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부_자식을 잃어버린 아버지 사람을 자녀로 지으신 하나님 / 하나님이 되고 싶어서 하나님을 버린 사람 / 처음부터 구원자를 약속하신 하나님 / 신자가 고난을 받는 이유 / 저주받은 땅에서도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 눈물로그 #1 눈물이 마른 아이 2부_하나님 아버지의 열심 믿음으로 예배한 아벨 /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구원 / 사람의 구원을 전적으로 책임지시는 하나님 / 아브라함의 독자 대신 자신의 독자를 내주신 하나님 / 다윗의 입을 빌려 사랑을 고백하신 예수님 / 하나님 아버지의 열심 눈물로그 #2 첫 번째 퇴학 3부_잃어버린 자식들 되찾으려 이 땅으로 내려오신 하나님 자식을 향해 달려가는 아버지 / 하나님의 사랑 방법 / 처음부터 마구간으로 오신 이유 / 제자들을 부르신 예수님 / 한센병자의 환부에 손을 갖다 대신 이유 / 안식일에도 일하시는 이유 눈물로그 #3 두 번째 퇴학 4부_하나님의 눈물 예수님의 첫 번째 눈물 / 예수님의 두 번째 눈물 / 배신할 줄 알면서도 끝까지 사랑하신 예수님 / 기쁨으로 지신 십자가 / 예수님의 세 번째 눈물 / 제자들 대신 잡혀주신 예수님 / 베드로의 눈물 /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눈물로그 #4 세 번째 퇴학 5부_자식을 되찾으려 자식을 내어주신 아버지 나를 감싸주시는 예수님 / 가정을 회복하시는 예수님 / 나를 위해 버림당하신 예수님 / 내 갈증을 가져가신 예수님 / 삶의 이유를 주신 예수님 / 나를 위한 마지막 외침 눈물로그 #5 네 번째 퇴학 6부_잃어버린 자식을 되찾으신 아버지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갈라진 이유 / 십자가의 상흔을 남겨두신 이유 / 부활하신 예수님 / 부활한 예수님을 따르지 않은 제자들 / 부활 후, 세 번째로 찾아오심 / 물고기를 가져오라고 하신 이유 / 베드로의 사랑 고백 / 갈릴리에 먼저 가서 기다린다고 하신 이유 / “모든 눈물”을 닦아주시는 예수님 눈물로그 #6 하나님의 눈물을 내 눈물 삼아 에필로그 |
서진교의 다른 상품
|
내가 하나님 노릇 해서 내 가족을 아프게 했다. 내가 하나님 노릇 해서 사랑하는 이들에게 상처를 주었다. 내가 하나님 노릇 해서 나 자신이 불행했다. 역기능 가정이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재생산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필요하다. 하나님을 다시 아버지로 모시고 와야 한다.
--- p.23 아들을 내어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시는 아들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는 일이 처음부터 정해졌다. 우리를 구원하시려 그 아들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이다. 죽음을 통과한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신다. 그 사랑으로 자녀들을 당신께로 돌이키실 것이다. 그 사랑에 감격하여 다시 아버지께로 돌아오게 하실 것이다. --- p.25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속죄하시려 동물을 죽이시고, 가죽을 벗기셨다. 그 가죽으로 친히 옷을 지어 입히셨다. 거기서 그치지 않으시고 영원한 속죄를 위해 하나뿐인 아들을 보내주시기로 처음부터 약속하셨다. --- p.30 예수님은 갑자기 일어나서 어디론가 가셨다. 목적지는 늘 낮은 데였다. 아무도 찾지 않는 지극히 작은 자들을 찾아가셨다.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도 찾아갈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사람들, 건강과 장애로 인해 예수님을 찾아갈 수 없는 사람들을 기어이 찾아가셨다. 사람들의 따가운 눈총을 피해 숨어 있는 지극히 작은 자들을 찾아내셨다. 그리고 기어이 구원해내셨다. --- p.92 숱하게 넘어졌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내게 달려오셨다. 나를 안아주시고, 울어주시고, 손잡아 주셨다. 다시 일으켜주셨다. 내가 넘어지면 업고서라도 기어이 가셨다. 하나님 아버지의 열심은 단 한 순간도 쉬지 않으셨다. --- p.143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나를 구원하기 위해 예수님께서 어떻게 죽으셨는지 잊지 말아야 한다. 고통 중에 어떻게 기도하셨는지를 헤아려야 한다. 예수님의 죽음과 기도가 우리를 구원했다. --- p.152 예수님은 온 인류를 보시지만, 전체로 뭉뚱그려 보지 않으신다. 한 사람, 한 사람으로 바라보신다. 모든 인류 중에 보이지 않는 점과 같은 작은 존재로서 나를 바라보시는 것이 아니라,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으로 나를 바라보신다. 