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제시기 경성 공업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익법연구단 연구원, 명지대학교 국가기록원 연구원, 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 동아시아연구센터 연구원, 고구려연구재단 및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식민지 자본주의 연구에서 출발하여 영토문제 연구를 병행하다가 동아시아 자본주의의 근대적/식민적 형성이라는 주제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1980~90년대 민중사학의 형성과 소멸〉(2010), 〈대만과 조선에서 식민지 화폐영역의 형성〉(2012), 〈19세기 후반 왕립지리학회의 만주와 백두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제시기 경성 공업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익법연구단 연구원, 명지대학교 국가기록원 연구원, 네덜란드 레이던대학교 동아시아연구센터 연구원, 고구려연구재단 및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식민지 자본주의 연구에서 출발하여 영토문제 연구를 병행하다가 동아시아 자본주의의 근대적/식민적 형성이라는 주제에 주목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1980~90년대 민중사학의 형성과 소멸〉(2010), 〈대만과 조선에서 식민지 화폐영역의 형성〉(2012), 〈19세기 후반 왕립지리학회의 만주와 백두산 탐사〉(2017), 〈1910~20년대 조선총독부의 압록강-두만강 지역 조사와 경계 인식〉(2021)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