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쓰쓰이 요리코
1945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기옥현립 포화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광고 회사에 근무했다. 현재는 3명의 아이들을 기르며 그림책과 동화를 쓰고 있다.
작품에는『순이와 어린동생』『이슬이의 첫 심부름』『혼자 가지마』『오늘은 소풍 가는 날』등이 있다.
그림 : 하야시 아키코
동경출생으로 요코하마 국립대학 교육학부 미술과를 졸업했다. 잡지『엄마의 친구』등에 컷을 그리면서 그림책에 관해 공부하였으며,『오늘은 무슨 날?』로 제2회 그림책 일본상을 수상하였으며,『목욕을 즐거워』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과『은지와 푹신이』로 제21회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작품에는『이슬이의 첫 심부름』『순이와 어린 동생』『병원에 입원한 내동생』『오늘은 소풍 가는 날』『싹싹싹』『달님 안녕』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