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나는 그 정도로 나쁜 사람은 아니다
EPUB
정세진
고즈넉이엔티 2026.05.14.
가격
11,000
10 9,900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 나는 그 정도로 나쁜 사람은 아니다
2. 인터뷰
3. 어쩌면 운이 좋아 우연처럼
4. 도적
5. 산 자들의 땅
6. 나를 버릴지라도
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가지만 나의 시간은 멈췄다

저자 소개 1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제4회 전국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 시나리오 부문 우수상 수상 후 시나리오 작가 활동을 겸했다. 낸 책으로는 소설집 『나는 그 정도로 나쁜 사람은 아니다』가 있다. 두 번째 소설집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고』는 다시 한번 작가의 독보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엮은 일곱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잔잔하게 전개되던 이야기는 작가의 상상력을 만나 바윗돌에 부딪힌 물살처럼 순식간에 방향을 틀어 내달린다. 예상치 못했던 지점에서 비집고 나오는 비현실적인 충격들은 오직 정세진의 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매혹적인 포인트다. 이번 소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제4회 전국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 공모전 시나리오 부문 우수상 수상 후 시나리오 작가 활동을 겸했다. 낸 책으로는 소설집 『나는 그 정도로 나쁜 사람은 아니다』가 있다.

두 번째 소설집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고』는 다시 한번 작가의 독보적인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엮은 일곱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잔잔하게 전개되던 이야기는 작가의 상상력을 만나 바윗돌에 부딪힌 물살처럼 순식간에 방향을 틀어 내달린다. 예상치 못했던 지점에서 비집고 나오는 비현실적인 충격들은 오직 정세진의 세계에서만 만날 수 있는 매혹적인 포인트다. 이번 소설집에서 정세진 작가가 단단하게 빚어낸 유일무이한 장르를 만나보길 바란다.

정세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2.9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4만자, 약 3.1만 단어, A4 약 59쪽 ?
ISBN13
9791163165118

출판사 리뷰

상식을 뒤흔드는 이야기들
현실과 비이성의 환상적인 결합


공상과학이나 타임워프, 4차원 등의 소재 없이 우리를 이토록 놀라게 하는 소설이 있을 수 있을까. 정세진 작가의 소설 『나는 그 정도로 나쁜 사람은 아니다』는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에 작가의 기발한 설정과 시선을 더해 충격적이고 놀라운 소설로 탈바꿈시켰다.

자신을 신고하지 않겠다는 약속으로 1억 원의 가치가 될 만한 치명적인 비밀을 요구하는 의문의 납치범, 입지전적인 성공을 거둔 투자전략가의 예상치 못한 비밀, 희망을 잃고 깊숙한 산속에 갇혀 사는 두 소녀에게 내려온 신의 손길. 소설은 놀랄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 놀라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모든 이야기가 단순히 놀라움으로만 가득한 건 아니다. 마지막 책장을 덮은 우리 마음속에 따뜻한 온기가 피어오르는 듯한 이유는 이야기 속에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다정한 시선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안녕을 바라는, 사랑의 힘을 믿는, 힘듦을 함께 짊어지겠다는 위로를 전하는 시선. 누구에게도 포착되지 않은 작은 존재들을 향한 질긴 관심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상식을 의심하게 만드는 이야기들, 소설 『나는 그 정도로 나쁜 사람은 아니다』로 지난하고 축축한 여름을 무사히 건너길 바란다.

천재 이야기꾼의 탄생
정세진 월드의 시작


정세진 작가의 첫 단편소설 『나는 그 정도로 나쁜 사람은 아니다』가 출간되었다. 소설 속 일곱 가지 이야기는 올해 만난 가장 기발하고 과감한 이야기다. 작가는 어제, 오늘 마주쳤을 법한 평범한 상황을 기저에 깔아두고 그 위에 다채롭고 묵직한 이야기를 쌓아 올렸다. 정세진 작가는 짧은 호흡의 문장으로 몰입감을 높이고 예리한 묘사로 생생한 감각을 전달하는 데 탁월하다. 조심스럽게 첫 문장으로 발을 디딘 독자들은 그 뒤로는 속절없이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이다. 이야기의 말미에 남은 짙은 여운도 오롯이 독자들의 몫이다.

정세진의 소설 속에는 어그러진 세계를 다정하게 도닥여주는 힘이 있다. 디스토피아 한가운데를 경쾌하게 가로지르는 청년과 빛도 들지 않는 세계 속 웅크린 소녀들에게 뻗는 신(神)의 손길, 왜곡된 가족의 의미를 제자리로 데려다 놓은 한밤중의 사고들은 정세진 작가의 소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이러한 경이로운 소설을 추천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그냥 읽어보길 바란다.

리뷰/한줄평2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