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들어가는 글 〉〈 STEP 1 〉 불안한 나를 마주하다엄마가 된 후, 나를 잃어버린 시간1. 아기를 품는다는 것2. 내가 나를 귀하게 여길 때 커지는 아이의 행복3. 준비와 현실 사이, 첫 육아4. 잘 다녀오라는 말이 어려웠던 날들5. 담아내려 할수록 멀어졌던 행복6. 엄마가 되어 만난 내면의 아이7. 내가 넘어야 할 산, 나의 신념〈 STEP 2 〉 나를 찾는 시간책과 기록, 멈추어 서는 연습1. 나를 마주하는 문장을 만나다2. 정답이 없는 육아에서, 나를 만나는 육아로3. 나와 아이는 다르다4. 평범한 육아란 없다5. 육아하며 나를 키운 30분 독서6. 쏟아내고 비워낸 자리에 평온이7. 자연에서 걷는 시간8. 작은 도전으로 넓혀가는 나의 세상〈 STEP 3 〉 좌충우돌 육아하며 일하며무너지지 않는 일상의 규칙1. 감정을 허락하는 연습2. 관계의 중심을 나에게로3. 무기력 극복, 나를 다시 일으키는 시간4. 일상을 세우는 수면 루틴5. 4시간 워킹맘, 일하며 성장하기6. 운은 기다림이 아닌 시도에서7. 뇌 과학이 알려준 나8. 실패로 자라는 엄마의 글쓰기〈 STEP 4 〉 엄마의 오늘 시스템- 오늘을 살아가는 나만의 방식1. 육아는 나다움을 찾는 여정2. 건강한 오늘을 만드는 나만의 시스템3. 삶의 가치를 높이는 읽고 쓰는 삶4. 아주 작은 습관이 더 나은 하루를5. 현재를 사는 3가지 기록 방법6. 라곰의 문화로 최적의 삶을 배우다7. J답게, 그러나 유연하게8. 오늘도 YES 모닝 루틴〈 STEP 5 〉 엄마의 성장이 아이에게 닿을 때-아이를 키우며, 나도 함께 자란다1. 완벽한 엄마보다, 성장하는 엄마2. 아이와 나 사이의 적당한 거리3. 지금 시작하자, 경계 존중4. 해결 능력을 믿는 엄마 되기5. 신뢰를 쌓는 시간, 과정이 행복한 육아6. 육아하며 다시 배우는 사랑의 균형7. 미안한 엄마보다 감사하는 엄마로〈 마치는 글 〉
|
김나라의 다른 상품
|
엄마가 성장하면아이도 성장한다 아이를 키우며다시 나를 낳는 시간 『엄마의 오늘 시스템』에서는 엄마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생생한 경험으로 전달한다. 소중한 생명을 품게 되면 많은 것들이 엄마를 짓누른다. 임신과 육아의 육체적인 피로는 말할 것도 없고, 넘쳐나는 육아 정보와 엇갈리는 조언들에 정신적으로 고갈된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열망은 오히려 저자를 불안 속에 얼어붙게 했다. 길을 잃고 무기력해진 과정에서 저자에게 새로운 길이 되어준 것은 독서였다. 저자를 새롭게 채워준 독서는 스스로를 믿을 수 있는 힘을 주었다. 저자의 버팀목이 되었던 문장들을 따라 걸으며 독자들 역시 그 여정을 체험할 수 있다. 저자는 문장들을 받아들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하며 기록을 이어갔다. 또한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자신의 세상을 넓혀갔다. 자신감을 되찾고 성장의 길로 나아간 것은 무엇보다도 일상의 ‘시스템’ 덕분이었다. 이를 구축할 수 있었던 과정과 비법은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이 시간들을 겪으며 이제 저자는 불안함이 다시 찾아오더라도 일상을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을 갖게 되었다. 엄마가 성장하니,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도 바뀌었다. 아이를 적절한 거리에서 바로 볼 수 있게 되었다. 불안, 발견과 기록, 깨달음의 긴 시간 속에서 저자는 사랑을 다시 배웠다. 이제 저자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둘째 아이를 키우는 일상에서 불안 대신 깊은 감사와 행복을 마주하고 있다. 지금 불안 속에서 아이를 바라보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완벽해지기 위한 육아서가 아니라, 흔들리면서도 다시 서는 법을 배우는 기록이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며 나를 잃지 않고 싶은 모든 이에게 『엄마의 오늘 시스템』이라는 한 권의 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