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단의 지배자들
지배자의 4단계 프레임워크
베스트
화술/협상/회의진행 top100 1주
가격
19,800
10 17,820
YES포인트?
9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서문 _3
중장년 강사 코칭 편 김순복 _9
자존감은 실력이다! 나를 사랑하라는 거짓말 강서연 _29
취업/진로 편 권민성 _53
전달력을 지배하는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PR 김서희 _73
연결(連結)한 인생을 위한 지배자의 한 수 편 문은영 _93
안녕(安寧)한 인생을 위한 지배자의 한 수 편 손진권 _113
태도의 온도로 판을 움직이다 송유정 _133
격(格)이 다른 CS, 운(運)을 움직이는 CS 양향희 _155
시니어 노래교실 편 윤규리 _181
청중의 몰입을 설계하는 ‘하이브리드’ 스피치 전략 윤휘재 _201
숟가락난타, 판을 뒤집는 가장 일상적인 혁명 이복자 _219
원팀(One-Team)을 만드는 기술 :
팀빌딩 커뮤니케이션 편 임정택 _241
청년 금융 경제 : 재무설계 완전 정복 장두원 _261
행동을 만드는 힘 한수진 _283
문화예술 기반 기업교육 황희정 _305

저자 소개 15

한국강사교육진흥원 원장

김순복의 다른 상품

에이치아이랩 대표

MERRY

감온 대표

권민성의 다른 상품

에이치이앤씨 대표
한국강사교육진흥원 선임연구원
JK안전교육컨설팅 대표
한국마인드온커리어 대표
더만다린에듀 대표
한국강사교육진흥원 선임연구원
에이치제이교육 대표
이복자숟가락난타협회장
고쇼엔터테인먼트 대표
미래경제교육네트워크 신용상담센터 전문위원
수컴퍼니 대표
참괜찮은강의 대표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8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150*215*30mm
ISBN13
9791198873880

책 속으로

메소드의 핵심은 ‘사의 편안함’을 버리고 ‘청중의 유익함’을 선택하는 데 있다. 내가 말하기 편한 방식이 아니라 청중이 듣기 좋고 행동하기 쉬운 방식으로 모든 것을 재설계해야 한다. 스토리텔링으로 마음의 빗장을 풀고, 질문과 참여로 뇌를 깨우며, 실천 모듈로 손과 발을 움직이게 하라. 이 세 가지 메소드가 조화를 이룰 때, 중장년 강사의 깊은 연륜은 비로소 압도적인 강의력으로 승화된다. 기술은 도구일 뿐이지만, 그 도구를 완벽하게 다룰 때 당신은 비로소 강단의 판을 지배하는 진정한 마스터가 될 수 있다. 강의안을 펼치고 텍스트를 절반으로 줄여라. 대신 질문을 두 배로 늘리고, 실습 도구를 배치하라. 당신이 말을 많이 할수록 청중의 배움은 줄어든다. 청중이 말하게 하고, 청중이 움직이게 하라. 그것이 당신을 강단의 진짜 지배자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 p.21

강단은 자신의 상처를 의리로 이겨낸 ‘상처 입은 치유자’를 원한다. 당신의 결핍과 실패조차 당신이 지켜낸 의리의 훈장이 될 때 당신의 강연은 비로소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강단의 경이’가 될 것이다. 비록 오늘 하루가 엉망진창이었을지라도, 당신의 수고를 헐값에 팔아치우지 마라.

