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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 당신은 그저 부모에게 사랑을 바랐을 뿐 잘못한 게 없다 1부. 나르시시스트 부모와 자녀의 부러진 수저 1장.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나르시시스트를 알아보지 못한 대가 왜 나르시시스트 부모는 아이의 날개를 꺾는가? 나르시시스트의 가장 어두운 두 그림자 나르시시스트에게는 다양한 가면이 있다 아이는 오늘도 ‘착한 아이’를 연기한다 누가 이 아이를 괴물로 만들었나, 골든차일드 좋은 사람인 척하는 나쁜 방조자, 인에이블러 2장. ‘나르시시스트 부모’라는 불편한 진실을 깊이 들여다보기 K-효도가 나르시시즘을 만났을 때 내 말만 맞고 내 말만 중요해! 분노의 화살을 밖으로만 돌리는 그들의 심리 사랑이라는 포장지를 뜯으면 비로소 보이는 것 성공을 응원한다더니, 왜 자녀의 발목을 잡나 내 아이는 나의 프라이드! 나의 빛나는 트로피! 공감 주파수가 고장 난 부모 밑에서 자란다는 것 우리 집 문제아는 항상 나였다 ‘내 말이 곧 법’인 부모와 살 때 벌어지는 일 〈더 글로리〉의 박연진이 우리 엄마라면… 당신의 심리를 파고드는 그들의 교묘한 수법 내 사랑과 독립을 가로막는 가장 친밀한 방해자 3장. 부러진 수저의 심리와 행동, 왜 그럴까? 마음속 그림자의 뿌리를 찾아서 멈추어버린 열 살 아이의 시계 이제는 ‘다 내 탓이야’ 주문을 깨라 “저는 이상하게도 우울함이 편안해요” 왜 아이는 어른이 되고 어른은 아이가 될까? ‘부모 기분’에 따라 롤러코스터를 타는 자녀 을의 연애를 반복하는 그 사람의 속사정 괜찮은 척 말고, 애쓰지도 말고 2부. 진정한 나로 다시 태어나는 법 4장. 현실에 발을 단단히 딛고, 자신을 보호하라 “우리 집이 이상했구나”, 빼앗긴 유년기 되찾기 아픈 말은 남겨두고, 나는 나를 사랑하겠습니다 자책의 굴레를 벗고, 드디어 나를 껴안다 그들의 의도대로 하지 않을 권리가 내겐 있다 정말 듣고 싶었던 그 말, “네 잘못이 아니야” 부모로부터 나를 지키는 목소리를 내다 감정 독립 선언, 어떻게 해야 성공할까? 전화로 쏟아지는 부모의 감정 폭탄, 이만 끊겠습니다 마음 쉴 곳 없는 당신을 위한 정서적 아지트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안도감이 들어서 괴로워요” 5장. 스스로 건강한 부모가 되어 나를 다시 키우다 이제 나는 스스로에게 좋은 부모가 되어주기로 했다 감정을 알파벳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합니다 우리 감정에도 새 옷이 필요하다 더 이상 그들의 변화무쌍한 감정에 낚이지 않기로 했다 내 마음의 별점을 테러하는 부정적 생각과 작별하기 오래전 도망쳤던 내면아이에게 화해를 청합니다 ‘정서적 금수저’를 당신 곁에 두세요 나를 지키는 가장 단단한 무기, ‘나만의 원칙’ 세우기 상처투성이인 내가 과연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오늘부터 나는 나를 구하러 갑니다 에필로그 | 마침내 당신의 삶을 선택할 시간이 왔다 부록 | 나르시시스트 부모 진단 체크리스트 나의 자존감 체크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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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오래전 악성 나르시시스트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그 일로 도망치듯 한국을 떠났었다. 유럽 곳곳을 여행하다가 보니 어느 순간 꽁꽁 얼었던 마음이 녹아내렸다. 그것은 낯선 이방인에게 보여준 현지 사람의 따뜻함 덕분이었다. 대가를 바라지 않는 친절, 호기심과 사랑이 가득한 따뜻한 눈빛, 마치 어린아이 대하는 듯한 다정한 제스처……. 그들 덕분에 나는 한국으로 돌아갈 힘도, 살아갈 힘도 얻었다. 이후로도 다양한 나르시시스트를 만났다. 하지만 더 이상 당하고만 있지 않고 오히려 나르시시스트를 관찰하고 공부하고 기록했다. 처음에는 내 마음을 다독이려는 행동이었는데, 점차 사람들에게 글을 공유하다 좋은 반응을 얻어 책까지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 p.13 한국 사회에 오랫동안 깊게 스며든 유교 문화는 한편으로는 성장의 동력이었지만, 동시에 정서적 후퇴를 낳은 양날의 검이었다. 특히 유교가 강조하는 효 사상은 나르시시스트 부모가 자녀를 통제하는 강력한 수단으로 작동한다. 과거에는 부모의 과도한 통제에 의문을 제기하기만 해도 사회적 비난이 쏟아졌다. “너희를 키워준 부모한테 그게 무슨 말이냐!”