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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목차
시작하며 1. 스위스 여행이 시작된 순간 01. 바젤 – 이제부터 시작 02. 리기쿨름 – 멈춤과 감탄 03. 프라이부르크 – 검은 숲, 여유를 배우다 04. 융프라우 – 거대한 자연 앞에서 멈추다 2. 프랑스 걷고 또 걸었던 시간 05. 파리 – 멈추지 못한 행군 06. 파리 – 아름다움과 피로 사이 07. 몽마르트, 오르세, 베르사유 정원 – 화려함의 절정 코스 08. 몽생미셸, 생말로 – 따뜻함으로 남은 하루 3. 벨기에 어긋남 속의 웃음 09. 브뤼헤 – 어긋난 하루, 끝내 이어진 이동 10. 브뤼셀 – 종소리와 취소된 기차, 그리고 웃음 4. 독일 낯선 곳에서 만난 사람들 11. 뒤셀도르프 – 반가운 얼굴, 풀린 하루 12. 하이델베르크 – 철학의 길, 비 온 뒤의 빛 13. 로텐부르크 – 뜻밖의 인연 14. 로텐부르크에서 뮌헨 – 예상 밖의 밤 15. 퓌센 – 동화와 현실 16. 잘츠부르크 – 비 맞은 생쥐 17. 할슈타트 – 무채색의 도시 5. 체코, 오스트리아 도시를 채우는 시간 18. 독일에서 체코 – 험난한 여정 19. 프라하 – 조용히 스며들다 20. 프라하 – 속전속결 21. 빈 – 이동과 선택 22. 빈 – 하루를 채우다 6. 헝가리, 이탈리아 흔들리며 지나간 밤들 23. 부다페스트 – 밤의 도시 24. 다시 오스트리아 – 야간열차 타기 전 25. 베네치아 – 어긋난 하루 26. 피렌체 – 따뜻함에 스며들다 7. 로마 거대한 시간 앞에서 27. 로마 – 처음 마주한 풍경 28. 로마 – 거대한 시간 속으로 29. 로마 – 남은 것들 8. 그리스 끝나가는 여행의 파도 30. 크루즈 – 바다 위의 하루 31. 아테네 – 소리로 밀려오는 도시 32. 아테네 – 길 위에서 흔들리다 33. 산토리니 – 도착과 흔들림 사이 34. 산토리니 – 아름다움과 불편함 사이 35. 아테네 – 마지막 파도 36. 아테네 – 마지막 밤 9. 싱가포르 다시 현실의 공기 속으로 37. 싱가포르 – 낯선 공기 속으로 38. 싱가포르 – 물속을 걷던 시간 39. 빈탄 – 물속에서 웃던 시간 40. 싱가포르 – 습기 속에서 흔들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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