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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콜드체인 품질 매니저
온도 이력, 품질 판정, 센서 데이터로 신선식품과 의약품의 신뢰를 지키는 직업 안내서 EPUB
넥스트북 워크맵 저 (AI활용)
넥스트북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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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온도는 숫자가 아니라 신뢰의 기록이다
1장. 콜드체인 품질 매니저는 어디에서 품질을 지키는가
1절. 직무의 출발점은 창고가 아니라 온도 이력이다
2절. 신선식품·의약품·백신은 왜 같은 냉장이 아닌가
3절. 품질팀과 물류팀 사이에서 생기는 책임의 빈틈
4절. 현장이 원하는 사람은 온도와 문서를 함께 읽는 사람이다
2장. 온도 범위는 숫자가 아니라 판정 기준이다
1절. 2~8℃와 -18℃가 현장에서 다른 의미를 갖는 이유
2절. 허용 시간·노출 시간·누적 시간이 품질을 가른다
3절. 온도 이탈을 사고로 볼지 예외로 볼지 나누는 기준
4절. 제품별 보관 조건을 업무 언어로 바꾸는 법
3장. 입고에서 출고까지 데이터가 품질이 되는 순간
1절. 입고 검수는 박스를 받는 일이 아니라 이력을 받는 일이다
2절. 보관 중 온도 기록은 나중에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3절. 출고 전 확인은 배송 실패를 줄이는 마지막 문이다
4절. 센서 데이터와 작업 기록이 서로 맞아야 품질이 남는다
4장. 배송 중 변온은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1절. 상차 대기 시간이 품질을 먼저 흔든다
2절. 도어 오픈과 적재 방식이 온도 지도를 바꾼다
3절. 경유지·재포장·재배송이 만드는 보이지 않는 위험
4절. 라스트마일에서 가장 자주 깨지는 약속
5장. 신선식품 콜드체인은 맛과 안전을 함께 관리한다
1절. 냉장식품은 상하지 않는 시간이 아니라 빨리 늙는 시간을 본다
2절. 냉동식품은 얼어 있는 상태와 기준 온도를 함께 봐야 한다
3절. 육류·수산물·밀키트는 이탈 판단의 언어가 다르다
4절. 고객 클레임은 감정이 아니라 온도 이력으로 풀어야 한다
6장. 의약품 GDP는 보관과 운송을 품질 업무로 만든다
1절. GDP는 운송사가 아니라 품질 시스템을 보는 기준이다
2절. 적격성평가·밸리데이션·교정은 왜 필요한가
3절. 위탁 운송과 3자 물류(Third-Party Logistics, 3PL)를 관리하는 문서의 힘
4절. 반품·회수·폐기 판단에서 품질 매니저가 남겨야 할 것
7장. 백신 콜드체인은 짧은 이탈도 크게 다룬다
1절. 백신은 효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없어서 기록이 중요하다
2절. 냉장·냉동·초저온 제품은 장비와 사람을 다르게 요구한다
3절. 접종 현장의 온도 이탈 보고는 속도가 품질이다
4절. 폐기 판단은 아까움이 아니라 환자 안전으로 결정된다
8장. 센서와 데이터로거는 현장을 대신 기억한다
1절. 센서는 감시자가 아니라 증거를 남기는 장치다
2절. 알람 기준은 너무 넓어도 너무 좁아도 실패한다
3절. 교정·배터리·통신 오류가 데이터 신뢰를 무너뜨린다
4절. 데이터 대시보드를 품질 회의의 언어로 바꾸는 법
9장. 이탈 보고와 시정·예방조치는 현장을 처벌하지 않는다
1절. 이탈 보고서는 원인 찾기의 시작점이다
2절. 임시조치와 재발방지책은 서로 다른 문장이다
3절. 사람 실수 뒤에는 대개 절차와 장비의 빈틈이 있다
4절. 감사에서 통하는 보고서는 책임보다 흐름을 보여 준다
10장. 협력사와 고객 사이에서 품질 기준을 맞춘다
1절. 운송사 계약서에는 온도보다 대응 시간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2절. 고객사 요구 온도와 내부 기준이 다를 때의 조정법
3절. 클레임 답변은 사과보다 판정 근거가 먼저다
4절. 같은 기준을 반복 설명하지 않게 만드는 운영 문장
11장. 자동화와 인공지능은 품질 매니저의 일을 바꾼다
1절. 예측 알람은 사람이 놓치는 패턴을 먼저 잡는다
2절.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기준 없는 조직은 더 흔들린다
3절. 자동화 설비가 실패할 때 사람이 확인해야 할 것
4절. 품질 매니저의 경쟁력은 장비보다 판단력에서 나온다
12장. 콜드체인 품질 매니저로 성장하는 로드맵
1절. 입문자는 온도 기록과 제품 조건부터 배워야 한다
2절. 중급자는 이탈 판정과 협력사 관리를 맡아야 한다
3절. 책임자는 감사·고객 대응·개선 투자를 설득해야 한다
4절. 90일 안에 현장 언어를 품질 언어로 바꾸는 법
에필로그. 끝까지 지킨 온도는 조직의 약속이 된다

저자 소개

넥스트북 워크맵은 빠르게 바뀌는 일의 세계를 직무 단위로 해설하는 미래 직업 전문 임프린트이다. AI, 데이터, 에너지, 바이오, 제조, 금융, 콘텐츠, 공공서비스까지 새롭게 떠오르는 직업의 실제 업무와 필요한 역량, 진입 경로와 성장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막연한 유망 직업 목록이 아니라, 독자가 자신의 다음 일을 그릴 수 있도록 직업의 구조와 현장의 언어를 함께 보여 주는 책을 만든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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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6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8.4만자, 약 2.8만 단어, A4 약 53쪽 ?
ISBN13
9791176632287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출판사 리뷰

냉장고가 돌아간다고 품질이 지켜지는 것은 아니다. 콜드체인 현장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제품이 정해진 온도 조건 안에 있었다는 사실을 끝까지 설명할 수 있는가이다. 신선식품, 의약품, 백신은 모두 온도에 민감하지만, 같은 냉장이라는 말 안에서도 판정 기준과 책임은 전혀 다르게 움직인다.

이 책은 콜드체인 품질을 장비 관리가 아니라 조직 운영의 문제로 읽는다. 입고 검수, 창고 보관, 출고 확인, 라스트마일 배송, 반품과 폐기, 온도 이탈 보고, 고객 클레임, 협력사 감사까지 한 줄로 연결해 품질 매니저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보여 준다. 특히 온도 이력, 허용 시간, 누적 노출, 센서 데이터, 작업 기록을 함께 읽는 관점은 실무자가 바로 자신의 현장에 대입할 수 있다.

빠른 배송과 바이오 의약품 유통이 동시에 커지는 시대에는 온도 관리가 비용이 아니라 신뢰의 언어가 된다. 이 책은 콜드체인 분야에 들어가려는 독자에게는 직무의 입구를, 이미 현장에 있는 사람에게는 판단의 기준을 제공한다. 차갑게 보내는 일을 넘어 증명할 수 있게 지키는 일을 배우고 싶다면 지금 펼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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