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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워크북 활용법 WEEK 1 이미 주어진 사랑에서 시작하기 하나님의 사랑은 십자가를 통해 확증된 은혜입니다. WEEK 2 사랑받은 존재로 다시 살아가기 하나님의 사랑은 나의 신분과 삶의 해석을 새롭게 합니다. WEEK 3 성령으로 시작되는 사랑의 변화 하나님의 사랑은 성령의 역사로 우리 안에 열매 맺습니다. WEEK 4 기도와 감사로 변화되는 삶 하나님의 사랑은 기도와 감사 속에서 우리의 삶의 태도를 새롭게 합니다. WEEK 5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 사랑은 하나님을 향한 삶으로 드러납니다. WEEK 6 이웃과 원수를 사랑하는 삶 사랑은 관계 속에서 시험받고 증명됩니다. WEEK 7 작은 예수로 살아가기 사랑은 삶의 태도와 선택으로 드러납니다. WEEK 8 사랑으로 완성되는 삶 사랑은 제자의 삶에서 완성됩니다. 이렇게 활용합니다 『오직 사랑으로 워크북』은 매주 하나의 주제를 따라 말씀을 묵상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주차는 ‘마음 문 열기’, ‘말씀 붙들기’, ‘나를 돌아보기’, ‘마음에 새기기’, ‘삶에 적용하기’, ‘함께 나누기’, ‘하나님께 맡기기’의 흐름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개인 묵상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말과 태도, 관계와 선택 속에서 사랑을 훈련하도록 돕는다. 특히 ‘삶에 적용하기’는 월요일부터 주일까지 하루 한 가지 실천 항목을 제시한다. 말씀을 소리 내어 읽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고백하며, 감사와 온유한 반응을 선택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사랑이 일상의 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안내한다. 개인 묵상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그룹이나 셀모임에서는 ‘함께 나누기’ 질문을 활용해 한 주간의 말씀과 실천을 나눌 수 있다. 제자훈련이나 청년모임에서는 8주 과정 전체를 사랑의 삶을 훈련하는 커리큘럼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내지 미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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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상황이 내 삶을 해석하게 두면 상처와 두려움이 커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붙들면 슬픔과 실패와 문제들조차 하나님 안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사랑받는 존재라는 확신은 생각을 바꾸고 결국 삶의 방향까지 바꾸어 갑니다.
---p.24 기도는 단지 필요한 것을 말하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머무는 자리입니다. 기도의 자리에서 우리는 주님의 동행을 다시 깨닫고 사랑이 식어 가던 마음도 다시 회복되기 시작합니다. ---p.44 사랑이 없는 믿음은 쉽게 흔들리지만, 하나님과의 관계 위에 세워진 믿음은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사랑할수록 흔들리던 삶의 중심도 다시 바로 서게 됩니다. 그리고 삶의 여러 선택 앞에서도 조금씩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게 됩니다. ---p.54 사랑은 편한 자리보다 어려운 자리에서 더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또한 서로 다른 사람을 품고 섬기며 공동체를 세워 갈 때 사랑은 더 실제적인 열매로 이어집니다. 사랑은 혼자 완성되지 않습니다. 함께 걸어가는 자리에서 더 깊어집니다. ---p.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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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개인 묵상을 통해 말씀과 삶을 연결하고 싶은 분 * 소그룹, 셀모임, 목장 식구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고 훈련하고 싶은 분 * 제자훈련과 성경공부 교재로 활용하고 싶은 교회와 성도 * 청년 공동체와 선교회 등 다양한 공동체에서 함께 사용하고 싶은 분 * 가정예배와 자녀와의 신앙 나눔을 이어 가고 싶은 가정 이렇게 활용합니다 『오직 사랑으로 워크북』은 매주 하나의 주제를 따라 말씀을 묵상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사랑을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각 주차는 ‘마음 문 열기’, ‘말씀 붙들기’, ‘나를 돌아보기’, ‘마음에 새기기’, ‘삶에 적용하기’, ‘함께 나누기’, ‘하나님께 맡기기’의 흐름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개인 묵상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말과 태도, 관계와 선택 속에서 사랑을 훈련하도록 돕는다. 특히 ‘삶에 적용하기’는 월요일부터 주일까지 하루 한 가지 실천 항목을 제시한다. 말씀을 소리 내어 읽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고백하며, 감사와 온유한 반응을 선택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사랑이 일상의 습관으로 자리 잡도록 안내한다. 개인 묵상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그룹이나 셀모임에서는 ‘함께 나누기’ 질문을 활용해 한 주간의 말씀과 실천을 나눌 수 있다. 제자훈련이나 청년모임에서는 8주 과정 전체를 사랑의 삶을 훈련하는 커리큘럼으로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