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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나답게 가볍게 소유하지 않는 생활공간도 마음도 물건에 휘둘리지 않는다STORY 1 인플루언서 노조미 씨불필요한 낭비를 철저히 줄여나를위한 시간을 늘리고 싶다그래서 물건은 최소한만 갖는다STORY 2유튜버 mai 씨소중한 것, 하고 싶은 일에집중하기 위해 스트레스도불필요한 것도 내려놓습니다STORY 3요리연구가 우시오 리에 씨떠안지 않고 채우지 않습니다생활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고편안함을 추구합니다STORY 4스타일리스트 오야마다 사오리 씨마음을 채워주는 것마음을 움직이는 것만 갖고 싶어요기준은 ‘설레는가, 아닌가’입니다COLUMN버리고, 멈추고 나서 마음이 편해진 지금문득 생각하게 된 것들1 인플루언서 apartment301 씨 2 만화가 우다 히로에 씨PART 2 우리가 버린 것, 그만둔 것미니멀리스트 · 인플루언서 9명의비움 히스토리NO. 1 가사모 씨물건의 90%를 비워낸 뒤에야부정적인 생각과 열등감에서 벗어났어요가사모 씨가 생각하는 물건과 생활의 관계 NO. 2SHIRO 씨특별한 것을 하지 않아도하루하루가 특별해져요여백이 있는 삶은 편안합니다물건을 줄이는 아이디어 NO. 3 미에 씨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물건은 적게 가져도 충분해요NO. 4메이 씨집의 상태는 곧 내 마음 상태미니멀한 생활로 마음도 여유로워졌어요물건에 마음을 지배당하지 않는3가지 생각법 NO. 5 미니멀리스트 K 씨목표는 물건을 줄이는 것보다필요한 물건을 소중히 쓰는 생활NO. 6미 씨좋아하는 것으로만 채워 넣은 집감정 조절이 한결 쉬워졌습니다과거의 실패에서 배운 것 NO. 7기노나카 씨충분함을 아는 것소박한 생활을 즐기면 행복하고돈까지 모입니다돈을 모으기 위해 처분한 것 NO. 8안쥬 | Kireimeski 미니멀리스트 씨이상과 현실을 제대로 받아들이고자기 관리에 필요한 것만 소유합니다NO. 9구라시 씨물건 선택은 그 자체로 삶현재에 포커스를 맞추고물건은 순환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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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평생 가지고 있어야 할 물건은 하나도 없을지 모른다물건은 의식하지 않는 사이에 계속 늘어납니다. 공간은 정해져 있는데 물건은 계속 늘어나니 누구에게나 ‘물건 정리’는 인생의 과제이지요. 어떻게 하면 더 편안하면서도 기분 좋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소유하지 않는 삶》은 무조건 버리는 극단적인 미니멀리즘이 아니라, 미니멀리스트와 인플루언서, 요리연구가, 스타일리스트 등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는 15인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내게 꼭 필요한 것만 남기는 삶’의 방식을 제안합니다. 이들은 각자의 기준으로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그만두었는지, 그리고 무엇을 남겼는지를 솔직하게 들려줍니다. “물건을 줄이면 삶이 단순해진다”는 익숙한 메시지를 넘어, 삶의 기준을 다시 돌아보게 만듭니다. 물건을 돌아보는 일은 곧 내 자신을 돌아보는 일이며, 무언가를 소유한다는 것은 결국 나를 이해하는 일이니까요. 평생 가지고 있어야 할 물건은 어쩌면 단 하나도 없을지 모릅니다. 02_ 공간도 마음도 물건에 휘둘리지 않는다편안하게 느껴지는 공간, 편안하게 느끼는 물건의 양은 사람마다 다 다르지요. 무엇을 갖고, 무엇을 갖지 않을 것인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고 무엇을 우선 순위에 두며 살아가는지 미니멀리스트의 생활 방식을 ‘물건’을 통해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몇 년에 걸쳐 물건을 줄여 이제는 하루 30분 이내로 집안일을 끝내게 된 사람, 완벽하게 비우기보다 조금 느슨한 미니멀리즘으로 유연한 삶을 이어가는 사람, 마음이 채워지는 물건을 고르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 물건뿐 아니라 일과 인간관계까지 단순하게 바라보며 삶의 피로를 덜어낸 사람 등 현실적인 사례를 담았습니다.03_미니멀리스트의 비움 히스토리《소유하지 않는 삶》은 물건을 줄이는 방법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유하지 않는 삶’을 시작하게 된 이유, 비워낸 물건들, 비우며 하게 된 생각들까지 SNS에 올린 일상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비움의 히스토리’를 소개합니다.물건의 90%를 비워낸 후에야 부정적인 생각과 열등감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는 고백, 여백 있는 삶을 살아보니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하루하루가 특별하게 느껴졌다는 이야기, 미니멀한 삶을 시작한 뒤 마음에도 여유가 생겼다거나 좋아하는 것들로만 집을 채워두니 감정 조절이 한결 쉬워졌다는 경험담도 인상적입니다.소박한 삶을 즐기다보니 돈까지 모을 수 있었다거나 과거에 머무르기보다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한다는 조언까지, 비우는 기술보다 더 중요한 ‘편안한 삶을 만드는 기준’을 말합니다.04_나에게 꼭 필요한 삶의 형태를 찾는 과정물건에 마음을 지배당하지 않는 삶. 2026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쩌면 가장 어려운 과제인지도 모릅니다. 《소유하지 않는 삶》의 ‘덜 가질수록 더 편안해진다’는 메시지는 늘 복잡한 생각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단순하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줍니다. 불필요한 물건, 습관, 집안일, 인간관계와 생각까지 하나씩 덜어내며 삶을 가볍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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