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젊은 세대는 부모의 행동에 이상함을 감지하면, 인격장애인지 모르더라도 알아서 경계를 긋고 독립을 선택한다. 이처럼 유교 문화는 더 이상 현대 사회의 가치관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다. 우리가 유교적 사고의 잔재를 제대로 인식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p.54 공감 능력의 부재는 에어컨 온도 같은 사소한 일에서도 권력 투쟁으로 나타난다. 나르시시스트 부모는 온 가족의 신체적 쾌적함을 무시하고 오직 자신의 기준에 온도를 맞추라고 강요한다. 가족들이 더위에 고통받아도 아랑곳하지 않고 밖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 가족들은 에어컨 없이 사는 데 다 적응해서 에어컨 안 틀어도 시원하대.” 물론 가족들은 적응한 것이 아니라 포기한 것이다. 통제적인 부모가 집을 비우는 순간, 그 집에서는 반전이 일어난다. 비밀스러운 에어컨 파티가 열리는 것이다. “오예! 드디어 아빠 없다! 엄마, 리모컨 어딨어? 얼른 에어컨 틀자!” --- p.92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유하지만 독재자 나르시시스트 남편과 살던 현숙이 엄마의 대사를 소개한다. 그녀는 찢어지게 가난하지만 사랑받는 애순에게 이런 말을 건넨다. “애순 씨 얼굴에서 빛이 나요.” 물질적 풍요보다 중요한 것은 정서적 건강함과 존중받는 관계다. 나르시시스트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당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때, 당신의 얼굴에서도 비로소 빛이 나기 시작할 것이다. --- p.98 한때 나 역시 나르시시스트의 피해자로 괴로운 시간을 보냈었다. 외상후스트레스장애와 공황장애가 올 정도였지만, 결국 그 일로 인해 삶의 좌표가 바뀌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가끔 그때를 떠올리며 가슴을 쓸어내린다. ‘그래도 내가 그때 그들을 만났기에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었다.’ 이제 과거의 고통은 단순한 아픔이 아니라 삶을 바꿔준 이정표가 되었다. 스탠퍼드대학교의 졸업 연설에서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말했다. “모든 점은 결국 연결된다.” 전부를 잃었다고 생각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우리의 인생 방향은 달라진다. 당신이 더 이상 고통을 고통으로만 정의하지 않을 때 과거에 의미 없다고 생각되던 점들이 비로소 연결된다. --- p.162 자기반성이라는 이름의 자책을 그만두고, 이 모든 상황에 대해 ‘다행이다’ 혹은 ‘나는 참 행운아다’라고 생각해보자. ‘비록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이제라도 진실을 알게 되어 다행이다.’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알게 되어서 감사하다. 지금이라도 벗어날 수 있게 되어서 나는 참 행운아다.’ 이것이 사고의 프레임 전환이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프레임을 전환해보자. 세상은 내가 보려고 마음먹은 프레임대로 보인다. 불운 속에서도 기회를 보겠다고 마음먹으면 우리 뇌는 기회를 찾아내기 시작한다. --- p.183 ‘만약’을 반복하고 있다면, 현재 당신의 삶은 나르시시스트 부모의 여러 통제 프레임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때는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을 냉정하게 수용하고 삶을 다시 새롭게 만들어보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 찰흙으로 인형을 만들다가 실패했다면 그 인형을 붙들고 울 것이 아니라, 찰흙이 굳기 전에 다시 반죽해서 새로 만들면 된다. 우리에게는 언제나 다시 만들 수 있는 말랑한 찰흙과 같은 내면의 회복력이 있음을 잊지 말자. 이것이 바로 ‘삶의 재구성’이다. --- p.199 꼭 부모가 아니어도 좋다. 조부모든 친척이든 스승이든 이웃이든 누구든 나를 긍정해주는 단 한 사람만 있어도 삶은 풍요로워진다. 경제적 금수저보다 정서적 금수저로 사는 것이 진정 행복한 이유다. 안정적인 심리 기반 위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인생의 거대한 축복이다. 당신이 되어야 할 사람, 그리고 찾아야 할 사람 역시 정서적 금수저다. --- p.276 지금 당신의 신경을 긁는 그 문제가 5년, 10년 후에도 당신을 아프게 할 것 같은가? 