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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애니 배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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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태어나고 샌프란시스코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 대부분의 시간을 도서관에서 보냈으며, 도서관에 더 오래 머물고 싶어 열두 살부터 책 정리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 UC 버클리에서 중세사를 전공 했지만 책을 많이 읽고 싶어서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밀스 칼리지에서 창작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이를 낳고 작가의 길로 들어섰으며, 『아이비와 빈이 만났을 때』는 <뉴욕타임스>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으며 넷플릭스에서 영화로 방영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베스트셀러 소설 『건지 감자껍질 파이 북클럽』,
1962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태어나고 샌프란시스코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 대부분의 시간을 도서관에서 보냈으며, 도서관에 더 오래 머물고 싶어 열두 살부터 책 정리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 UC 버클리에서 중세사를 전공 했지만 책을 많이 읽고 싶어서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밀스 칼리지에서 창작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이를 낳고 작가의 길로 들어섰으며, 『아이비와 빈이 만났을 때』는 <뉴욕타임스>를 비롯하여 여러 나라에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으며 넷플릭스에서 영화로 방영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베스트셀러 소설 『건지 감자껍질 파이 북클럽』, 그림책 『닮았어!』 등이 있으며, 사랑스럽고 특별한 자매 이야기를 담고 있는 동화 『스텔라와 메리골드 -우리 둘만 아는 이야기』는 <아마존>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그녀는 가족과 함께, 그리고 뒷마당 창고 아래에 사는 정체불명의 생명체와 함께 캘리포니아 북부에 살고 있다.

그림소피 블랙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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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Blackall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스무 권이 넘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습니다. 2016년 『위니를 찾아서』, 2019년 『안녕, 나의 등대』로 칼데콧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산딸기 크림봉봉』, 『비어트리스의 예언』, 『루비의 소원』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지구에 온 너에게』, 『시큰둥이 고양이』, 『언덕 너머 집』,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그때 말할걸 그랬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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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영어권 문화 속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마음에 닿는 따뜻한 이야기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좋은 책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긴다. 옮긴 책으로는 장편동화 『똥퍼맨의 열 번째 실수』 『체리홀에서 생긴 수상한 일』, 동화 『스텔라와 메리골드-우리 둘만 아는 이야기』, 그래픽노블 『오아시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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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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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33.7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2쪽 ?
ISBN13
9788961701839

출판사 리뷰

·어른들은 모르는 은밀하고 마법 같은 비밀 세계가 펼쳐진다!
-애니 배로우스와 소피 블랙올이 만났을 때

여느 자매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스텔라와 메리골드지만, 그들에겐 사소한 일상조차 특별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비밀이 있다. 둘이 함께라면 로켓을 타고 하루아침에 멀고 먼 이웃나라로 여행도 다녀올 수 있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 단둘이 집에 있어도 두렵지 않으며, 우리를 뛰쳐나온 사자와 맞닥뜨려도 무섭지 않다.

뿐만 아니라, 엉뚱하고 유쾌한 크고 작은 사건과 모험들을 좇으며 시나브로 빠져들게 되는 스텔라와 메리골드의 심리 묘사는 놓칠 수 없는 매력이다. 막혔던 화장실 세면대 배관에서 메리골드의 머리핀이 발견되자, 메리골드는 그림 그리는 편이 더 낫겠다며 슬그머니 자리를 피한다. 또 유치원에서는 상상 속 이야기를 사실인양 거짓말도 천연덕스럽게 이어간다. 매 순간 끊임없이 메리골드를 가르치려는 엄마와 달리, 언니인 스텔라는 늘 메리골드 입장에서 함께 이야기를 부풀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어디에도 억지스럽거나 화려한 문체는 보이지 않지만, 은근히 녹아든 채 독자들의 마음으로 전해지는 스텔라와 메리골드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따뜻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아이비와 빈이 만났을 때』로 잘 알려진 작가 애니 배로우스와 수많은 작업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춰 온 소피 블랙올의 편안하고 따뜻한 일러스트가 만났기에 그 매력은 배가된다.

『스텔라와 메리골드 -우리 둘만 아는 이야기』의 첫장을 펼치는 순간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스텔라와 메리골드의 엄마 아빠도 모르는 그들만의 은밀한 비밀 세계로 성큼 들어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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