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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3.0
eBook 시험이 무서울 때는 어떻게 해요?
EPUB3.0
이수경이현정 그림
자음과모음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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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하나만 틀려도 혼나는 아이
2. 나도 어른이 될 거야
3. 쉴 틈
4. 조금만 참아
5. 버텨
6. 나를 이기는 일
7. 비밀
8. 꾀병의 진실
9. 은서를 응원합니다.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은겸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한국외환은행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2002년 서울시 주최 ‘서울이야기 수필공모’에 내국인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 각종 공모전에서 100회가 넘는 수상을 하였으며,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기분 좋은 날」로, 2022년 아동문예신인문학상에 동화 「집」으로 등단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한국안데르센상, 한국불교아동문학상, 최계락문학상을 받았으며 서울문화재단, 대산문화재단, 한국출판문화진흥원, 경기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 등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참관 작가, 창원세계아동문학축전 초청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한국외환은행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2002년 서울시 주최 ‘서울이야기 수필공모’에 내국인 부문 최우수상을 비롯, 각종 공모전에서 100회가 넘는 수상을 하였으며, 200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기분 좋은 날」로, 2022년 아동문예신인문학상에 동화 「집」으로 등단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 한국안데르센상, 한국불교아동문학상, 최계락문학상을 받았으며 서울문화재단, 대산문화재단, 한국출판문화진흥원, 경기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 등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참관 작가, 창원세계아동문학축전 초청 작가이다.

저서로 동시집 『우리 사이는』, 『억울하겠다, 멍순이』, 『갑자기 철든 날』, 『눈치 없는 방귀』, 『그래서 식구』, 『나도 어른이 될까?』, 『소원을 발해 봐!』, 『괜찮아, 너는 너야』, 『너답게 너처럼』, 『비교하지 않기로 해!』와 산문집 『어른이 읽는 동화』, 『꽃기린 편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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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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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많은 동화책을 접하면서 그림 작가의 꿈을 키워 왔습니다. 어른이 되어 그 꿈을 담아내는 그림 작가가 되었고, 지금은 행복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엄마도 나만큼 속상해요?』,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 『강아지를 부탁해』, 『옹고집과 또 옹고집과 옹진이』, 『아빠의 귓속말』, 『형이 형인 까닭은?』, 『엄마의 얼굴』, 『지구 별을 지키는 미래 에너지를 찾아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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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3.0(DRM) | 15.47MB ?
ISBN13
9788954474955

출판사 리뷰

“시험은 왜 이렇게 무서울까요?”
“점점 배우는 게 싫어졌다. 배울수록 틀리는 것도 많아지니까.”
실수와 실패가 두려운 시우의 학교생활 성장기!


시우에게 받아쓰기 시험이 학교생활의 가장 큰 장애물이에요. 시험을 본 날이면, 시우는 학교를 나서는 발걸음이 늘 무거워요. 오늘도 어김없이 한 문제를 틀렸고, 교문 앞에서 기다릴 엄마의 날카로운 시선에 두려움을 떨고 있어요. 엄마는 시우의 맞춘 문제는 보지 않고, 대신 틀린 문제를 찾아내고 왜 틀렸는지 추궁합니다. 시우는 “나는 왜 이렇게 못할까”라는 생각에 휩싸이며 점점 더 자신감을 잃고 점수를 두려워하게 되어요. 시험지가 무서워지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자기 자신이 답답하기만 하죠. 엄마의 기대는 끝이 없고, 단 하나의 실수도 허용되지 않는 상황 속에서 시우는 시험지를 볼 때마다 손이 떨리고 몸이 굳어버려요.

학교에서 친구들은 시험 점수를 별로 신경 쓰지 않거나 장난스럽게 받아넘기지만, 시우에게 시험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우는 시험과 공부를 마주할 때마다 자신을 향한 잔소리와 실망 가득한 표정들이 떠올라 발걸음이 무거워집니다. 때로는 게임을 하고, 만화를 보고, 그림을 그리고 싶은 시우지만, 엄마 앞에서 시우가 할 수 있는 것은 국어, 영어, 수학뿐이죠. 시우는 자신이 느끼는 압박과 불안 속에서 벗어나 엄마의 사랑을 느끼고 싶어요.

작가의 말

내가 100을 노력했는데 50만큼 나왔다고 해도 실망할 필요 없어요. 나머지 50은 사라진 게 아니니까요. 내게 저축이 된 거예요. 나무를 지탱하는 뿌리가 더 생긴 것과 같은 이치예요. 저축된 뿌리는 태풍을 견디게 하고, 크게 성장시키는 힘이 되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뿌리는 어떤가요? _「작가의 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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