대부분 그렇지 않을 것이다. 과거의 상처를 긁고 또 긁는 대신, 이제는 마음속 상처의 매듭을 직접 묶는다고 생각해보자. 그게 용서든 감사든 당신의 마음이 원하는 방향으로 매듭을 짓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결국 나를 묶은 매듭은 내가 다시 풀어야 한다. 이것이 진정한 결자해지(結者解之)다. --- p.285 빅터 프랭클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악명 높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살아남은 정신과 의사다. 그는 저서 『죽음의 수용소에서』에서 이렇게 말했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결국 견뎌낸다.” 당신도 이미 그 ‘왜’를 알고 있다. 당신이 모든 고통을 견뎌낸 이유, 당신이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온 이유를 마음 깊은 곳에서는 이미 알고 있다. 그것은 단순히 살아남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정한 나로 살기 위해서였다. --- p.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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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지옥 같은 부모에게서 도망치는 게 정말 불효인가요?”
가장 친밀한 사람으로부터 고통받고, 통제당하고, 착취당한, 상처 입은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 ‘부러진 수저’가 나르시시스트 부모에게 더 이상 휘둘리지 않고 당당하게 사는 법 최근 유튜브에서 ‘나르시시스트 부모로부터 벗어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나르시시즘 연구로 유명한 미국 심리학자 닥터 라마니(Ramani)의 영상이다. 그녀는 자기 부모가 나르시시스트라는 사실조차 미처 모르고 고통받던 이들에게 명쾌한 진단을 내린다. “그동안 당신을 그토록 괴롭히던 부모가 바로 나르시시스트다.” 주목할 점은 전 세계적으로 공감을 얻은 이 영상에 한국인의 댓글과 지지가 압도적으로 많았다는 사실이다. 이는 유교 문화를 왜곡해 자기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해온 ‘한국형 나르시시스트 부모’로 인해 상처받은 자녀가 그만큼 많다는 방증이다. 오수아 작가는 첫 책 『나르시시스트에게 웃으며 거리 두는 법』을 펴낸 후, 부모와의 관계로 인해 인생이 처참하게 무너진 독자의 절박한 목소리를 마주했다. “이런 지옥 같은 부모에게서 도망치는 게 정말 불효인가요?” “성인이 돼서야 부모님이 나르시시스트라는 걸 깨달았어요. 그런데 왜 전 자꾸 그런 성향의 사람들한테 끌리는 걸까요?” “부모님 때문에 힘들게 살아왔어요. 그런데 어느새 우울한 게 익숙해요.” “을의 연애를 반복하는 제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그뿐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가 어려워요.”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안도감이 들어서 괴롭습니다.” “어린 시절 사랑받지 못했는데, 과연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요?” 작가도 지난날 악성 나르시시스트의 피해자로 관계 안에서 감정이 무너지고 왜곡되는 과정을 반복해 겪은 적이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르시시스트가 단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임을 깊이 체감했다. 이에 나르시시스트의 피해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두 번째 책 『당신의 소음이 너무 커서, 나는 차라리 진공이 되기로 했다』를 세상에 내놓았다. “드라마 〈더 글로리〉의 박연진 같은 인물이 우리 엄마라면?” K-효도와 나르시시즘이 만났을 때 벌어지는 기묘한 역동, 나르 부모의 감정 쓰레기통 신세에서 벗어나는 법, 어린 시절 상처와 결핍에서 벗어나 독립적이고 행복한 어른 되기 『당신의 소음이 너무 커서, 나는 차라리 진공이 되기로 했다』는 나르시시스트 부모 아래에서 자란 자녀를 ‘스케이프고트(희생양)’라고 부르며 ‘부러진 수저’로 명명한다. 부러진 수저의 삶은 금수저, 은수저, 흙수저 등 요즘 흔히 말하는 수저 계급의 범주에조차 끼지 못할 정도로 비참하고 고통스럽다. 