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이마에 아저씨의 토닥토닥 클래식
EPUB
이채훈조에스더 그림
책읽는곰 2025.10.05.
가격
10,500
10,500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들어가는 이야기: 이마에 아저씨가 여러분께 드리는 마술피리

1악장
음악은 사랑: 가족과 함께 나누는 음악

2악장
음악은 공감: 친구와 함께 나누는 음악

3악장
음악은 위로: 아픈 마음을 어루만지는 음악

4악장
음악은 행복: 일상에서 만나는 음악

이 책을 읽는 어린이와 부모님께: 어린이에게 모차르트를 권하는 이유

저자 소개 2

음악을 전공하고 싶었으나 여의치 않아 서울대 철학과를 다녔다. 키에르케고르와 도스토옙스키에 미쳐서 대학 시절을 보냈다. MBC 다큐멘터리 PD로 입사, 노조 활동을 열심히 하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중 ‘제주 4·3’, ‘여수 14연대 반란’, ‘보도연맹-잊혀진 대학살’ 편을 만들었다. 클래식 다큐멘터리로는 〈MBC스페셜 모차르트〉 ‘천 번의 입맞춤’, 〈정상의 음악 가족 정트리오〉, 〈21세기 음악의 주역,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 등을 만들었다. “음악이 없는 삶은 오류”라는 니체의 말에 공감하며, 인간과 음악을 관통하는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음악을 전공하고 싶었으나 여의치 않아 서울대 철학과를 다녔다. 키에르케고르와 도스토옙스키에 미쳐서 대학 시절을 보냈다. MBC 다큐멘터리 PD로 입사, 노조 활동을 열심히 하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중 ‘제주 4·3’, ‘여수 14연대 반란’, ‘보도연맹-잊혀진 대학살’ 편을 만들었다. 클래식 다큐멘터리로는 〈MBC스페셜 모차르트〉 ‘천 번의 입맞춤’, 〈정상의 음악 가족 정트리오〉, 〈21세기 음악의 주역,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 등을 만들었다. “음악이 없는 삶은 오류”라는 니체의 말에 공감하며, 인간과 음악을 관통하는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사랑하는 모차르트》(2006), 《우리들의 현대 침묵사》(2006), 《클래식, 마음을 어루만지다》(2014), 《ET가 인간을 보면?》(2015), 《클래식 400년의 산책》(2015), 《모차르트와 베토벤》(2017),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2020) 등이 있다.

이채훈의 다른 상품

그림조에스더

관심작가 알림신청
 
오리아리 스튜디오 작업실에서 그림책을 만들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여러 책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똥 싸기 힘든 날』, 『계절과 날씨 : 하늘은 변덕쟁이야』, 『어린이 돈 스터디』, 『딱 한마디 우리 노래』, 『나의 진주 드레스』 등이 있습니다.

조에스더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9.9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5만자, 약 2만 단어, A4 약 41쪽 ?
ISBN13
9791158365608

출판사 리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5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이마에 아저씨의 토닥토닥 클래식』 개정판 출간!


어린이에게 클래식을 권하는 새로운 방법,
지친 마음을 토닥토닥 다독이는 음악 선물!


신나는 일이 생겼을 때나 울적한 일을 겪었을 때, 화가 나서 견딜 수 없을 때나 걱정에 사로잡혀 있을 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행복할 때나 좋은 사람을 잃고 쓸쓸할 때……. 삶의 모든 장면에서 조용히 우리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것이 바로 음악입니다. 아침을 상쾌하게 시작하는 데도, 늦은 밤의 외로움을 달래는 데도 음악만 한 것이 없지요. 일상에서 다양한 음악을 가까이하며 즐기는 습관은 어린 시절부터 들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특히 400년도 넘는 시간을 견디고 우리 곁에 생생하게 살아 있는 클래식 음악은 삶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하지만 어린이에게나 어른에게나 클래식 음악은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집니다. 곡의 길이도 길고, 이름도 복잡하고, 가사도 없고, 가사가 있다 해도 이탈리아 말이나 독일 말 같은 외국말로 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기에 더없이 좋은 어린이 교양서 『이마에 아저씨의 토닥토닥 클래식』을 소개합니다.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모든 음악 이야기를 어린이가 보낸 사연에서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가족 간의 갈등, 친구와의 문제, 그 밖에 아이들이 겪는 일상 속 수많은 경험과 그때의 마음을 어른의 시선으로 가벼이 여기거나 ‘내가 겪어 봐서 아는데’라며 훈계하려 들지 않습니다. 한밤의 라디오 DJ처럼 사연을 보낸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헤아려 주고, 상황에 딱 들어맞는 클래식 음악을 골라 선물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음악 해설을 들려주고, 마무리로 따뜻한 응원의 말도 잊지 않습니다. 천천히 한 곡 한 곡 음악에 귀 기울이게 만들고, 모르는 사이에 음악이 삶 속으로 은근히 스며들도록 하며, 음악을 통해 아픈 마음을 치유할 수 있게 도와주지요. 어린이가 클래식 음악에 들어서는 입구로 삼기에 최고의 책이라 감히 자부합니다.

