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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 챗봇에서 에이전트까지, 변치 않는 대화의 기술 ‘프롬프트’Prologue1. 어디까지 왔는가? 챗봇에서 ‘일하는 AI’ 에이전트까지2. 질문이 바뀌면 결과가 달라진다 : 프롬프트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3. 글을 잘 쓰게 만드는 프롬프트 : 초보자도 작가처럼 글쓰기4. 이미지를 설계하는 프롬프트 : 보이게 만드는 질문5. 흐름을 만드는 질문 : 영상을 완성하는 프롬프트6.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메가 프롬프트Epilogue제2장 | AI 홍보마케팅 혁명, 콘텐츠 제작에서 업무 효율화까지Prologue1. AI 홍보마케팅의 이해2. AI 홍보마케팅 핵심 도구3. AI 기반 콘텐츠 제작 실무4. 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활용 전략5. AI 홍보마케팅 실전 적용Epilogue제3장 | 행동형 AI, 마누스(Manus)로 일하는 법Prologue1. 마누스, 이게 뭐야? - AI 에이전트의 등장2. 마누스 첫 화면부터 차근차근 - 기본 사용법3. 마누스 200% 활용 - 실전 사용 사례4. 마누스를 잘 쓰는 사람의 프롬프트 전략Epilogue제4장 | AI 업무 비서, NotebookLM의 스마트한 워크플로우Prologue1. 왜 ‘NotebookLM’인가?2. 처음 사용자의 AI 업무 비서 길들이기(기능편)3. 방대한 자료를 실무에 활용하기(실용편)4. AI 전문가로서 똑똑하게 활용하기(사례편)5. 미래와 전망, AI와 함께 일하는 우리의 태도Epilogue제5장 | 구글 Opal 업무 자동화 바이블Prologue1. 왜 지금 구글 Opal인가?2. Opal의 작동 방식3. 5분 만에 끝내는 AI 오른팔 만들기4. 메일과 일정 관리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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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AI를 넘어, 함께 일하는 AI의 시대로AI를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대개 비슷한 지점에서 멈춥니다.“무엇을 물어봐야 하지?”그리고 조금 더 사용해 본 사람들은 다시 묻습니다.“그런데 이걸 내 일에 어떻게 써야 하지?”처음에는 AI가 신기합니다. 문장을 써주고, 이미지를 만들어 주고, 자료를 요약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놀랍습니다. 하지만 실무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곧 알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신기함이 아니라 ‘일이 실제로 줄어드는지, 결과물이 빨라지는지, 내 업무에 바로 붙일 수 있는지’라는 점입니다.저는 한국AI콘텐츠연구소를 운영하며 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자영업자, 강사, 콘텐츠 제작자 등 다양한 현장의 분들을 만나왔습니다. 그 자리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늘 비슷했습니다.“AI를 배워야 하는 건 알겠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ChatGPT는 써봤는데, 업무에는 어떻게 연결하죠?”“보고서, 홍보물, 강의안, 메일, 일정관리, 마케팅까지 정말 자동화할 수 있나요?”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이 책은 하나의 AI 도구를 소개하는 책이 아닙니다. 마누스(Manus), 구글 Opal, Gemini Deep Research와 Canvas, Claude, NotebookLM, 젠스파크, 프롬프트 설계, AI 홍보마케팅, 일정 관리 자동화까지 지금 실무자가 알아야 할 AI 업무 도구와 활용 방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그리고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닙니다. 한국AI콘텐츠연구소 강사진 11명이 각자의 전문 분야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장에서 수강생들과 직접 부딪히며 얻은 질문과 실제 업무에 적용해 본 사례들을 담아냈습니다.AI 시대의 핵심은 더 이상 ‘질문을 잘하는 사람’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이제는 AI에게 일을 맡길 줄 아는 사람, 업무 흐름을 설계할 줄 아는 사람, 반복되는 일을 시스템화하고 더 중요한 판단과 창의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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