나 같은 죄인 한 사람을 살리기 위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고 친히 십자가를 지셨다. 그렇게 십자가 위에서까지 한 영혼을 구원하셨다. --- p.157 예수님은 힘없이 십자가에 달려 계신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십자가를 꽉 붙잡으셨다. 두 손으로 강하게 붙들고 계셨다. 스스로 십자가에서 내려올 수 있으셨지만, 그리하지 않으셨다. 우리 죄를 구원하시려,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으셨다. 내가 당할 죄의 형벌을 끝까지 다 당하시려고 십자가를 붙드셨다. 끝까지 놓지 않으셨다. --- p.167 세상 그 어떤 부모도 다른 사람을 살리겠다고 자기 자식을 내어주지 않는다. 불가능하다. 차라리 내가 죽으면 죽었지, 결코 그럴 수 없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 일을 하셨다. 우리가 받아야 할 저주와 심판을 당신의 아들에게 쏟아부으셨다. --- p.170 내가 하나님께 버림받았다고 여긴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이다. 주님의 십자가 공로를 무시하는 일이다. 생명을 내어주면서까지 살리려고 하신 우리를 하나님께서 버리실 리가 없다. 하나님은 절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 --- p.174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시면서 하나님만이 채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셨다. 그 공간은 세상 그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 없다.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설계해주셨다. ‘목마름’이라는 안전장치를 통해 하나님을 떠올리고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것이다. --- p.178 온전한 믿음은 성경에서 주어진다. 성경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 한다. 구약성경의 모든 예언은 예수님을 향하는 것이고, 신약성경을 통해 예언이 성취됨을 알아야 한다. 말씀의 뿌리가 내린 믿음이 온전한 믿음이다. 말씀을 통해 예수님을 알고 기도하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날 때, 비로소 참된 믿음을 얻을 수 있다. --- pp.217-218 예수님은 제자들이 낙망할 것을 이미 아셨다. 부활한 예수님을 만나도 따르지 않을 것을 미리 아셨다. 예수님이 갈릴리에 먼저 가서 기다리신다는 말씀은, 제자들이 넘어질 자리가 어디인지를 이미 알고 계셨다는 뜻이다. --- p.232 잃어버린 자식들을 되찾으러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은 결국 자녀들을 되찾으셨다. 그리고 그분이 사랑하시는 제자들도 되찾으셨다. 한 사람도 잃어버리지 않으셨다. 하나님의 열심은 지금도 여전하시다. 나를 구원하신 주님은 죽을 때까지 나를 인도하신다. 그 사랑과 열심이 우리를 살린다. --- p.234 눈물 흘리며 애타게 자식을 찾는 아버지의 심정으로 하나님과 동역한다. 하나님의 눈물을 내 눈에 담아 잃어버린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달려간다. 기어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아버지께 돌려보낸다. 기어이 다시 일어나 피와 눈물 묻은 복음을 들고 땅끝까지 달려간다. --- p.253 |
|
“주님도 우신다. 날 위해 우신다. 그래서 내가 살았다.”
눈물마저 메말랐던 인생을 안고 함께 울어주신 주님의 가장 큰 위로 〈갈릴리 리멤버〉〈작은예수선교회〉 서진교 목사의 질곡 같은 삶에 찾아오신 하나님의 뜨거운 눈물 이야기 사랑해서 우신다. 안타까워서 우신다. 잃어버린 자녀들을 위한 하나님의 눈물 예수님이 우셨다. 그것도 3번이나 우셨다. 나사로의 장례식장, 예루살렘 성벽 앞, 겟세마네 동산에서 우셨다. 상황은 다르지만 이유는 하나였다. 잃어버린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한 눈물이었다. 부모는 자녀들을 볼 때마다 울컥한다. 고마워서, 미안해서, 안타까워서 눈물짓는다. 눈으로 울고 마음으로 운다. 자녀가 아프거나 방황할 때면 눈물은 배가 된다. 진심으로 사랑하기에 자녀들을 보며 울고 또 운다. 마음의 사랑이 눈물로 액화된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우리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셨다. 나를 사랑해서 우신다. 내가 안타까워서 우신다. 얼른 아빠한테 돌아오라고 눈물로 부르신다. 그렇게 나를 위해 눈물 흘리시는 하나님을 만났다. 그 눈물 때문에 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