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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신방수 세무사의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세무 가이드북
개정판
신방수
두드림미디어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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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4
일러두기 ·12
제1장 가족 간 부동산 거래의 실익
최근 가족 간의 거래가 빈번해진 이유 ·14
가족 간 거래의 실익 1 : 상속세를 줄일 수 있다 ·16
가족 간 거래의 실익 2 : 양도세를 안 낼 수 있다 ·21
가족 간 거래의 실익 3 : 저가 양도로 다양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27
가족 간의 거래를 주저하는 이유 ·32
대안은 어떻게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 ·35
[실력 더하기] 가족 간의 거래방법 비교 ·39

제2장 가족 간 거래에 필요한 부동산 세금 기초지식 쌓기
부동산 거래 시 발생하는 세금들 ·44
가족 간 거래에서 파생하는 세무상 쟁점들 ·50
취득세 기초지식 1 : 취득의 개념과 납세의무자 ·56
취득세 기초지식 2 : 취득세 과세표준과 취득세율 ·59
양도세 기초지식 1 : 양도의 범위와 양도 시기 등 ·63
양도세 기초지식 2 :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 ·69
양도세 기초지식 3 : 양도세 과세방식 ·74
양도세 기초지식 4 : 양도세 취득가액 이월과세 ·78
양도세 기초지식 5 : 양도세 부당행위계산제도 ·84
양도세 기초지식 6 : 이월과세와 부당행위계산 비교 ·88
[실력 더하기] 소법, 지법과 상증법상의 규제(종합) ·92

제3장 부동산 가격 산정방법이 중요한 이유
부동산 가격과 세무상 쟁점 ·98
상증법상의 시가와 세무상 쟁점 ·104
지방세법상의 시가와 세무상 쟁점 ·110
소득세법상의 시가와 세무상 쟁점 ·116
법인세법상의 시가와 세무상 쟁점 ·122
[실력 더하기 1] 감정평가의 실익 ·127
[실력 더하기 2] 세법상 감정평가와 관련해 주의해야 할 사항들 ·131

제4장 부동산 매매(교환 포함)의 선택과 절세 포인트
부동산 매매의 장단점 ·138
가족 간 매매 전후로 발생하는 세무상 쟁점 ·142
가족 간 매매와 세무상 쟁점사례 ·146
저가 양도와 세무상 쟁점사례 ·152
고가 양도와 세무상 쟁점사례 ·159
가족 간 매매 시 자금수수법 ·165
가족 간의 차용에 따른 증여세 과세원리 ·171
[실력 더하기 1] 교환거래와 세무처리법 ·175
[실력 더하기 2] 가족 간 매매절차 ·178

제5장 부동산 증여의 선택과 절세 포인트
부동산 증여의 장단점 ·180
증여 전후에 발생하는 세금들 ·184
부동산 증여취득세 다루는 방법 ·188
부동산 증여세 다루는 법 ·193
혼인·출산 증여공제 활용법 ·198
수증자의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법 ·202
사전 증여와 상속세 누적합산과세 ·207
[실력 더하기 1] 매매와 증여의 선택(상속과 관련이 없는 경우) ·213
[실력 더하기 2] 매매와 증여의 선택(상속과 관련이 있는 경우) ·216
[실력 더하기 3] 증여 절차 ·220

제6장 부담부 증여의 선택과 절세 포인트
부담부 증여의 장단점 ·222
부담부 증여와 세무상 쟁점사례 ·225
부담부 증여와 취득세 ·231
부담부 증여와 국세(증여세와 양도세) ·236
부담부 증여 시 양도세 관련 세무상 쟁점사례 ·242
부담부 증여와 양도세 비과세, 이월과세와의 관계 ·246
[실력 더하기 1] 매매와 부담부 증여의 선택 ·251
[실력 더하기 1] 부담부 증여 절차 ·256

제7장 부동산 상속의 선택과 절세 포인트
부동산 상속의 장단점 ·258
상속 전후에 발생하는 세금들 ·262
부동산의 상속과 세무상 쟁점사례 ·267
부동산 상속세와 취득세 다루는 법 ·273
동거주택 상속공제의 요건 ·279
영농 상속공제 ·284
상속대비를 못 한 고액 재산가의 해법 ·289
상속세가 없더라도 신고해두면 이익이 되는 이유 ·295
상속받은 주택과 농지 양도 시의 양도세 과세방법 ·300
[실력 더하기 1] 상속 분쟁 예방과 절세를 위한 재산분배 ·305
[실력 더하기 2] 상속 절차 ·308

제8장 법인과의 거래 선택과 절세 포인트
법인과의 거래에 대한 장단점 ·310
개인과 법인의 부동산 거래 시의 세무상 쟁점 비교 ·315
법인에 저가 양도 시 실익 ·320
법인에 고가 양도 시 실익 ·326
법인에 증여 시 실익 ·331
법인에 상속 시 실익 ·337

