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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피지컬 AI 기술 혁명
기술을 알면 투자가 보인다 EPUB
백승호
부자의서재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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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art 01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Chapter 01 화면을 넘어 현실로, 피지컬 AI의 부상
피지컬 AI는 완성된 천재인가, 미완의 존재인가
생성형 AI와 피지컬 AI의 결정적 차이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피지컬 AI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
생각하는 AI에서 행동하는 AI로의 전환

Chapter 02 피지컬 AI, 단일 산업을 넘어 거대한 생태계로
로봇 하나에 얽힌 수많은 기업과 복잡한 공급망
휴머노이드 생태계를 이해하는 세 개의 기둥
로봇도 인간처럼 관절을 아껴야 한다

Chapter 03 ETF로 보는 피지컬 AI
새로운 기업과 사랑에 빠지기 전에 해야 할 일
상장이라는 첫 번째 관문
자동화 로봇 ETF vs AI 인프라 ETF

Part 02 피지컬 AI를 만드는 기술

Chapter 04 로봇의 두뇌를 만드는 칩과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Chapter 05 로봇의 몸을 만드는 기계 요소
센서
액추에이터 및 부품
배터리
아날로그 반도체
본체·배선·열관리

Chapter 06 로봇을 완성하는 통합자
산업 자동화 기업
로봇 OEM 기업
휴머노이드 완제품 통합자

Part 03 피지컬 AI 상용화 로드맵

Chapter 07 피지컬 AI 산업은 어떻게 성장할까?
S-커브로 읽는 피지컬 AI 산업
피지컬 AI는 어디까지 왔을까?

Chapter 08 시장을 연 기업과 돈 버는 기업이 다른 초기
을의 자리에서 시장을 지배하기까지
피지컬 AI 인프라 시장에서 슈퍼갑은 있는가

Chapter 09 B2B가 승부를 가르는 확장기
승자를 만드는 것은 점유율이 아닌 생태계
피지컬 AI, 단일 혁신이 아닌 동시다발적 혁신의 집합

Chapter 10 완제품과 밸류체인 기업이 함께하는 확장기
승자의 기준 1 표준 확보
승자의 기준 2 병목 해결
승자의 기준 3 다변화 대응

Chapter 11 완성을 넘어 활용까지 아우르는 성숙기
닷컴버블의 교훈
성숙기의 최종 무대

Part 04 피지컬 AI 투자 전략

Chapter 12 로봇주 투자 이 정도는 알고 하자
테마성 투자의 함정, 이름만으로 급등하는 로봇주
같은 로봇주여도 잣대는 다르다

Chapter 13 내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코어-위성 전략으로 포트폴리오 중심 잡기
투자할 국가를 넓히면 기회도 많아진다
병목의 시간, 구조의 시간

부록: 한·미·일·중 피지컬 AI 관련 종목

저자 소개 1

KAIST에서 로봇공학을 전공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연구했다. 이후 글로벌 컨설팅을 거치며 기술이 어떻게 산업이 되는지를 현장에서 경험했다. 현재는 글로벌 에너지 장비 기업에서 경영기획 업무를 수행하며, 기술과 산업이 맞물리는 지점을 실무적으로 다루고 있다. 17년간 시장에 참여해 온 투자자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술과 산업을 투자 관점에서 해석하고 있다. 첫 책 『AI 시대, 챗GPT는 쓰지만 엔비디아는 놓쳤습니다』에 이어, 이번 책에서는 피지컬 AI 시대의 산업 구조와 밸류체인을 바탕으로 투자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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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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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4.3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5만자, 약 2.7만 단어, A4 약 60쪽 ?
ISBN13
9791124174364

출판사 리뷰

종목만 쫓는 투자자는 손실을 보고
피지컬 AI 밸류체인을 읽는 투자자는 기회를 움켜쥔다

기업명에 ‘로봇’이나 ‘AI’라는 단어만 붙어도 주가가 급등과 급락을 오가는 주식시장이 반복되고 있다. 피지컬 AI 산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투자자는 섣불리 급등에 올라탔다가 급락을 맞고 결국 손실을 본다. 피지컬 AI는 하나의 기업이 판을 설계하는 산업이 아니다. 지정학과 글로벌 공급망, 개별 기업까지 맞물린 구조를 체계적으로 이해해야 비로소 흐름이 보인다. 저자는 휴머노이드를 구성하는 세 가지 축인 두뇌(Brain), 몸(Body), 통합자(Integrator)를 기반으로, 막연했던 피지컬 AI 기술을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엔비디아는 왜 한국, 대만, 일본 기업들과의 협업을 강조하는가
희토류 공급에 우위가 있는 중국은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가

산업의 밸류체인을 파악했다면 이제 그 흐름 위에 있는 기업들을 분석할 차례다. 피지컬 AI에는 반도체, 학습 데이터, 액추에이터, 배터리 등 여전히 여러 병목이 존재한다. 기업들은 이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국경을 넘나들며 기술과 공급망을 동시에 구축해 나가고 있다. 병목을 해결할 열쇠를 쥔 기업, 여러 산업에 공통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업, 고객을 다변화한 기업, 표준화 이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기업이 결국 승자가 된다.

피지컬 AI 패권의 빈틈을
한국이 파고들어 슈퍼사이클을 만든다

글로벌 빅테크의 수요가 몰리며 SK하이닉스의 HBM 반도체에 대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한때 일부 시장에서만 쓰일 것으로 예측됐던 HBM이 AI 시대를 맞아 필수 기술로 자리매김한 셈이다. 반도체 말고도 피지컬 AI의 확장기에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현장 데이터가 있다. 제조업 경험이 가장 많이 쌓인 곳이 동아시아이고, 이 데이터는 현장이 살아 있을 때만 얻을 수 있다.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하고,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기업으로 진화한 현대자동차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렇듯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피지컬 AI 패권 전쟁에서 한국은 독자적인 생존 로드맵을 구축하고 있다.

AI 시대라는 혼란 속에서도 기회를 먼저 포착하고 싶은가? 『피지컬 AI 기술 혁명』은 자리를 잃는 게 아니라, 더 많은 선택지를 쥔 투자자가 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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