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매일 죽어야 하는 X
EPUB
정명섭
빚은책들 2026.01.05.
가격
9,100
10 8,19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프롤로그: 죽음
그곳의 아이들
똑같은 하루
죽음의 이유
사라지는 별
가면의 카르마
마지막 날
에필로그: 또 죽음

#타임루프 #정명섭 #청소년범죄

저자 소개 1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정명섭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4.9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4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41쪽 ?
ISBN13
9791171212156

출판사 리뷰

기억을 잃은 소년, 매일 밤 반복되는 끔찍한 죽음의 타임루프!
이곳은 갱생을 위한 학교인가, 죄인들을 위한 지옥인가?

‘매일 죽어야 하는 X’는 단순한 학교 폭력물을 넘어, 판타지적 요소인 '타임루프(Time Loop)'를 차용해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매일 죽고 다시 살아나는 주인공의 시점을 통해 독자는 ‘왜 죽어야 하는가?’와 ‘범인은 누구인가?’라는 미스터리를 동시에 추적해야 한다. 그러나 추적하면 할수록, 이 소설의 배경처럼 ‘진실’은 안개 속으로 점점 더 들어간다. 하지만 그 안개 속에서 절대 헤어 나올 수 없다는 것이 함정이다. 우리는 작가의 게임에 이미 빠져들었다.

정명섭 작가는 한국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장르적 문법으로 탁월하게 풀어내는 이야기꾼이다.책을 다 읽고 나면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는 느낌과 함께 세상을 향해 질문을 던지게 된다는 것이 ‘매일 죽어야 하는 X’에 깊이감을 더해준다. 이 책은 최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마약 유통'과 '사이버 범죄'를 정면으로 다룬다. 소설 속 아이들은 단순한 비행 청소년이 아니라, 텔레그램과 가상화폐를 이용해 조직적으로 마약을 유통한 지능형 범죄자들이다. 소설은 허구이지 사건은 사실에 가깝다는 게 공포스럽다.

그리고 또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

"사람은 고쳐 쓸 수 있는가?“

소설은 가해자에게 법적인 처벌을 넘어선 형벌을 묘사한다. 진정한 반성과 사죄의 의미가 무엇인지, 피해자의 고통에 비할 수 있는 죗값이란 존재하는지에 대해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리뷰/한줄평1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