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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직은 희망의 다른 이름
2. 리더들의 인사관리 3. 성공한 프로에게 배운다 4. 경력은 움직이는 거야! |
유순신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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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 예외로 인정해 주기를 바라는 태도다. 차선을 위반하고도 '너무 바빠서...'라는 말로 단속의 손길을 피하려 하는 운전자가 대부분인 것 처럼, 사람들은 웬일인지 자신의 경우는 남들과 달라서 특별한 경우라고 생각하기 쉽다. 연봉협상에 있어서도 자신의 실적이 좋지 않은 것은 남의 탓이고, 실적이 좋으면, 그것은 순전히 자신만의 공인 것처럼 내세운다. 아예 자신의 경우는 특별 케이스로 인정해 주기 바라는 태도는 공든탑을 일시에 무너뜨리기 좋은 태도다. 언제나 정해진 테두리 안에서 공정하게 평가 받고 정당한 대가를 누리는 것은 어떤 시스템 어떤 사회에서나 원칙인 것이다.
--- p.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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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거절하기
커뮤니케이션의 최고 경지는 '웃으면서' 거절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고, 상대방과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거절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이다. --- p.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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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잦다보면 변화에 무디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우리는 '시간이나 죽이며' 또 한차례 변화의 바람이 지나가기만을 납죽 엎드려서 기다리는 것으로는 살아남지 못한다. 아무리 아침 원님과 저녁 원님이 달라도 아침 원님 앞에선 나발을 불어 환영하고, 저녁 원님을 맞아서는 춤을 추며 환영하는 지혜를 가지고 변화의 바람을 타야 한다.
--- p.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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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회사의 안내 데스크를 맡은 K양은 하루 종일 외근을 하고 돌아온 영업부 직원들에게 항상 따뜻한 인사말을 잊지 않는다. "날씨도 추운데, 고생하셨죠?", "어서 오세요. 차가 많이 막혀 짜증나셨죠?",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어떠셨어요?" 영업부 직원들뿐만 아니라 온 사내 사람들로부터 사랑받는 사원이 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IMF로 회사가 구조조정에 들어가고 안내 데스크를 없애는 대신 자동교환기를 설치하게 되었지만 K양은 감원 대상에 들지 않고 부서를 옮겨 계속 일할 수 있었다. 그녀가 자칫 한직으로 보이는 안내 데스크를 지키면서 누가 들어오든, 누가 나가든 알 바 없다는 태도로 지냈다면 당연히 그녀는 감원 대상이었을 것이다. 작은 일에도 열과 성을 다하는 직원은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다.
최근 출범한 부시 행정부에 흑인 최초의 국무장관으로 입각한 콜린 파월의 전기 중에는 이런 일화가 소개되어 있다. 파월이 대학 시절 펩시콜라 병 주입 공장의 걸레질 담당으로 일할 때의 일이다. 어렵고 힘든 일이어서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걸레질을 무척이나 열심히 하는 파월을 본 감독관이 "너, 걸레질을 정말 잘하는구나. 내년 여름에도 너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어야겠구나."하고 제안했고 이에 파월은 기회를 놓칠세라 "걸레 가지고 하는 일 말고요."하고 대답하는 기지를 발휘했다. 이 총명한 대답 덕분이었는지 그는 다음 해 병 주입 기계에 배치될 수 있었다. ---pp.147~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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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 100만 시대, 이제는 경력관리를 생각할 때
평생고용이나 평생 직장이 사라진 지금, 개개인은 이전보다 더 세밀한 관심과 계획을 가지고 스스로를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럼에도 직장인들은 대부분 '조직의 벽'을 넘어 스스로를 관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이 보통이다. 생소하기만 한 경력관리,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한국의 대표적인 헤드헌터로 고용시장 최대의 정보통신 유순신(유니코서치 사장)이 '처세'라는 이름으로 잘못 포장돼 있던 인력관리의 노하우를 '커리어 매니지먼트'라는 새로운 영역으로 발전시킨 커리어 컨설턴트 유순신의 경력관리 핸드북, 『변화의 두려움을 사랑하라』를 발간했다. 지난 97년, 『나는 고급두뇌를 사냥하는 여자』를 내면서 헤드헌터직을 우리 나라에 본격적으로 소개한 유순신 사장은 최근 헤드헌팅 업계로는 최초로 유니코서치의 여성 CEO로 취임하면서 각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며, 취업 전문가로서도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어느 누구도 직업의 안정성을 보장해 줄 수 없는 시대, 커리어 컨설턴트 유순신의 경력관리 핸드북, 『변화의 두려움을 사랑하라』는 직장인들에게는 자신의 기량과 경력을 하나의 상품으로 당당하게 팔 수 있는 기법과 노하우를 전하며, 사회진입을 앞둔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인생의 로드맵으로서 경력관리를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충고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유순신 사장이 제안하는 20대부터 50대까지의 커리어 설계도나 전직의 시그널 등은 움직이는 날개를 달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이다. 낯선 변화를 사랑하고 즐기며, 나아가 이용하는 직장인만이 아름다운 성공의 보람을 맛볼 수 있다는 유순신 사장. 날뛰는 황소의 등 위에서 로데오 경기를 벌이는 선수처럼, 흔들리는 경력의 리듬을 타는 자신만의 방법을 전해 줄 커리어 컨설턴트 유순신의 경력관리 핸드북, 『변화의 두려움을 사랑하라』에는 특히 연봉 협상법 등 최근 달라지고 있는 기업 환경을 발빠르게 소개한 각종 정보들로 빼곡하다. 커리어 컨설턴트 유순신의 경력관리 핸드북, 『변화의 두려움을 사랑하라』에는 각각의 주제 끝에 직장인 스스로 자신을 진단해 볼 수 있는 자기진단 설문지를 첨부해 독자 스스로 경력관리에 도움이 되게 했다. 대인관계의 성숙도를 살펴보는 <당신의 대인관계에 얼마나 자신이 있습니까?>를 비롯해 상사와의 친밀도를 점검해 보는 <당신과 상사의 궁합은?>과 위험의 감수성향을 알아보는 <당신은 위험을 즐기는 타입입니가?> 등의 설문을 통해 직장인으로서 자신은 어떤 모습인지도 가름해 볼 수 있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