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을 내며
제1장 왜 단둥인가 : 단둥, 남과 북 사이 단둥과 신의주, 철도 개통으로 건설된 ‘쌍둥이 도시’ 압록강은 조선과 중국이 공유하는 유일한 국경 한국 사람보다 조선 사람이 더 많은 유일한 도시 단둥에서 보낸 18년 제2장 단둥과 대북사업 인연 단둥항에서 ‘우연히’ 만난 인연 수산물 수입 대행으로 남북교역 시작 남북경협 시기별 변화 ‘기본합의서’와 ‘남북교류협력법’: 남북 경제협력 제도화 제3장 남북 경제협력 1.5세대의 기록 대북사업과의 첫 인연 최초의 남북 IT 합영회사, 하나비즈 3년 만에 다시 찾은 단둥 남북교역 최절정기에 나온 5.24조치 제4장 남북교역 이론과 실제 한국 : 조선 : 중국 1 : 1 : 1 구조로 남북교역 진행 조선 임가공, 복잡한 생산에 최적화 평양 연락은 전화 교환수 → 팩스 → 이메일로 변화 조선에서 사고 난 것 해결하려면 싸워야 한다? ‘상품’ 생각 안 해서 완성품 마감은 부족 남북교역 사이의 중국 조선족과 화교 민경련이라는 존재 현금 들고 뛰다 제5장 남북교역과 조중무역 사이 남북교역은 끊기고 조중무역은 계속 중국발 ‘자본 공세’ 우려 업무대리는 조선족과 화교, 돈주는 한족 남-북-중 삼국 무역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우리 직원 중에 ‘특무’가 있다? ‘뇌물’ 아닌 ‘급행료’ 밀무역 형태로 조선으로 들어가는 게 더 많다? 밀무역 경쟁력 없어 규모 크지 않을 것 인도적 지원단체와의 만남 제6장 단둥에서 만난 조선 사람들 중국 학교 전교 1등은 조선 여학생 조선 사람들은 중국도 의심한다 조선 여성들이 더 이악스러워 도피성 탈북했다가 다시 돌아간 무역일꾼 단둥에서 일하는 여성노동자들 제7장 남북, 조중, 한중관계와 남북경협 남북관계, 조중관계 따라 출렁이는 단둥 조선이 발전해야 단둥도 발전 세컨더리 보이콧에 대한 우려 제8장 단둥에서 모이는 서울과 평양 그래도 만남은 계속된다 신의주-단둥 지나 유럽으로 가는 꿈 구술을 마치며 |
이경수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