영광을 우리와 나누기까지 하신다. 『영화, 구원의 찬란한 완성』을 읽으면 우리의 신학이 깊어질 뿐 아니라 우리의 영화로운 하나님과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특히 우리의 영화로운 목적과 우리의 영화로운 정체성과 우리의 영화로운 미래를 기뻐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크리스토퍼 모건 캘리포니아 침례대학교 기독교학부 학장 겸 신학 교수 영화는 단지 많은 성경 주제 가운데 하나가 아니다. 그레이엄 콜이 설득력 있게 논증하듯이, 영화는 성경 이야기 전체를 한 단어로 요약한 것이다. 창조자 하나님은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 전 세우신 건축 프로젝트를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하기 시작하셨고, 성령을 통해 완성해 가신다. 그 프로젝트란 하나님 자신의 영광이 투영된 우주와 인간의 공동체를 창조하는 것이다. 왜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가 존재하는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전하기 위해서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를 닮은 소명이며, 구속받은 자들이 이미 참여하고 있고, 계속해서 참여하길 바라는 것이다. 영화롭도다! 케빈 밴후저 트리니티 신학교 조직신학 연구교수 영화라는 놀랍고 아름다운 진리에 관한 글을 쓴 복음주의자들 사이에 간극이 있었다. 이 탁월한 책은 그 간극을 메운다. 콜은 영화 교리를 하나님의 영광 위에 세움으로써 손가락은 성경 본문을 짚고 눈은 언제나 신자들을 세우는 데 집중한다. 신자들에게 성화는 영화의 시작이고 영화는 성화의 완성이다. 이 빼어난 책에서 저자는 영화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이 확실하고 틀림없다는 것을, 우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주님이 하나님의 영화로운 임재 가운데서 그 일을 완성하시리라는 것을 우리에게 일깨운다. 조지 스트랜드 트리니티 신학교 목회학 겸임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