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지명속담 이야기
EPUB
강순돌
푸른길 2026.05.29.
가격
20,000
20,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제1장: 국명과 도명을 업은 지명속담

1. 국명속담
2. 도명속담
경기도와 충청도 | 평안도 | 강원도 | 경상도 | 전라도 | 삼남

제2장: 고을과 장소에 얽힌 지명속담

1. 서울의 지명속담
서울 | 남대문 | 남산 | 남산골 | 북촌 | 북문 | 삼각산 | 백운대 | 인왕산 | 악박골 | 홍제원| 수구문 | 종로 | 한강 | 새남터 | 송파장 | 양화도와 선유봉 | 양천

2. 경기도의 지명속담
광주 | 남양 | 수원 | 안성 | 송도 | 만수산 | 파주 | 포천 | 양주 | 광릉 | 용문산

3. 황해도의 지명속담
봉산 | 정방산 | 안악 | 신계와 곡산 | 금천

4. 평안도의 지명속담
평양 | 대동강| 압록강 | 의주 | 영변 | 강계

5. 함경도의 지명속담
함흥 | 삼수갑산 | 백두산과 동해 | 두만강 | 단천

6. 강원도의 지명속담
금강산 | 태백산 | 정선 | 춘천

7. 경상도의 지명속담
경주 | 교천 | 밀양 | 부산 | 낙동강 | 삼천포 | 섭천 | 지리산 | 합천 해인사 | 문경 | 문경새재 | 안동 | 춘양

8. 전라도의 지명속담
제주도 | 한라산 | 남창장 | 부안 | 담양 | 운봉 | 여수

9. 충청도의 지명속담
보은 | 은진과 강경 | 합덕 | 온양 | 아산과 평택 | 천안 | 진천과 용인 | 충주

부록
사진출처
참고문헌
참고 사이트

저자 소개 1

姜淳乭

통영의 한산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때 받은 지도책에서 한산섬을 발견한 후부터 지리세계에 흥미와 관심을 가졌다. 부산대 지리교육과와 서울대 대학원 지리학과에서 지리학을 공부하였다. 성신여대 대학원 지리학과에서 일제강점기 조선지지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애국계몽기와 일제강점기의 지리학에 관한 연구를 계속하였다. 현재 남양주 호평고등학교에서 지리를 가르치고 있으며, ‘포도 재배의 기원과 확산을 중심으로 한 포도역사지리’와 ‘속담에 들어간 지명의 지리적 이해’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강순돌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90.79MB ?
ISBN13
9791172671099

출판사 리뷰

하필이면 다른 지명이 아니라 바로 그 지명이 그 속담에 들어가 있을까

한국인은 예부터 산과 들, 마을 이름에 사람의 기억과 소망을 함께 새겨 넣었다. 그래서 지명을 품은 속담 한 줄에는 그 고장 사람들의 삶, 시대의 분위기, 사회를 바라보는 눈까지 압축돼 있다. 이 책은 전국 곳곳의 지명속담을 정리하고, 속담이 생긴 배경과 실제 지명을 꼼꼼히 짚어 주며, 지도와 사진, 일화까지 곁들여 ‘읽는 재미’와 ‘알아가는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단순히 의미를 풀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시의 교통 여건과 경제 구조, 지역민의 생활상까지 입체적으로 엮어 낸 것이 특징이다.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지명속담 이야기』는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 일상어가 되어 버린 표현 속에서 지명을 다시 끌어올려, 말의 재미와 우리 땅의 역사·문화를 함께 보여주는 교양서다. 귀에 익은 한 줄의 속담 뒤에 실제 어떤 지역이 있었는지, 그곳은 어떤 삶과 풍경을 품고 있었는지, 왜 어떤 동네는 게으름의 대명사가 되었는지, 어떤 고장은 부지런함과 끈기의 상징이 되었는지, 언어 속에 녹아든 시선과 편견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짚어 나간다. 말의 숨은 뜻을 풀어 주는 것을 넘어 우리 땅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비춘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우리말의 깊이와 지명의 이야기가 동시에 보이는, 오랜만에 만나는 ‘말맛 나는 지리책’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