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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믿음의 본질
2.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된 세상 3. 아벨의 제사 4.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 5. 노아의 증거 6. 믿음의 천로 역정 7. 불가능을 가능케 한 믿음 8. 본향을 사모하는 마음 9. 아브라함의 믿음 10. 이삭의 믿음 11. 야곱의 믿음 12. 약속을 바라보는 요셉의 마음 13. 담대한 모세 부모의 믿음 14. 세상을 이긴 모세의 믿음 15. 홍해를 가르는 믿음 16. 여리고를 무너뜨린 믿음 17. 라합의 믿음 18. 사사들의 믿음(1) 19. 사사들의 믿음(2) - 기드온 20. 사사들의 믿음 (3) - 입다 21. 사사들의 믿음 (4) - 삼손 22. 사사들이 믿음 (5) - 사무엘 23. 사사들이 믿음 (6) - 다윗 24. 사사들의 믿음 (7) - 다윗의 회개 25. 사사들의 믿음 (8) - 다윗의 예배 26. 사사들의 믿음 (9) - 여호와의 손에 자신을 맡긴 다윗 27. 믿음의 승리의 다양한 예(1) 28. 믿음의 승리의 다양한 예(2) 29. 수난을 이긴 믿음 30. 하나님의 더 좋은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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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지나간 일에 대해 불평과 불만을 털어놓고 보복심을 갖기 쉽다. 그런 태도는 사실상 하나님의 주권마저도 믿지 못하는 사람이다. 요셉의 고난은 자기의 죄 때문에 따라오는 죄의 결과가 아니었다. 형들에 의해 애굽으로 팔린 것, 보디발의 집에 있다가 감옥에 갇힌 것 등이 자신의 죄 때문에 발생한 사건이 아니었다. 아내의 고발로 요셉을 감옥에 넣은 보디발까지라도 요셉에게 사건의 책임이 없었던 것을 안 것 같다. 요셉을 감옥에 넣을 때 왕의 죄수를 넣은 감옥에 요셉을 넣을 만큼 후대한 사실이나(창 39:20), 노할 때에 요셉을 향해서 노했다는 말은 없고 그저 심히 노했다는 말만 있는 것으로 보아 요셉의 무죄를 알았던 것 같다(창 39:19). 이런 형편에서 요셉은 더 불평을 많이 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되어진 일을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으로 믿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의 죄의 결과로 당한 일까지도 불평불만을 터뜨리고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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