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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4
일러두기 12 제1장 경매(매매) 세금의 기초 1. 경매 세금과 수익률 16 2. 경매와 취득세 절세법 22 3. 경매와 보유세 절세법 30 4. 경매와 임대소득세 절세법 34 5. 경매와 양도소득세 절세법(비과세를 받는 경우) 38 6. 경매와 양도소득세 절세법(과세가 되는 경우) 43 심층분석 NPL 투자와 과세방식 49 제2장 실전 경매 부동산의 양도소득세 절세법 1. 수익률을 결정하는 양도세 구조부터 확인하라 54 2. 필요경비를 활용하라 58 3. 합산과세의 위험성을 정복하라 68 4. 양도세 중과세를 정복하라 73 5. 부동산 양도 시에는 부가가치세를 정복하라 78 6. 부동산 매매업에 정통하라 83 심층분석 양도세 중과세 완화에 따른 그 영향 89 제3장 부동산 매매업의 장점과 단점 1. 부동산 매매업은 무엇을 의미할까? 96 2. 부동산 매매업의 장점 102 3. 부동산 매매업의 단점 107 심층분석 1 사업소득과 양도소득의 구분 112 심층분석 2 부동산 매매업 세금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119 제4장 부동산 매매업의 세제에 대한 기초상식 1. 부동산 매매업과 세금체계 126 2. 부동산 매매사업자의 부동산 양도에 따른 쟁점들 130 3. 부동산 매매사업자의 비교과세제도에 관한 모든 것 135 4. 양도세율 적용법과 비교과세의 관계 141 5. 양도세 중과세 판단과 비교과세제도의 관계 145 심층분석 1 부동산 매매업 소득세 신고 방법 150 심층분석 2 종합과세와 분류과세의 이해 153 제5장 부동산 매매업과 사업자등록 그리고 각종 세금신고법 1. 부동산 매매업의 부가가치세 과세 및 면세 판단 160 2. 부동산 매매업 사업자등록 신청하기 167 3. 사업장현황신고(면세사업자) 177 4. 부가가치세신고(일반과세자) 181 5. 종합소득세 신고(모든 매매사업자) 186 제6장 실전 부동산 매매업 종합소득세 신고요령 1. 주택 매매차익 예정신고와 확정신고(비교과세 대상이 아닌 경우) 198 2. 주택 매매차익 예정신고와 확정신고(비교과세가 적용되는 경우) 205 3. 토지 매매차익 예정신고와 종합소득세 신고 212 4. 건물(상가, 오피스텔) 신축 매매업과 매매차익 신고 218 심층분석 주택 매매업 종합소득세 절세포인트 223 제7장 사업자의 장부처리법(장부 미작성에 따른 경비율 적용법 포함) 1. 장부의 종류와 작성 의무 230 2. 장부 작성 시 필요경비처리법 236 3. 장부 미작성 시 소득금액 파악법(단순경비율 대 기준경비율) 243 4. 실전 종합소득세 신고(종합) 250 심층분석 부동산업 관련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 적용법 255 제8장 부동산 매매업과 재무제표의 중요성 1. 부동산과 재무상태표 264 2. 부동산과 손익계산서 270 3. 재고자산(부동산 매매업, 주택 신축판매업)과 재무제표 277 4. 유형자산(부동산 임대업)과 재무제표 284 심층분석 사업자의 부동산 거래와 재무제표의 변화 291 제9장 매매사업자의 거주 주택에 대한 비과세 적용법 1. 매매사업자의 보유 주택 수와 세무상 쟁점들 296 2. 사업자의 거주 주택은 어떤 조건하에 비과세가 적용되는가? 298 3. 매매사업자의 거주 주택이 비과세되지 않으면 중과세가 적용될까? 304 4. 85㎡ 초과 주택을 양도소득으로 신고하면 이를 인정할까? 308 5. 매매업을 폐지하거나 사업용 주택을 거주 주택으로 전환한 경우의 과세방식 313 부록 개인 대 매매사업자 대 법인의 선택 1. 양도소득 대 종합소득 대 법인소득의 장단점 비교 320 2. 주택 매매업의 개인 대 법인의 선택 324 3. 토지 매매업의 개인 대 법인의 선택 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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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는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재테크 수단에 해당한다. 그런데 문제는 경매의 시작부터 끝까지 세금이 관여하다 보니 이를 이해하지 않고서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성공적인 경매를 위해서는 세금에 관한 기본 지식부터 쌓을 필요가 있다.