작가는 이 같은 독자가 나르시시스트 부모에게 휘둘리는 삶을 끝내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따스한 위로와 실용적인 심리 처방을 전한다. 이 책은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아는 것에서 시작해, 더욱 깊숙이 들어가 자기를 이해하고 재건하는 구조로 짜여 있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심리학 개념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롭고 명쾌하게 풀어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드라마 〈더 글로리〉의 박연진 같은 인물이 우리 엄마라면’과 같은 흥미진진한 비유를 적절히 구사하고, 일상적인 사례와 영화·드라마 속 사례도 함께 소개한다. 또한 부모와 자신을 직접 진단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제공한다. · 1부: 나르시시스트, 나르시시스트 부모에 관한 A to Z · 2부: 나르시시스트 부모에게 입은 상처를 치유하는 심리 처방 1부에서는 나르시시즘과 나르시시스트, 나르시시스트 부모, 그리고 한국형 나르시시스트 부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특히 한국 사회 특유의 ‘K-효도’가 나르시시즘과 결합했을 때 나타나는 기묘한 역동부터 자녀를 트로피로 여기는 나르시시스트 부모의 비틀린 심리까지, 나르시시스트 부모를 다각도로 다루었다. 2부는 나르시시스트 부모에게 입은 상처의 회복과 치유를 돕는다. 한마디로 자기 재건에 초점을 맞춘다. 나르시시스트 부모로부터 감정적으로 독립하려는 이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원리를 제시하며, 스스로에게 좋은 부모가 되어주는 과정을 액션 플랜으로 제안한다. 부모의 감정 폭탄을 거절할 권리, 자책의 굴레를 벗고 자신을 껴안는 법, 정서적 아지트를 구축하는 법 등 실용적인 조언은 독자가 현실에 발을 단단히 딛고 일어서게 돕는다. “에세이처럼 가볍게 읽으면서 마음을 치유하는 다정한 심리학 책” 부러진 수저를 쥔 아이에서 삶을 선택해나가는 주체자로! 이제 타인의 소음을 끄고 당신만의 진실한 목소리를 찾아 떠날 시간 이 책은 전문적인 심리학 해법을 다루면서도 에세이처럼 술술 읽힌다.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문구와 일러스트를 곳곳에 배치해, 그저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도록 했다. 이 책을 먼저 읽은 연세대학교 이헌주 교수는 추천사를 통해 “나르시시스트 부모 아래에서 자란다는 것은 가혹한 운명을 견디는 일”이라며, “이 책은 무너진 마음의 구조를 다시 세우고 싶은 사람에게 다정하고도 단단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고 했다. 심리학에서는 나르시시스트에 대해 이렇게 정의한다. 나르시시스트는 인격장애자면서 성격장애자로, 단순히 성격이 독특한 수준을 넘어서 다른 사람에게 지속적인 고통을 준다. 더구나 나르시시스트는 변화가 불가능하다. 작가는 말한다. “당신은 그저 사랑을 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사랑을 구했던 가련하고 순수한 어린아이였다.” 그리고 상처받은 ‘피해자’에 머물지 말고 ‘회복된 사람’이자 ‘치유하는 사람’으로 나아갈 것을 독려한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독자는 부모의 거대한 어두운 그림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빛으로 살아가는 인생을 진정으로 시작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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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의 길에서 빠져나와 주체적인 인간으로 서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그리고 무너진 마음의 구조를 다시 세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다정하고도 단단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이제 타인의 소음에서 벗어나 당신만의 진실한 목소리를 찾으러 떠날 시간입니다. - 이헌주 (연세대학교 미래융합연구원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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