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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믿음으로 굳게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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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_ 우리의 삶은 믿음의 경주이니…

_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장 : 믿음의 싸움에서 이기는 일상의 훈련 _제리 브리지스(Jerry Bridges)

_삶과 가정에서 맺은 믿음의 열매 1
2장 : 믿음의 삶을 위한 매일의 선택과 용기 _랜디 알콘(Randy Alcorn)

_사역 현장에서 맺은 믿음의 열매 2
3장 : 한 길을 꾸준히 걷는 사역의 비결 _존 맥아더(John MacArthur)

_선교 현장에서 맺은 믿음의 열매 3
4장 : 오직 한 가지를 위해 달려가노라 _헬렌 로저비어(Helen Roseveare)

_삶의 마지막까지 후회없도록
5장 : 인내하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_존 파이퍼(John Piper)

6장 : 영적 거장들이 들려주는 믿음의 통찰력
1_ 존 파이퍼와 저자들의 대담 : 희망의 날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2_ 존 파이퍼와 존 맥아더의 대담 : 믿음의 가문을 이어가는 이들에게

저자 소개 4

존 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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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Piper, John Stephen Pipe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베들레헴 신학대학(Bethlehem College & Seminar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desiringGod 미니스트리즈를 설립해 모든 설교와 기사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대표작 『하나님을 기뻐하라』,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 명령』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 『섭리』(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존 파이퍼의 다른 상품

제리 브리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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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Bridges

탁월한 복음주의 기독교 작가 제리 브리지스는 일평생 영적으로 성장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으며, 그 가운데 얻은 통찰을 나누기를 게을리하지 않은 신앙의 스승이자 인도자였다. 미국 텍사스주 타일러에서 태어나 오클라호마 대학교에서 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해군 장교로 한국 전쟁에 참전하면서 한국과의 인연을 맺기도 했다. 1955년에 기독교 제자 훈련 선교 단체 네비게이토 선교회(The Navigators)에 몸을 담고 유럽 지역 본부장 보좌관, 본부 사무실 사무장, 선교회 총무 겸 재무관, 선교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이후로도 네비게이토 선교회 소속 간사로 일하면서
탁월한 복음주의 기독교 작가 제리 브리지스는 일평생 영적으로 성장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으며, 그 가운데 얻은 통찰을 나누기를 게을리하지 않은 신앙의 스승이자 인도자였다. 미국 텍사스주 타일러에서 태어나 오클라호마 대학교에서 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해군 장교로 한국 전쟁에 참전하면서 한국과의 인연을 맺기도 했다. 1955년에 기독교 제자 훈련 선교 단체 네비게이토 선교회(The Navigators)에 몸을 담고 유럽 지역 본부장 보좌관, 본부 사무실 사무장, 선교회 총무 겸 재무관, 선교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이후로도 네비게이토 선교회 소속 간사로 일하면서 대학생들과 다양한 교회와 단체를 섬겼다.

그의 첫 번째 저서 『거룩한 삶의 추구』(The Pursuit of Holiness)는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현대인을 위한 고전의 반열에 들어갔다. 이 외에도 다수의 영향력 있는 기독교 도서를 집필하였는데, 그중 『날마다 거룩함』(Holiness Day by Day)은 2009년 ECPA 기독교 도서상 영감과 은사 부문을 수상했다. 앞서 1995년에는 『은혜의 훈련』(The Discipline of Grace)이 기독교 생활 부문에서 유사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믿음으로 굳게 서라』(Stand: A Call for the Endurance of the Saints, 생명의말씀사), 『경건에 이르는 연습』(The Practice of Godliness), 『넘치는 은혜, 변화되는 삶』(Transforming Grace) 등이 있다.

제리 브리지스의 다른 상품

존 맥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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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Macarthur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 마스터스 신학대학 총장이다.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손꼽히며,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전 세계 크리스천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하고 있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넘게 사역해 오고 있으며, 처음 부임할 때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는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임한 후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교회는 진리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많은 목회자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그는 국제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 마스터스 신학대학 총장이다.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손꼽히며,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전 세계 크리스천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하고 있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넘게 사역해 오고 있으며, 처음 부임할 때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는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임한 후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교회는 진리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많은 목회자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그는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인 “그레이스 투 유 Grace to You”를 통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서로는 『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어떻게 구원을 확신하는가?』, 『맥아더 성경 주석』, 『최고의 설교』, 『하나님 나라의 비유』, 『예배』, 『하나님의 뜻』, 『목회자는 설교자다』,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굳게 서라』,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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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전의우 목사는 휠체어 장애인이다. 그에게 번역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자 목회이며 일이다. 신학교를 졸업한 1993년부터 지금까지 번역으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섬기며 16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회자가 70세에 은퇴하듯, 하나님께서 하락하시면 70세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오롯이 번역만 하다가 은퇴하고픈 소망을 안고 추풍령 경상북도 김천에서 아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200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 최우수상(목회자료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리스도인 번역가를 위한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전의우 목사는 휠체어 장애인이다. 그에게 번역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자 목회이며 일이다. 신학교를 졸업한 1993년부터 지금까지 번역으로 이 땅의 그리스도인과 교회를 섬기며 16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회자가 70세에 은퇴하듯, 하나님께서 하락하시면 70세까지 곁눈질하지 않고 오롯이 번역만 하다가 은퇴하고픈 소망을 안고 추풍령 경상북도 김천에서 아내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2004년 기독교출판문화상 번역 최우수상(목회자료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그리스도인 번역가를 위한 온라인 카페를 운영 중이기도 하다. 번역한 책으로는 『Think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 『주기도와 하나님 나라』 『안식』(이상 IVP), 『성경 속의 전쟁들』 『깊이 있는 교회』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 『전도서의 그리스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이상 포이에마), 『진실함』 『기독교 교양』(이상 규장),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기독교 변증』(국제제자훈련원), 『모험이 답이다』 『dwell』(이상 생명의말씀사) 등 17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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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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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41.36MB ?
ISBN13
9788904307333