거울 속의 그 지치고 초라한 얼굴을 향해 소주 한 잔 건네는 투박한 의리를 보여라. 당신의 의리는 당신의 생명보다 뜨거워야 하고, 당신의 자존감은 그 의리의 땅 위에서만 비로소 꽃을 피울 것이다. 당신의 건승을, 그리고 당신이 강단위에서 써 내려갈 그 당당한 기록들을 언제까지나 응원하겠다.
--- p.50

취업 성공은 하나의 결과일 뿐이다. 그러나 기준이 바뀌지 않으면 그 성공은 오래가지 않는다. 반대로 기준이 세워진 학생은 실패를 겪어도 다시 선택할 수 있다. 강단에서 오래 살아남는 강사는 사람을 미리 판단하지 않는 기준을 끝까지 지켜내는 사람이다.
강의는 끝나도 기준은 남아야 한다. 그 기준이 사람을 움직이고, 그 사람이 다시 자신의 삶을 선택하게 만든다. 이것이 내가 강단에서 끝까지 증명해 온 결과다.
--- p.72

첫째, 모든 말을 한 문장으로 점검한다.
회의든 발표든 보고든, 이 말의 중심 문장을 먼저 만든다. 중심이 없는 말은 만들지 않는다.
둘째, 상대 기준으로 다시 번역한다.
전문 용어를 쓰기 전에 묻는다. 이 말이 지금 이 사람에게 이해될 수 있는가. 이 질문을 통과하지 못한 말은 고치거나 버린다.
셋째, 말의 끝을 행동으로 연결한다.
“그래서 무엇을 할 것인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전달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이다.
--- p.91

기술은 계속 변한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연결을 통해 고립된 사람에게 다리를 놓아주는 사명, 그것은 어떤 시대가 와도 변하지 않는다. 배움에는 나이도, 장애도, 배경도 장벽이 되지 않는다. 올바른 방법으로 다가가면 누구나 자신만의 디지털 언어를 갖게 된다.
이것이 내가 강단을 지배하는 방식이다. 판을 읽고, 코드를 꿰뚫고, 메소드를 장착하고, 임팩트로 증명하라. 당신의 강단이 세상을 바꾸는 그날까지.
--- p.111

당신이 이 글을 덮고 현관문을 나서는 그 순간부터, 당신은 당신 삶의 안전 관리자가 되어야 한다. 당신의 인지가 깨어나고, 당신의 행동이 결단력 있게 변하며, 당신의 태도가 타인을 배려할 때, 비로소 당신의 인생이라는 성은 결코 무너지지 않는 행복의 성채가 될 것이다. 30년 넘는 나의 경험이 당신의 내일이 되기를, 그리고 당신의 퇴근길이 언제나 평온하기를 강단의 지배자로서 진심으로 기원한다. 안전은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지켜내는 가장 따뜻한 힘이다.
--- p.130

앞으로의 길도 복잡하지 않다. 처음 한 달은 지금까지 굳어 있던 생각과 습관을 천천히 정리하는 시간으로 삼자.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그다음 몇 달은 배운 태도를 일상과 현장에서 하나씩 적용해 보는 시간이다. 잘하려 애쓰기보다, 계속해 보는 데 의미를 두자.

어느 순간, 당신의 말과 행동이 자연스럽게 맞물리는 순간이 온다. 그때 삶은 모습으로 말하기 시작한다. 억지로 설득하지 않아도, 당신의 태도 자체가 메시지가 된다.
태도의 온도를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은 결국 자신만의 속도로 길을 만들어 간다. 이 책이 그 여정의 시작에서 당신 곁에 놓인 작은 기준이 되기를 바란다. 당신의 빛나는 두 번째 전성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이 길을 함께 걸어가는 마음으로,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한다.
--- p.152

우리는 모두 변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나의 태도를 바꾸는 순간, 나의 운을 경영하는 방법이 열린다. 내가 고객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나의 품격이 달라지고, 이는 내 인생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고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쌓은 긍정적인 경험이 나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작은 배려와 친절이 모여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도 항상 기억하자. 우리가 일상에서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게 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우리 자신에게도 큰 보답으로 돌아온다. 고객과의 관계는 단순한 업무를 넘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정한 연결고리가 되어야 한다.
--- p.179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당신은 더 이상 예전 방식으로 강단에 설 수 없을 것이다. 어제의 경험에 기대던 자신과는 조용히 작별하라. 추억은 남겨두되, 머무르지 말고 앞으로의 판을 설계하라. 당신의 말 한마디, 몸짓 하나, 침묵의 타이밍까지 모두 강의가 된다.

