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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잘 버티는 법
무너진 마음에 믿음을 심다
홍민기
규장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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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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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PART 1 마음이 무너질 때
1장 열심히 살았는데 마음이 공허하다
2장 사람들이 자꾸 나를 떠나간다
3장 자꾸 비교하게 되는 내 마음, 나도 힘들다
4장 나만 애쓰는 것 같아 지쳤다

PART 2 믿음이 흔들릴 때
5장 이렇게 사는 것이 맞을까?
6장 왜 기도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까?
7장 끝까지 믿을 수 있을까?
8장 믿음은 결국 드러난다

PART 3 살다가 넘어질 때
9장 다시 일어나는 믿음
10장 믿음은 방향을 바꾼다
11장 믿음은 혼자 지키는 것이 아니다
12장 슬픔과 실패를 극복하는 믿음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기에 단순하게 믿고, 무모하게 순종하며, 앞장서서 뛰어드는 탱크 목사.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는 크고 작음이 없다. 각자 사명이 다를 뿐이다. 사명을 향하는 그 길에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하나님 말씀을 단순하게 믿고, 무모하고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말씀대로 순종하며 나아가면 하나님이 대신 싸워주신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치열하게 진격해 나가는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끝내 사명을 이루는 삶을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이고 명료하게 풀어낸다. 그는 많은 것을 설명하지 않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기에 단순하게 믿고, 무모하게 순종하며, 앞장서서 뛰어드는 탱크 목사.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는 크고 작음이 없다. 각자 사명이 다를 뿐이다. 사명을 향하는 그 길에 어떤 방해가 있더라도 하나님 말씀을 단순하게 믿고, 무모하고 어리석어 보일지라도 말씀대로 순종하며 나아가면 하나님이 대신 싸워주신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기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하나님을 바라보며 치열하게 진격해 나가는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끝내 사명을 이루는 삶을 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이고 명료하게 풀어낸다. 그는 많은 것을 설명하지 않는다. 핵심을 강력하게 선포한다. 그 핵심을 따라가다 보면 온갖 적들이 방해하는 이 땅을 사는 동안 우리가 어떻게 적진으로 진격하여 사명을 이루어낼 수 있는지, 어떻게 승리할 수 있는지 알게 된다.

미국 고든대학(Gordon College)에서 청소년 사역과 성서학(B.A.)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Seminary)에서 목회학(M.Div.)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영성교육학(Th.M)을 전공했다. 브리지임팩트사역원(1996년 설립) 이사장이자 청년 목회자자녀공동체(WPK)의 지도 목사로서 다음세대 부흥에 힘쓰는 한편, 올바른 교회에 대한 고민 끝에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를 시작하여 현재 서울과 부산, 댈러스, 베를린을 비롯한 22곳에 교회를 개척해 예배드리고 있다.

저서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었다》, 《계속 이대로 살 수는 없다》,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내 마음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었다》,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었다》, 《다시 세움》, 《자녀교육에 왕도가 있다》, 《교사의 힘》(규장) 등이 있다.

브리지임팩트 bridgeimpact.com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lh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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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30*195*20mm
ISBN13
9791165047283

책 속으로

당신이 애쓰고 있다는 것을 하나님은 다 아신다. 그런데도 우리에게 찾아오는 허무함이 있다. 그것 때문에 슬퍼하지 말자. 다시 복음을 붙잡자.
---p.36

하나님으로 만족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만족하고, 예배로 만족하고, 은혜로 만족하고, 하나님이 동행하신다는 것에 만족하는 것, 이것이 우리 안에 채워지면 그것이 능력이 된다.
---p.38

관계가 무너지는 순간은 아프다. 하지만 그 순간은 동시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다시 시작되는 순간이다. 떠나간 사람보다 여전히 내 곁에 계시는 하나님을 붙잡는 시간이다.
---p.52

감사와 평안을 빼앗는 비교에서 벗어나야 한다. 하나님이 존귀하게 만드셨다는 사실을 믿으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살라.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다.
---p.78

믿음은 세상의 것을 분별하며 사는 것이다. 주변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가 기준이 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삶을 우리가 바라보는 것,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삶을 우리도 생각하는 것이다.
---p.110

하나님을 끝까지 믿을 수 있는 그 믿음이 우리에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붙잡아주신다.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고, 지키신다. 끝까지 가는 믿음은 우리의 힘이나 감정,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에서 나온다.
---p.132

마음이 와르르 무너질 때가 있다. 어렵고 힘들 때 상황을 다 이해하려고 하지 말라. 그때도 주님은 나를 지키시고 나를 바라보고 계신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신다는 그 사실을 기억하라.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그 시간을 지나가라. 하나님께서는 그 시간을 통해서도 일하고 계신다.
---p.142

신앙이 있다지만, 세상을 붙잡고 있을 때가 있다. 그런 우리를 다시 찾으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시다. 다시 우리를 세우시는 분도 예수 그리스도시다. 다시 우리에게 새로운 사명을 허락하시는 분도 예수 그리스도시다.
---p.175

믿음은 단순히 위로가 아니다. 삶의 중심을 재배치하는 사건이다. 이전에는 인정, 성공, 비교, 소유 같은 것들이 중심이었다. 하지만 믿음이 시작되면 중심이 바뀐다. 하나님나라가 기준이 된다.
---p.181

강한 사람이 끝까지 가는 것이 아니다. 주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이 끝까지 간다.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한, 나는 다시 일어날 수 있다. 나는 다시 방향을 잡을 수 있다. 나는 끝까지 갈 수 있다.
---p.193

믿음의 눈으로 그 상황을 바라보며 눈에 보이는 상황을 과대평가하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과소평가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당신을 살리실 수 있다.

---p.211

출판사 리뷰

믿음은 시작보다 끝이 중요하다
하나님이 붙잡고 계시니, 끝까지 버틸 수 있다!

누구보다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며 믿음의 길을 걸었다. 그런데도 어느 순간 ‘왜 이렇게 공허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 공허함을 해결하고자 더 노력하고, 더 성취하고, 더 얻으려고 애써보지만, 결국 ‘도저히 더 이상 못하겠다’며 무너져 버린다. 저자는 믿음마저 흔들려 넘어진 자리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이들에게 “괜찮다” 위로를 건네며, 떨어진 시선을 다시 주님께로 향하게 한다. 그리고 무너진 마음을 방치하지 말고 그 자리에 믿음을 심으라고, 끝까지 잘 버텨내라고 권면한다.
하나님은 강한 사람을 붙드시는 분이 아니다. 작은 믿음으로 나아오는 한 사람을 기쁘게 붙잡아주시는 분이다. 그 주님이 오늘도 우리를 붙잡고 계시기에, 우리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고, 끝까지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다. 마음이 무너지고, 믿음이 흔들리고, 넘어져 주저앉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다시 일어설 용기와 끝까지 잘 버텨낼 힘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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