모차르트의 전 생애를 아우른 한 편의 전기이자
눈높이 해설로 클래식 음악과 쉽게 친해지는 어린이 교양서!


이 책은 전체가 모차르트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고전 음악가 가운데 왜 모차르트일까요? 책 맨 뒷부분 ‘어린이에게 모차르트를 권하는 이유’에서 밝히듯 모차르트 음악은 클래식 음악으로 가는 지름길이고,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초월한 최초의 현대 음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차르트가 음악에 담아낸 사랑과 자유의 음악 혼이 어린이에게 정서적, 인지적 측면에서 고루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모차르트의 일대기를 어린 시절부터 서술하는 위인전은 아니지만, 책 전체에 모차르트의 35년에 걸친 삶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모차르트는 전 생애에 걸쳐 보통 사람들이 감히 넘볼 수 없는 천재성을 발휘했지만, 작가는 그 업적이 타고난 재능만으로 이뤄진 것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끝없는 연습과 고된 연주 여행을 통해 당대의 위대한 음악적 성과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노력했기에 그 천재성이 더욱 빛을 발한 것이지요. 또한 삶의 모든 측면에서 자신이 태어난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노력한 점도 본받을 만한 태도입니다. 귀족에 예속되어 그들의 입맛에 맞는 음악만 만드는 삶에서 벗어나 당당히 자유 음악가로 독립하였고, 음악의 형식이나 내용 모든 면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감행했지요. 아울러 모차르트가 그저 ‘지겨워서’ 쓰던 곡을 완성하지 못하거나, 고양이에게 정신이 팔려 피아노를 멀리한 일처럼 인간적인 모습도 함께 보여 주어, 어린이들이 모차르트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한편 음악 감상의 폭을 넓히기 위해, 꼭지마다 본문에서 소개한 모차르트 음악과 함께 감상해 볼 만한 다른 작곡가의 음악을 소개합니다. 바흐, 비발디, 베토벤, 쇼팽뿐만 아니라 현대 작곡가 진은숙, 리로이 앤더슨의 음악까지 함께 소개함으로써, 정색하고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공부하지 않고도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한 ‘이마에 아저씨의 음악 노트’에서는 클래식 음악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본문에서 깊이 다루지 못한 음악적 지식을 제공합니다.

이토록 친절한 중년 ‘이마에 아저씨’가 보내는 따뜻한 음악 편지,
삶에서 우러난 진심을 담은 클래식 음악 입문서!


글을 쓴 이채훈 작가는 오랫동안 MBC를 대표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베테랑 PD였던 중년 아저씨입니다. 저자 이력을 생각하면 흔히 ‘고급 취향을 맘껏 과시하며 독자를 가르치려 하는’ 책을 떠올리기 십상이겠지요. 하지만 이채훈 작가는 클래식 음악에 대해 ‘더 많이 아는 이’가 아니라 ‘먼저 사랑한 이’로서, 그 사랑하는 마음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자 늘 노력합니다. 이 책에서도 ‘이마에 아저씨’라는 별명을 내세워 어린이 독자들에게 눈을 맞추며 편안하고 친절하게 음악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아이돌 음악보다 클래식 음악이 우월하다고 주장하거나 클래식 음악만 듣길 강권하지도 않습니다. 이는 이채훈 작가가 쓴 성인용 클래식 음악 안내서 『1일 1페이지 클래식 365』,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등에서도 일관되게 나타나는 태도입니다.

돌이켜 보면 작가는 화해와 용서, 공감의 마음으로 음악을 만들었던 모차르트의 삶에 공명하며 수많은 걸작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고, 이제는 그 화두를 클래식 음악과 인문학을 통해 독자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작가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클래식 음악을 벗 삼아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사람과 삶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잃지 않고 살아왔듯이, 오늘의 어린이에게도 “마음이 보들보들한 어린 시절에 익숙해진 클래식 음악이 평생 마음의 벗이 돼서 삶을 풍요롭게 해 주고, 힘들고 외로울 때 용기와 위안을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