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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1 피지컬 AI란 무엇인가Chapter 01 화면을 넘어 현실로, 피지컬 AI의 부상피지컬 AI는 완성된 천재인가, 미완의 존재인가생성형 AI와 피지컬 AI의 결정적 차이피지컬 AI란 무엇인가피지컬 AI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생각하는 AI에서 행동하는 AI로의 전환Chapter 02 피지컬 AI, 단일 산업을 넘어 거대한 생태계로로봇 하나에 얽힌 수많은 기업과 복잡한 공급망휴머노이드 생태계를 이해하는 세 개의 기둥로봇도 인간처럼 관절을 아껴야 한다Chapter 03 ETF로 보는 피지컬 AI새로운 기업과 사랑에 빠지기 전에 해야 할 일상장이라는 첫 번째 관문자동화 로봇 ETF vs AI 인프라 ETFPart 02 피지컬 AI를 만드는 기술Chapter 04 로봇의 두뇌를 만드는 칩과 소프트웨어소프트웨어하드웨어Chapter 05 로봇의 몸을 만드는 기계 요소센서액추에이터 및 부품배터리아날로그 반도체본체·배선·열관리Chapter 06 로봇을 완성하는 통합자산업 자동화 기업로봇 OEM 기업휴머노이드 완제품 통합자Part 03 피지컬 AI 상용화 로드맵Chapter 07 피지컬 AI 산업은 어떻게 성장할까?S-커브로 읽는 피지컬 AI 산업피지컬 AI는 어디까지 왔을까?Chapter 08 시장을 연 기업과 돈 버는 기업이 다른 초기을의 자리에서 시장을 지배하기까지피지컬 AI 인프라 시장에서 슈퍼갑은 있는가Chapter 09 B2B가 승부를 가르는 확장기승자를 만드는 것은 점유율이 아닌 생태계피지컬 AI, 단일 혁신이 아닌 동시다발적 혁신의 집합Chapter 10 완제품과 밸류체인 기업이 함께하는 확장기승자의 기준 1 표준 확보승자의 기준 2 병목 해결승자의 기준 3 다변화 대응Chapter 11 완성을 넘어 활용까지 아우르는 성숙기닷컴버블의 교훈성숙기의 최종 무대Part 04 피지컬 AI 투자 전략Chapter 12 로봇주 투자 이 정도는 알고 하자테마성 투자의 함정, 이름만으로 급등하는 로봇주같은 로봇주여도 잣대는 다르다Chapter 13 내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코어-위성 전략으로 포트폴리오 중심 잡기투자할 국가를 넓히면 기회도 많아진다병목의 시간, 구조의 시간부록: 한·미·일·중 피지컬 AI 관련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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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만 쫓는 투자자는 손실을 보고피지컬 AI 밸류체인을 읽는 투자자는 기회를 움켜쥔다기업명에 ‘로봇’이나 ‘AI’라는 단어만 붙어도 주가가 급등과 급락을 오가는 주식시장이 반복되고 있다. 피지컬 AI 산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투자자는 섣불리 급등에 올라탔다가 급락을 맞고 결국 손실을 본다. 피지컬 AI는 하나의 기업이 판을 설계하는 산업이 아니다. 지정학과 글로벌 공급망, 개별 기업까지 맞물린 구조를 체계적으로 이해해야 비로소 흐름이 보인다. 저자는 휴머노이드를 구성하는 세 가지 축인 두뇌(Brain), 몸(Body), 통합자(Integrator)를 기반으로, 막연했던 피지컬 AI 기술을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엔비디아는 왜 한국, 대만, 일본 기업들과의 협업을 강조하는가희토류 공급에 우위가 있는 중국은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가산업의 밸류체인을 파악했다면 이제 그 흐름 위에 있는 기업들을 분석할 차례다. 피지컬 AI에는 반도체, 학습 데이터, 액추에이터, 배터리 등 여전히 여러 병목이 존재한다. 기업들은 이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국경을 넘나들며 기술과 공급망을 동시에 구축해 나가고 있다. 병목을 해결할 열쇠를 쥔 기업, 여러 산업에 공통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업, 고객을 다변화한 기업, 표준화 이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이 결국 승자가 된다.피지컬 AI 패권의 빈틈을한국이 파고들어 슈퍼사이클을 만든다글로벌 빅테크의 수요가 몰리며 SK하이닉스의 HBM 반도체에 대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한때 일부 시장에서만 쓰일 것으로 예측됐던 HBM이 AI 시대를 맞아 필수 기술로 자리매김한 셈이다. 반도체 말고도 피지컬 AI의 확장기에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현장 데이터가 있다. 제조업 경험이 가장 많이 쌓인 곳이 동아시아이고, 이 데이터는 현장이 살아 있을 때만 얻을 수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하고,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기업으로 진화한 현대자동차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렇듯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피지컬 AI 패권 전쟁에서 한국은 독자적인 생존 로드맵을 구축하고 있다.AI 시대라는 혼란 속에서도 기회를 먼저 포착하고 싶은가? 『피지컬 AI 기술 혁명』은 자리를 잃는 게 아니라, 더 많은 선택지를 쥔 투자자가 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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