강단을 지배한다는 것은 사람의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판을 지키는 일이다. 그 책임을 감당할 때, 시니어는 다시 무대에 서게 된다. 노래를 통해 자신을 회복하고, 삶과 다시 연결된다. 그 변화의 중심에 서는 사람이 바로 당신이다.

이제 당신의 삶 자체가 강의가 되기를 바란다. 태도로, 기준으로, 시간으로 신뢰받는 강사로 남기를 바란다. 이 책이 당신의 두 번째 강단을 여는 조용한 출발점이 되기를, 그리고 더 길고 단단한 전성기의 동반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 p.199

1단계(데일리 스위칭): 매일 마주하는 작은 상황(식당 주문, 동료와의 대화)에서 의도적으로 모드를 바꿔보라.
2단계(피드백 루프): 자신의 말하기를 녹음하거나 녹화하여 제3자의 시선으로 관찰하라. 쇼호스트의 딕션, MC의 표정, 강사의 눈빛이 조화를 이루는지 점검하라.
3단계(무대의 확장): 작은 회의실부터 시작하여 더 큰 강단으로 자신을 밀어 넣어라. 경험이 쌓일수록 당신의 하이브리드 루프는 더욱 정교해질 것이다.
--- p.216

언젠가 학교 운동장, 마을회관, 공원 한쪽에서 숟가락난타 소리가 자연스럽게 울리는 날이 올 것이다. 누군가는 박자를 만들고, 누군가는 웃으며 따라 친다. 그 소리는 완벽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분명 즐겁고, 분명 살아 있을 것이다.
숟가락 두 개로 시작된 이 판은 결국 사람을 다시 삶의 중심으로 불러올 것이다. 가장 쉬운 것이 가장 위대하다.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숟가락을 들어라. 그것이 당신의 새로운 인생을 연주할 시작점이 될 것이다.
--- p.238

‘원팀(One-Team)’은 사람에 대한 관심과 태도의 결과이다. 능력 있는 사람들이 모여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그 역량을 하나로 묶어줄 연결의 끈이 약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연결의 끈은 팀빌딩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다. 완벽한 팀은 결코 없다. 하지만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팀은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다. 우리가 설계한 소통 문화를 통해서 갈등을 해소하고 우리 팀에 어떠한 위기에도 무너지지 않는 회복탄력성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기를 바란다. 언제나 프로젝트는 매년 끝이 나고 성과 지표는 매년 흐름이 바뀌고 있다. 하지만 서로를 존중하고 경청하며 함께 일하는 즐거움과 행복은 다음 프로젝트에도 가장 성공으로 이끄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중간에 포기할 수도 있다. 그러나 ‘원팀(One-Team)’으로 가면 끝까지 갈 수 있다.”
--- p.259)

재무설계는 한 번 세우고 끝나는 계획이 아니다. 최소 분기에 한 번씩 자산 현황표와 현금흐름표를 업데이트하고, 소득과 금리와 목표가 변할 때마다 전략을 수정해야 한다. 살아있는 계획만이 살아있는 결과를 만들어 낸다.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딱 한 가지만 당장 하라. 통장을 네 개로 나눠라. 은행 앱을 열고 통장 세 개를 새로 만들어서 자동이체를 설정하라. 그것이 첫 번째 시스템이다. 그 하나의 행동이 1년 후의 당신을, 10년 후의 당신을 바꾼다.

“돈을 불리기 전에 지출 관리부터 해라. 통장을 나누고, 목표를 수치화하고 시스템을 작동시켜라.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의 재무 인생은 오늘부터 달라진다.”
--- p.280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그 답을 찾았다면, 이제 시작할 시간이다. 작은 행동 하나. 오늘, 지금, 여기서. 나도 함께하겠다. 우리 함께 가자.

