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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종목보다 돈의 이동이 먼저다
1장. 돈의 행선지가 먼저인 스윙 1절. 섹터 로테이션의 실전 의미 2절. 대장·후발·잔류 종목의 서열 3절. 업종 온도의 네 가지 단서 4절. 실패를 부르는 흔한 착각 2장. 강한 업종을 고르는 지도 1절. 지수·ETF·업종지수의 역할 2절. 상승률과 거래대금의 결합 3절. 테마와 섹터의 경계선 4절. 방어주와 경기민감주의 리듬 3장. 돈이 옮겨붙는 순서 1절. 첫 불꽃이 대장주에 붙는 순간 2절. 대장주가 쉬어도 살아 있는 섹터 3절. 후발주의 추격과 함정 4절. 끝물 확산의 마지막 신호 4장. 섹터 안에서 종목을 줄이는 기술 1절. 같은 업종 안의 진짜 후보 2절. 시가총액별 움직임의 차이 3절. 재료 민감도와 실적 민감도 4절. 버릴 종목을 먼저 지우는 기준 5장. 진입 타이밍보다 중요한 위치 1절. 섹터 상승 초입의 가격 구조 2절. 눌림목과 재가열의 구분 3절. 돌파 매수의 조건과 중단선 4절. 추격 매수 금지 구간 6장. 3일에서 3주까지 보유 시나리오 1절. 단기 로테이션의 3일 구조 2절. 중기 로테이션의 2주 구조 3절. 보유 중 흔들림의 정상 범위 4절. 손절과 익절의 순서 7장. 거래대금으로 보는 지속성 1절. 하루짜리 급등과 누적 매수의 차이 2절. 기관·외국인 수급의 해석 범위 3절. 개인 매수 과열의 경계 4절. 수급 공백이 만드는 되돌림 8장. 섹터 로테이션과 뉴스의 거리 1절. 뉴스가 가격을 따라오는 순간 2절. 정책·실적·환율 재료의 반응 차이 3절. 리포트 확산과 피크아웃의 구분 4절. 헤드라인 뒤의 실제 매수세 9장. 약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로테이션 1절. 지수 하락장 속 상대 강도 2절. 방어 섹터와 현금 비중 3절. 반등장 초입의 빠른 교체 4절. 시장이 무너질 때의 전면 철수 10장. 실전 매매 루틴 1절. 장전 업종 지도 점검 2절. 장중 대장 교체 감시 3절. 종가 기준 포지션 결정 4절. 주말 복기와 다음 주 후보 11장. 자주 당하는 로테이션 함정 1절. 이미 끝난 섹터의 후발주 매수 2절. 테마주와 업종주 혼동 3절. 거래량 없는 상승의 착시 4절. 손실 종목 물타기의 자기합리화 12장. 나만의 섹터 스윙 시스템 1절. 관심 섹터 압축 구조 2절. 후보 종목 갱신 주기 3절. 포지션 크기와 리스크 한도 4절. 반복 가능한 매매 기록 에필로그. 좋은 종목보다 좋은 순서가 먼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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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이름만 보고 매매하면 시장의 큰 흐름을 놓치기 쉽다. 오늘 오른 종목이 정말 강한 것인지, 강한 업종의 마지막 후발주인지, 이미 거래대금이 빠져나간 잔류 종목인지 구분하지 못하면 같은 상승률도 전혀 다른 위험이 된다.
이 책은 섹터 로테이션을 스윙 매매자의 눈높이로 재구성한다. 업종 흐름을 먼저 보고, 그 안에서 대장주와 후발주를 나누며, 거래대금과 시가총액, 뉴스의 확산, 지수와 ETF의 위치를 함께 확인한다. 강한 업종을 고르는 지도부터 눌림 진입, 손절 기준, 보유 중 교체, 월간 복기까지 흐름이 하나로 연결된다. 특히 ‘이미 끝난 섹터의 후발주 매수’와 ‘테마주와 업종주 혼동’처럼 실전에서 자주 터지는 실패를 별도 기준으로 정리해 준다. 스윙 매매는 예측보다 순서 읽기의 싸움이다. 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번지는지 볼 수 있다면, 매수 후보는 줄고 판단은 선명해진다. 시장을 종목 게시판이 아니라 업종의 흐름으로 보고 싶은 독자에게 필요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