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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제1장. 보메인 경이 아서 왕의 궁정에 와서 아서 왕에게 세 가지 청원을 한 이야기. 제2장. 케이 경이 보메인 경을 조롱하였기 때문에 랜슬롯 경과 가웨인 경이 분노한 이야기와 한 처녀가 어떤 부인을 위해 싸워 줄 기사를 찾으러 온 이야기. 제3장. 보메인 경이 결투를 청해 허락을 받고, 랜슬롯 경에게 자신을 기사로 서임해 달라고 청한 이야기. 제4장. 고운 손의 보메인 경이 길을 떠나고, 케이 경에게서 창과 방패를 얻은 이야기, 또 랜슬롯 경과 마상 창 시합을 벌인 이야기. 제5장. 보메인 경이 랜슬롯 경에게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랜슬롯 경에게 기사로 서임된 뒤, 그 처녀를 따라잡은 이야기. 제6장. 보메인 경이 한 길목에서 두 기사를 상대로 싸워 그들을 죽인 이야기. 제7장. 보메인 경이 ‘검은 숲 빈터’의 흑기사(黑騎士)와 싸워 죽인 이야기. 제8장. 죽임을 당한 기사의 형제가 보메인 경과 싸우다가 끝내 항복한 이야기. 제9장. 처녀가 다시 보메인 경을 꾸짖으며 자기 식탁에 앉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그를 부엌데기 소년이라 부른 이야기. 제10장. 적기사(赤騎士)라 불리는 셋째가 보메인 경과 마상 창 시합을 벌이고 보메인 경이 그를 쓰러뜨린 이야기. 제11장. 보메인 경이 처녀에게 심한 모욕을 당하지만, 참고 견뎌 낸 이야기. 제12장. 보메인 경이 인도의 퍼샌트 경과 싸워 항복하게 만든 이야기. 제13장. 퍼샌트 경과 보메인 경 사이에 오간 훌륭한 대화와 그가 자신의 이름이 가레스 경이라고 밝힌 이야기. 제14장. 포위당한 부인이 자기 자매로부터 한 기사를 데려와 자신을 위해 싸우게 했다는 소식을 듣는 이야기와 그 기사가 어떤 전투를 치렀는지에 대한 이야기. 제15장. 젊은 처녀와 보메인 경이 포위된 곳에 이르러, 플라타너스 나무에서 보메인 경이 뿔 나팔을 불자 ‘붉은 숲 빈터’의 기사가 싸우기 위해 나온 이야기. 제16장. 두 기사가 서로 만나 대화를 나눈 일과, 어떻게 그들이 전투를 시작하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제17장. 오랜 싸움 끝에 보메인 경이 기사를 쓰러뜨리고 그를 죽이려 하였으나 영주들의 요청으로 목숨을 살려 주고 부인에게 항복하게 만든 이야기. 제18장. 그 기사가 항복하고 보메인 경이 그를 아서 왕의 궁정으로 보내어 랜슬롯 경에게 자비를 구하게 한 이야기. 제19장. 보메인 경이 리오네스 부인에게 말을 타고 갔다가, 성에 도착하자마자 성문이 그의 눈앞에서 닫혀 버렸고, 그 뒤 그 부인이 그에게 여러 말을 들려준 이야기. 제20장. 보메인 경이 난쟁이를 구하기 위해 뒤쫓아, 성으로 들어간 이야기. 제21장. 보메인 경이라 불리는 가레스 경이 자기 부인 앞에 나아가, 두 사람이 서로를 사랑하게 된 이야기. 제22장. 밤에 무장한 기사가 찾아와 가레스 경과 싸우고, 허벅지에 심한 상처를 입은 가레스 경이 그 기사의 목을 베어 버린 이야기. 제23장. 기사가 다음 날 밤 다시 찾아왔으나 또다시 목이 잘리고, 성령강림절 축일 때 가레스 경이 쓰러뜨렸던 모든 기사들이 와서 아서 왕에게 항복한 이야기. 제24장. 아서 왕이 그들을 용서하고 가레스 경이 어디 있는지 물은 이야기. 제25장. 오크니의 왕비가 성령강림절 축일에 찾아오고, 가웨인 경과 그의 형제들이 그녀의 축복을 구하러 온 이야기. 제26장. 아서 왕이 리오네스 부인을 부르고, 그녀가 자기 성에서 토너먼트를 열도록 선포하자 수많은 기사들이 모여든 이야기. 제27장. 아서 왕이 기사들과 함께 토너먼트에 가고 그 성의 부인이 그를 정중히 맞이한 이야기, 또 기사들이 서로 맞부딪쳐 싸운 이야기. 제28장. 기사들이 전투에서 어떻게 싸웠는지에 대한 이야기. 제29장. 앞서 말한 토너먼트에 대한 계속되는 이야기. 제30장. 가레스 경이 전령들에게 발각되고 그가 경기장을 빠져나간 이야기. 제31장. 가레스 경이 한 성에 이르러 후한 대접을 받고, 한 기사와 마상 창 시합을 벌여 죽인 이야기. 제32장. 가레스 경이 성안에 서른 명의 부인들을 붙잡아 두고 있던 기사와 싸워 그를 죽인 이야기. 제33장. 가레스 경과 가웨인 경이 서로 맞서 싸우다가 처녀 리넷을 통하여 상대를 알아본 이야기. 제34장. 가레스 경이 서로 사랑하고 있음을 아서 왕께 고백하고, 혼인이 결정된 이야기. 제35장. 성대한 왕실의 위엄 속에서 혼인 축일에 임명된 직책들과 그 축일에서 열린 마상 창 시합에 대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