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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캐치! 티니핑 하루를 기록하는 감정 Q&A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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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미 감수
크래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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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Chapter 01 감정 / DAY 01 ~ 30

나를 잘 안다는 건 내 감정을 잘 안다는 것. 질문에 답하며 매일 내 감정을 들여다보면 나라는 사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어요.

Chapter 02 관계 / DAY 31 ~ 60

우리는 늘 누군가와 함께하죠. 그렇기에 나 자신이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도 타인과의 관계를 잘 가꾸는 방법을 아는 게 중요해요.

Chapter 03 자기돌봄 / DAY 61 ~ 90

바쁘게 지내다 보면, 막상 가장 중요한 나 자신을 챙기는 걸 뒤로 미루기 쉬워요. ‘나를 돌보는 법’을 잘 알아둘 필요가 있겠죠?

저자 소개 1

감수성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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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신분석가. 로아정신분석클리닉 원장.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대 의대 부속 의료원에서 수련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다. 광화문에서 오랫동안 정신과 전문의로 진료해 오다가, 사람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돕는 데 매진하고자 ‘Road to I 로아정신분석클리닉’을 열었다. 진료실에서 환자와 함께하는 순간에 머무르지 않고 사람과 사람에 대해 연구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설치미술가 박혜수 작가의 작품 〈보통의 정의〉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책 《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감정이 아니라고 말할 때》를 썼다. 《이제껏
국제정신분석가. 로아정신분석클리닉 원장.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대 의대 부속 의료원에서 수련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다. 광화문에서 오랫동안 정신과 전문의로 진료해 오다가, 사람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돕는 데 매진하고자 ‘Road to I 로아정신분석클리닉’을 열었다. 진료실에서 환자와 함께하는 순간에 머무르지 않고 사람과 사람에 대해 연구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설치미술가 박혜수 작가의 작품 〈보통의 정의〉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다.

책 《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감정이 아니라고 말할 때》를 썼다. 《이제껏 너를 친구라고 생각했는데》는 “인간관계에 회의를 느끼고 있을 때 명쾌한 해답과 관계의 방향을 제시해준 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인문 분야 1위 및 종합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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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1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COMIC(DRM) | 483.0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6쪽 ?
ISBN13
9791175773547

출판사 리뷰

반복되는 일상에 귀여움 한 스푼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하는 내 마음 돌보기 프로젝트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나라는 사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마음. 하지만 바쁜 일상에 치이다 보면 내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지금 이대로 괜찮은 것인지 좀처럼 들여다보기 어렵다. 하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마음은 우리의 감정, 생각, 행동을 주관하는 곳이며 몸을 돌보듯 마음을 돌보지 않으면 우울과 불안 같은 나쁜 감정, 그릇된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습관이 정착하는 시간 90일간 질문에 답하며 내 마음의 상태를 확인하고 치유하는 심리 테라피 북이다. 딱딱한 다이어리 형식 대신, 각자의 개성을 지닌 티니핑 친구들의 말을 빌려 질문을 건넨다.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하츄핑, 온화하고 침착한 꾸래핑,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는 극복의 깡총핑, 타인의 좋은 점을 발견하는 포실핑… 친구와 대화하듯 가볍게 질문에 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생각지 못했던 내 모습과 마주하게 된다.

“지칠 때 힘이 되었던 말이 있다면?” “아무리 애써도 못 친해졌던 사람이 있나요?”

지금 나의 모습을 만든 결정과 고민을 떠올리며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면 어느 한 시절의 ‘나’에 대한 기록이 담긴 세상 하나뿐인 책이 완성된다.

국제 정신분석가의 감수와 마음 돌봄 가이드 수록
심리 테라피 북의 신뢰도와 실용성 UP

티니핑 친구들과의 대화이지만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우리 내면의 문제를 다루는 만큼, 단순한 Q&A 북에 머물지 않도록 국제정신분석가의 감수를 거친 질문들과 테마별 마음 돌봄 가이드를 수록해 심리 테라피 북의 기능을 갖추도록 했다.

일상에서 가장 많이 마주하는 고민인 ‘감정’, ‘관계’, ‘자기돌봄’을 주제로 불쑥 찾아오는 감정을 다루는 방법, 타인과 나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는 법, 루틴을 통해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법 등 번아웃에 빠진 직장인부터, 친구와의 사소한 다툼으로 고민에 빠진 사람들까지 지금의 나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모든 어른에게 건네는 책이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혹은 잠들기 전에, 하루 한 번 티니핑 친구들과 내 마음을 탐구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마지막 페이지를 기록했을 때, 나도 몰랐던 진짜 내 모습을 마주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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