저자 소개 1

25년째 세무사로 일하며 수많은 개인과 기업의 돈 문제를 상담해왔다. 그 과정에서 돈의 문제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방향과 선택의 문제라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와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세무법인 정상 이사로 재직 중이다. 세금과 회계, 부동산, 상속·증여, 개인 재무 분야를 중심으로 90여 권의 책을 집필했고, 강연과 상담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저자는 숫자가 회계장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삶 속에도 존재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세금과 회계를 넘어 청년, 직장인, 부모 등 전 세대가 공감할 수
25년째 세무사로 일하며 수많은 개인과 기업의 돈 문제를 상담해왔다. 그 과정에서 돈의 문제는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방향과 선택의 문제라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와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세무법인 정상 이사로 재직 중이다. 세금과 회계, 부동산, 상속·증여, 개인 재무 분야를 중심으로 90여 권의 책을 집필했고, 강연과 상담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저자는 숫자가 회계장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삶 속에도 존재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세금과 회계를 넘어 청년, 직장인, 부모 등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돈과 삶의 숫자 이야기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두 딸과 이 시대 청년들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돈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서로는 초베스트셀러인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시리즈, 《신방수 세무사의 부동산 핵심 질문 100》, 《신방수 세무사의 고소득자를 위한 절세·법인·승계 전략》, 《늦어도 50에 시작하는 세금 공부》, 《확 바뀐 부동산 매매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가족법인 이렇게 운영하라》, 《부동산 감정평가 세무 가이드북》, 《2025 확 바뀐 부동산 세금 완전 분석》, 《확 바뀐 보험 절세 가이드북》, 《개인사업자를 유지할까 법인사업자로 전환할까》, 《확 바뀐 상가 투자 세무 가이드북》, 《비거주자 부동산 절세 가이드북》, 《가족 간 상속·증여 영리법인으로 하라!》,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 《부동산 투자·중개· 등기 세무 가이드북》, 《공인중개사 세무 가이드북》,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기업회계 실무 가이드북》, 《법인 부동산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양도소득세 세무 리스크 관리노하우》,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 《상속세 반 토막 나는 사람들의 10년 선택》 등 9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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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152*225*17mm
ISBN13
9791124026458

책 속으로

일시적 2주택의 경우 양도세는 규제지역과 관계없이, 취득세는 신규 주택이 규제지역 내에 소재하면 3년의 처분기한을 두고 있다. 따라서 물음의 경우 양도세만 신규주택의 취득일로부터 ‘3년’ 내에 양도하면 되며, 취득세는 신규주택이 비조정지역에 소재하므로 이때는 처분과 관계없이 무조건 일반과세가 적용된다.
---p.25

가족 간에 부동산을 거래하면 다양한 세무상 쟁점이 발생한다. 그런데 이에 대한 문제점을 한눈에 파악하는 것이 녹록지 않다. 규제제도가 거미줄처럼 얽혀 있기 때문이다. 실제 가족 간에 매매, 증여, 부담부 증여, 상속, 법인 중에서 어떤 방법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그에 적용되는 제도 자체가 달라진다. 이러한 이유로 가족 간의 거래 시 세무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p.44

시가보다 고가로 양도 시 고가 양도자에게는 상증법상 증여세제도를 적용한다. 이때 주의할 것은 ‘대가-시가’의 차액에 대해 증여세와 양도세가 동시에 과세되면 안 되므로 양도가액에서 증여가액을 차감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고가 양수자는 소득세법상 부당행위계산을 적용해 향후 양수한 부동산을 양도할 때 취득가액을 양수한 금액에서 증여 가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수정한다. 결국, 양도가액과 취득가액은 시가로 수정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p.160

상속가액이 10억 원 이하가 될 때는 피상속인의 배우자가 살아 있는 한, 현행 세법하에서는 상속세가 원칙적으로 과세되지 않는다. 배우자 상속공제를 최소한 5억 원 받을 수 있고, 기초공제(2억 원)와 기타 인적 공제 대신 5억 원의 일괄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속재산이 이 금액에 미달할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에는 상속세를 피하고자 사전에 증여할 필요성은 떨어진다.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사전 증여를 하면 애꿎은 증여세와 취득세만 날아간다.
---p.216

피상속인이 사망 전에 영농에 종사하는 경우에는 30억 원을 한도로 영농 상속공제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 규정에 따라 공제받기 위해서는 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참고로 이 공제는 매우 복잡하므로 반드시 세무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p.284

법인세는 원래 법인이익에 대해 10~25%의 세율이 적용된다. 물론 법인이 주택을 양도하면 20%의 법인세가 추가된다. 따라서 이러한 추가세율을 고려하더라도 법인이 개인보다 유리한 경우가 많다.
---p.311

출판사 리뷰

사례와 실전 중심으로 풀어낸
가장 현실적인 부동산 세무 전략서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실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Case → Consulting → 실전연습’ 방식으로 구성됐다는 점이다. 복잡한 세무 이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가족 간 거래에서 자주 발생하는 문제 상황을 사례 중심으로 제시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해결 흐름을 익히도록 했다. 저가 양도와 고가 양도, 가족 간 차용, 상속세 절세 설계, 감정평가 활용법, 이월과세와 부당행위계산의 차이처럼 전문가조차 까다롭게 느끼는 핵심 쟁점들도 실전에 맞춰 쉽게 풀어냈다. 또한 ‘실력 더하기’, ‘Tip’ 코너를 통해 절세 판단에 필요한 디테일까지 보완하며,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의사결정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 책은 일반 독자는 물론 부동산 업계 종사자와 세무 실무자들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책으로, 가족의 자산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 원칙과 절세 전략을 가장 현실적으로 안내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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