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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01 보장처, 강화도를 읽는 실마리 보장처가 뭔가요? 육적인가, 수적인가 도성사수론은 과연 영조의 속마음 02 유수부와 진무영, 통치와 방어의 심장 강화, 유수부가 되다 진무영이라는 갑옷 5영으로 보장처를 입히다 03 교동읍성, 시간의 결을 따라 읍성이란 황룡을 보내고 수군을 부르다 삼도수군통어영이 서다 04 진·보, 섬을 지키다 강화의 읍지 진·보를 설치하다 5진 7보, 6진 6보 진과 보의 이면 05 진, 첨사·만호가 지휘하다 진·보의 맏형, 월곶진 바다 출입문, 제물진 언제 설치했을까, 용진진 포대와 돈대, 덕진진 초지돈대인데…, 초지진 하나 더, 문수진 06 보, 별장이어도 괜찮아 신미양요의 현장, 광성보 화도보의 후신, 선두보 북일곶을 지키다, 장곶보 유랑의 세월, 정포보 안개 가린 역사, 철곶보 만호진이라도, 인화보 승천포·승천부, 승천보 그리고, 정족산성진 07 돈대, 짓다 진·보와 돈대 꼼꼼한 밑그림 하늘에 고하다 드디어, 완공 축돈 기간 재고 승군은 어디에서 8,000명인가 8,900명인가 돈대 공사에 투입된 총인원은 몇 명일까? 08 돈대, 읽다 쓰임 따라 더하고 빼고 용두돈대가 돈대인가 하는 일이 달랐다 돈사를 짓다 소속이 바뀌니 이름에 담긴 사연 09 돈대, 겪다 삼번의 난이 왜? 돈대에 떨어진 날벼락 역모라는 회오리 돈대만 아는 진실 10 돈대, 그래서 걷다 지금 돈대 상황은 돌에 새긴 기억, 계룡돈대 때깔이 다르다, 초루돈대 최적의 자리, 월곶돈대 초승달로 떴다, 분오리돈대 저 앞에 각시바위, 후애돈대 가슴이 뻥, 굴암돈대 불랑기 깨어난, 건평돈대 이방을 만나다, 삼암돈대 낮은 데로 임하소서, 망월돈대 300년을 응시하다, 석우돈대 11 강화외성, 아픈 손가락 외성인가, 내성인가 격론하고 결론하다 돈대와 돈대를 잇다 숙종의 생각은 달랐다 무너지는 가슴 벽돌로 성을 쌓으니 장강이 끊어지랴 최초의 전성? 또 하나의 대안, 탱자 문루 이야기 참경루는 참경루인가 12 강화산성, 마지막 보루 읍치를 옮기다 부성이 필요해 문수산성을 헙시다! 남산을 어찌하리 언제, 누가 쌓았나 남장대와 북장대 강화산성 사대문 13 그 후에 유수부와 진무영, 막을 내리다 복원과 정비 조선 후기 강화 관방사 연표 도움받은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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