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광운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 중이다. 우리의 옛이야기를 매개로 하여 동아시아 문화와 콘텐츠를 널리 살펴보는 데 관심이 많다. 최근에는 게임에 나타난 동아시아, 그리고 그와의 비교를 통해 우리 고유의 미와 환상성을 살피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논문으로 「[이야기 주머니] 민담의 메타 이야기적 성격과 게임과의 비교」(2024), 「고소설과 게임의 공간-[전우치전]과 [로스트아크]의 비교를 중심으로」(2023), 「동아시아 너머를 향한 상상력-[태원지]와 ‘육면세계설’에 나타난 천원지방과 지구설의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국어국문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광운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 중이다. 우리의 옛이야기를 매개로 하여 동아시아 문화와 콘텐츠를 널리 살펴보는 데 관심이 많다. 최근에는 게임에 나타난 동아시아, 그리고 그와의 비교를 통해 우리 고유의 미와 환상성을 살피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논문으로 「[이야기 주머니] 민담의 메타 이야기적 성격과 게임과의 비교」(2024), 「고소설과 게임의 공간-[전우치전]과 [로스트아크]의 비교를 중심으로」(2023), 「동아시아 너머를 향한 상상력-[태원지]와 ‘육면세계설’에 나타난 천원지방과 지구설의 변주」(2024)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