출판사 리뷰

책소개
5년, 10년, 30년 후에도 지금 이 길을 계속 가고 있을 거라 확신하는가?
수많은 대안이 우리 앞에 손짓하는데
굳이 열심히 살거나 지루하게 한 길을 가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존 파이퍼, 존 맥아더, 랜디 알콘, 제리 브리지스, 헬렌 로저비어 등 오랫동안 한 길을 묵묵히 걸어온 우리 시대 영적 멘토들이 각자 삶의 열매로 검증된 방법과 이유를 안내한다.
일회용품이 넘치는 사회에서 우리는 종이컵이든 배우자든 교회든 직장이든 무엇이든 간에 쓰고 버린다. 끈기의 철학은 다른 시대의 유물이 되어 버렸다. 세상은 우리에게 더 좋은 것을 찾아 떠나라, 바꿔라, 옮기라고 이야기하지만 하나님의 방법은 인내다!

90평생의 삶을 어려움 중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거룩함을 추구해 온 제리 브리지스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지 오랜 삶으로 검증된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행동하기로 결단한 랜디 알콘은 가족과 함께 온갖 어려움을 견디며 삶과 가정에서 맺을 수 있는 믿음의 열매를, 성경을 수호하며 한 교회에서 오랫동안 성실히 목회를 하는 존 맥아더가 목회 현장에서 맺을 수 있는 믿음의 열매를, 전쟁에 찢긴 선교현장에서 온갖 고문과 어려움 속에도 변치 않는 용기를 보여준 헬렌 로저비어가 선교현장에서 맺을 수 있는 믿음의 열매를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우리 삶의 마지막까지 후회없이 살기 위하여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믿음의 목적과 두려움을 이기는 법을 존 파이퍼가 이야기해준다.
또한, 각기 다른 삶의 현장에서 인내를 보여준 영적 멘토들이 경험을 통해 깨달은 지혜를 나눈 대담을 실어 그들의 통찰력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도록 하였다.


“삶과 사역을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세운 존 맥아더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헌사다. 읽자마자 튀어나온 말이 “와! 맥아더 목사님은 좋겠다.”였다. 나 역시 살아가다 사역의 마지막 순간이 왔을 때 누군가에게 이런 존경과 애정의 말을 들을 수 있을까? 그런 말을 들을 수 있는 삶이라면 어떤 길을 걸어왔든 후회스럽지 않을 것이다.
책을 읽어가며 처음의 경탄은 더욱 또렷해졌다. 진리 수호의 명장, 세계 최고의 성경교사 라고 불리기까지 존 맥아더 목사님께 영광과 찬사의 날들만 있진 않았다. 가장 아끼던 제자들에게 배신을 당했고 사랑했던 성도들이 교회를 떠났다. 교회와 강단에 쏟아진 공격도 엄청났다. 성경 수호라는 한 사역에 집중하며 그는 사역에 행해질 수 있는 온갖 종류의 공격을 경험했다. 그분이라고 힘들지 않았을까? 그만두고 싶지 않았을까? 존 맥아더 목사님은 말한다. 그만두고 싶었다고, 떠나고 싶었다고, 하지만 하나님은 갈 곳을 주지 않으셨다. 그 자리에서 버티기 위해 그는 평생 복음 때문에 배척받는 삶을 살았던 바울을 연구하며 그 삶의 원리들로 위로받으며 이겨냈다. 그리고 이제 또 한 길을 오래 걸으며 꾸준한 사역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자신에게 버팀목이 되었던 그 원리들을 나누어 준다.
제리 브리지스, 랜디 알콘, 헬렌 로저비어, 존 파이퍼 이 책의 저자들 모두가 그렇게 오랫동안 한 길을 걸으며 꾸준히 순종했다. 그리고 역시 그들이 어떻게 그 길을 오래 참으며 견딜 수 있었는지 각자 나름대로 버틸 수 있었던 삶과 사역의 비결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의 강점이라면 단순히 이렇게 살아라가 아닌, “나는 정말 이렇게 살았다.”이다. 이래라 저래라 말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살아냄으로 삶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그건 어떤 가르침보다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책을 편집하는 내내 그 울림은 점점 커지며 마음을 가득 채웠다. 그리고 내 삶의 마지막까지 꾸준히 믿음을 지킬 수 있는 길을 진지하게 생각하며 준비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세상에 발맞추어 더 나은 방법, 더 좋은 것을 찾아 바꾸고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 라는 불안감과 두려움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나 역시, 정말 이 길이 믿음의 길이 맞는지, 믿음의 길을 가려면 어떻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하는지, 더 좋은 것을 찾아 떠나거나 바꾸어야 하는 건 아닌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계산했다.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몰라 헛갈리기도 하고 타협하고 싶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은 삶의 의미와 목적을 명료하게 해주었다. 지켜야 할 것과 바꾸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려주었다.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해주었다. 정말 요즘같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하고, 세태에 흔들리기 쉬운 우리들에게 삶의 견고한 지침을 찾아주는 귀한 책이다. 내게도 그러했듯 다른 이들에게도 믿음의 기반과 목표를 견고하게 다져주는 책이 될 것이다.
- 편집자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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