---p.16 2020년 7·10대책 이후 종부세 부담은 크게 강화되었으나, 이후 여러 차례의 세제개편을 거치면서 부담 수준은 상당 부분 조정되었다. 현재 종부세는 모든 주택 보유자에게 동일하게 부담되는 세금이라기보다 주택 수와 공시가격, 실제 거주 여부 등에 따라 세 부담 차이가 크게 나타나는 구조다. 특히 앞으로 고가주택이나 다주택을 보유하면 종부세 부담이 투자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경매 투자자는 낙찰 전부터 취득후 보유세가 어느 정도 발생할지를 함께 계산할 필요가 있다. ---p.30 같은 해 여러 채를 양도하면 합산과세에 주의해야 한다. 같은 과세기간에 2회 이상 부동산을 양도하면 양도소득을 합산하여 세액을 계산한다. 따라서 중과세율이 낮아졌다고 해서 한 해에 여러 채를 한꺼번에 양도하면 누진세율 때문에 예상보다 세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한 부동산에서 양도차손이 발생하면 다른 부동산의 양도차익과 통산할 수 있으므로 여러 채를 양도할 때는 연도별 분산과 손익 통산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 ---p.90 부동산 매매업에 대한 실익이 있으려면 취득세와 보유세를 최대한 낮추고 양도세 중과세를 적용받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이를 위해서는 투자 대상 주택을 잘 선정하는 한편, 주택 수와 양도시기 등을 적절히 맞출 수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부동산 매매업의 실익은 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p.119 양도자산의 취득 목적이 ‘매매 목적’이면 사업소득, ‘임대 목적’이면 양도소득이 된다. 그렇다면 당초 매매 목적인 부동산을 잠시 임대한 상태에서 양도하면 사업소득이 될까, 양도소득이 될까? 실제 이처럼 일시임대를 한 상태에서 양도하면 이의 소득이 사업소득인지, 양도소득인지 이를 구분하지 못해 세무상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p.114 단순경비율제도는 다음과 같이 소득금액을 파악하는 방법을 말한다. ·소득금액 = 매출액 - 매출액 × 단순경비율(업종별로 고시됨) 즉 사업에 관한 경비가 장부에 의해 입증되지 않으므로 정부가 매년 고시한 단순경비율로 소득금액을 파악한다. 따라서 수입금액에 소득률 (=1-단순경비율)을 곱하면, 바로 과세되는 소득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p.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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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부동산 매매업 세금, 판단부터 신고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 사례로 배우는 2027년 부동산 매매사업자 실전 세무 가이드 부동산 매매업의 절세는 사업자등록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거래가 시작된 뒤에는 매매차익 예정신고와 종합소득세 신고는 물론 장부 작성과 필요경비 처리, 재무제표 관리까지 이어진다. 매매사업자의 거주 주택에 1세대 1주택 비과세를 적용할 수 있는지, 매매업을 폐업하거나 사업용 주택을 거주 주택으로 전환하면 어떻게 과세되는지 등 상황에 따라 반드시 따져봐야 할 문제도 많다. 이 책은 복잡한 세법을 쉽게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본 사례 → 핵심 포인트 → 실전 연습’의 구조로 구성했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Tip과 심층분석을 더해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쟁점까지 짚는다. 부록에서는 양도소득·종합소득·법인소득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주택과 토지 매매에서 개인·매매사업자·법인 중 어떤 형태를 선택할 것인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기준도 제시한다. 경매·매매 투자자부터 이미 사업자등록을 마친 매매사업자까지, 이 책은 복잡한 세금 앞에서 막막한 독자에게 자신에게 맞는 절세전략을 세우고 신고·관리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전 세무 가이드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