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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구독자들 실제 후기 프롤로그 | 병원에서 일하면서 깨달은 99%는 절대 모르는 사실 병원에서도 말해주지 않는 ‘살’과 ‘피로’의 진실 1 우리가 늘 피곤하고 살찌는 진짜 이유 2 범인은 칼로리가 아니라 ‘이것’이다 3 샐러드만 먹는데 왜 살이 안 빠질까? 4 잠을 자지 않으면 살을 절대 뺄 수 없다 5 전직 간호사의 양심 고백: 내 몸을 망치는 가짜 음식들 6 건강한 줄 알고 마셨던 ‘두유’와 ‘식용유’의 배신 7 오히려 살이 쭉쭉 빠지는 의외의 음식들 Q 하루에 몇 끼 드시나요? 지방을 태우는 불쏘시개: 버터와 오일 다이어트 1 지방의 누명: 버터가 건강에 좋다고? 2 지방을 먹어야 지방이 탄다 3 내돈내산 버터 예찬론: 진짜 버터 구별법과 기버터 추천 4 아침에 버터 한 조각이 불러온 기적 5 갱선생의 시크릿 레시피: 방탄커피와 식단 비율 6 커피에 ‘이것’을 섞어 5일만 드셔보세요 7 배 터지게 먹어도 살 안 찌는 황금 비율 1 : 2 : 7 8 꿀과 버터를 같이 먹으면 생기는 놀라운 변화 Q 하루 고기 섭취량과 버터 섭취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Q 고기와 버터를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올라가거나 혈관에 문제가 생기지 않나요? 내 몸의 독소를 비우는 기적: 레몬과 소금 1 간이 깨끗해야 살도 피로도 빠진다 2 돈 안 드는 최고의 디톡스, 레몬수 3 레몬, 그냥 먹지 말고 ‘소금’과 드세요 4 해독의 꽃이라는 간헐적 단식, 정말 누구에게나 좋을까? Q 고혈압이 있는데 소금물을 마셔도 괜찮을까요? Q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데 공복에 기버터를 먹어도 괜찮을까요? 약 없이 해결하는 증상별 처방전 1 변비 & 장 건강: 장을 고쳐야 피로도 살도 빠진다 2 15년 묵은 변비, 단 하루 만에 탈출한 비법 (ft. 버터레몬물) 3 피부 트러블: 피부과 가도 안 낫던 여드름, 블루베리에 ‘이것’ 넣어 해결했다 4 부종 & 뱃살: 아침 - 코코넛오일로 몸에 남은 독소 찌꺼기 없애기 / 저녁 - 방탄 사골로 전해질 채우기 Q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어떤 식사를 하면 좋을까요? Q 고기 식단을 하면 변비가 생기지 않나요? Q 육식(고기) 식단을 하면 설사를 하는데 정상인가요? Q 그렇다면 지방은 왜 필요한가요? Q 변비가 생겼는데 계속 해도 괜찮은 건가요? 요요 없이 평생 유지하는 ‘몸 리셋’ 습관 1 간헐적 단식, 무작정 굶지 마세요 2 25시간 단식, 내 몸의 청소부 ‘오토파지’ 스위치 켜기 3 단식 중에도 에너지가 넘치는 비결 4 단식의 핵심은 ‘끝난 후’입니다 5 탄수화물 vs 지방 -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늘려야 안정된 식사일까 6 탄수화물, 정말 필요할까? 언제 먹고,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할 것인가 7 어린 시절, 그리고 음식과 감정의 관계 8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먹는 이유 9 운동 강박에서 벗어나라 10 멘탈 관리 - 디저트와 가짜 식욕 끊어내기 11 내가 음식과 화해하게 된 순간 12 몸 리셋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이다 Q 늦은 점심을 먹은 날에는 저녁을 어떻게 하시나요? Q 탄수화물을 먹은 다음 날은 어떻게 하시나요? 자기 전 레몬물에 5분 동안 부은 다리 담갔더니 생긴 일 1 부은 다리를 살리는 단 5분의 루틴 2 다리가 붓는 진짜 이유 3 붓는 몸에서 빠지는 몸으로 식욕과 폭식의 구조 1 연휴만 되면 살이 찌는 이유 2 폭식을 막는 3가지 방법 Q 갑자기 폭식하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몸을 망치는 식사의 핵심 1 붓기, 피로, 여드름의 공통 원인 2 밀가루를 끊었더니 생긴 변화 3 왜 밀가루를 먹으면 살이 안 빠질까 4 통밀빵이나 호밀빵은 정말 건강한 음식일까 5 통밀, 호밀, 밀가루 대신 이걸 드시면 됩니다 Q 쌀밥은 아예 안 드시나요? Q 고기 먹을 때 채소는 같이 먹어야 하나요? 밀가루, 설탕 끊어도 살이 잘 안 빠진다면? 1 이것 끊으면 뱃살이 너무 쉽게 빠집니다 2 밀가루를 끊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이유 3 대신 무엇을 먹는 것이 좋을까 4 내가 옥수수 전분을 끊게 된 이유 Q 스트레스를 받을 때 먹는 습관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Q 진짜 배고픔과 가짜 식욕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식사를 바꾸는 작은 순서 하나 1 식사 전에 계란을 먹는 이유 2 몇 개를 먹어야 할까 3 어떤 방식으로 먹어도 괜찮다 4 계란이 모두에게 편한 음식은 아니다 5 좋은 계란을 고르는 기준 6 모두에게 ‘좋은 음식’이 내게는 좋지 않을 수 있다 7 식이섬유가 많다고 무조건 편안한 것은 아니다 8 장이 예민할수록 식단은 단순해야 한다 9 내 몸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에필로그 | 당신의 몸은 당신이 먹는 것으로 만들어진다 부록 | 갱선생의 기적의 다이어트 특별 자료 |
이경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