완벽한 팀은 결코 없다. 하지만 매일 작은 행동을 반복하는 사람은 반드시 성장한다. 우리가 설계한 습관 시스템을 통해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되고 싶은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프로젝트는 매년 끝나고, 목표는 매년 바뀐다. 하지만 작은 행동을 반복하며 쌓아온 정체성은 평생 당신과 함께한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중간에 포기할 수도 있다. 그러나 습관과 함께 가면 끝까지 갈 수 있다.”
--- p.304

지배자의 임팩트는 일관성에서 나온다. ‘이 강사는 예술을 통해 사람들의 생각을 정리해 준다.’, ‘이 강사는 조직의 메시지를 시각화해 준다.’ 이렇게 설명될 수 있을 때, 강사는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된다. 기업은 기술보다 사람을 기억한다. 그리고 그 사람을 설명할 수 있을 때 다시 찾는다.

강단을 지배한다는 것은 가장 정확한 질문을 던지고, 가장 적합한 구조를 설계하며, 가장 오래 기억되는 의미를 남기는 것이다.
--- p.324

출판사 리뷰

당신의 인생을 바꿀 15개의 열쇠,
이제 강단의 판을 뒤집어라

“따라올 것인가? 지배할 것인가?”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누군가 만들어 놓은 판 위에서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과, 스스로 판을 짜고 그 위를 당당히 지배하는 사람.

우리는 후자를 ‘마스터(Master)’라 부른다.
강단(講壇)은 누군가의 고정관념이 깨지고, 멈췄던 열정이 다시 뛰며, 삶의 궤적이 완전히 바뀌는 거대한 에너지의 각축장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늘날의 강단은 파편화된 정보와 뻔한 위로들로 가득 차 있다. 청중은 나를 대신해 목소리를 높여줄 사람이 아니라, 내 삶의 문제를 꿰뚫고 실질적인 해답을 손에 쥐여 줄 진짜 ‘지배자’를 갈구한다.
여기,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정점에 선 15인의 마스터가 모였다. 이들은 자신의 삶을 던져 결과를 증명해 낸 실전가들이자, 찰나의 박수보다 청중의 변화된 내일에 목숨을 거는 전략가들이다.

〈강단의 지배자들〉은 15개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담고 있다.
- 성장과 도전의 판: 중장년 강사의 인생 2막을 코칭하는 김순복, 무기력한 삶에 뜨거운 동기를 부여하는 한수진, 취업과 진로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권민성
- 마음과 소통의 판: 무너진 자존감을 치유하는 강서연, 태도로 품격을 말하는 송유정, 함께 성장을 도모하는 팀빌딩의 임정택
- 기술과 전달의 판: 청중의 귀를 여는 스피치의 김서희, 전달의 정석을 보여주는 윤휘재, ‘격’과 ‘운’을 움직이는 CS의 양향희
- 미래와 생존의 판: 디지털 문명을 선도하는 AI·SW 교육의 문은영, 삶의 근간인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손진권,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장두원.
- 예술과 활력의 판: 시니어의 삶에 노래를 선물하는 윤규리, 숟가락 하나로 세상을 깨우는 이복자, 문화예술로 영감을 불어넣는 황희정.

본 도서는 한국강사교육진흥원 15인의 마스터의 집단지성으로 탄생했다. 이 15인의 지배자가 제안하는 법칙은 명확하다. 본질을 꿰뚫는 인사이트(Insight), 성공의 불변 법칙인 코드(Code), 실전 필살기인 메소드(Method), 그리고 삶을 바꾸는 임팩트(Impact).

이 책을 펼친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은 언제까지 관객석에 앉아 타인의 성공을 박수만 칠 것인가? 이제 당신의 판을 깔 시간이다. 이 책에 담긴 15인의 정수(精髓)는 당신을 자기 삶의 주인공이자 강단의 지배자로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웅장한 여정에 당신을 초대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7,820
1 17,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