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동행
정유진
좋은땅 2026.06.01.
베스트
기독교(개신교) top100 1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사랑의 하나님

첫 번째 이야기,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이 채워 주시는 사랑
세상의 공허함
누구에게나
한 치 앞도 안 보일 때
삶의 목적
겸손의 왕 예수
내가 선택한 것
엘리 제사장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는 자
생명의 믿음줄
나의 갈망
고맙다, 내 딸아
믿음의 돛단배
밤새 부는 바람
모세의 회막
하나의 밀알
괜찮아, 너 때문이 아니야
기도의 용사들
인생 제2막의 시작
너는 내 것이라

두 번째 이야기, 광야에서도 너는 나를 믿느냐
하나님의 관점에서의 나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내 짐은 가벼우니라
신앙 사춘기
내 마음의 빛
내가 나아가야 했다
다윗과 블레셋 사람들
성령의 증인
주님의 들으신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니
이곳이 내 사역지
어린아이
애통하는 마음을 가진 자로
창조주 하나님
믿음의 눈
주님의 마음으로 품는 자
인생 목표
내려놓음
눈물의 나무
믿음만이 살길
내려놓음
걱정하지 말아라
4년 차 광야 생활
진실된 회개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믿음과 신뢰는 한 끗 차이
내 옆에 계신 하나님
하나님은 아신다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요셉은 원망하지 않았다
가장 귀한 기록물
하늘에 속한 자
인생 제3막 시작, 퇴사를 하다
내 마음 다 아시는 주님
토닥토닥 하나님의 위로
기쁨의 무지개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중심이 나로부터
너에게
위로라는 선물
외면
솔직하게
하나님과의 관계
그분의 계획
너를 지키리라
내 안의 바리케이드
나는 주님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위로하시는 하나님
주님은 나를 어여쁘다 하신다
아빠 아버지
행복하길 원하신다
더 크고 좋을 것이다
역사의 장소
수고했어 오늘도

세 번째 이야기, 그가 내 삶을 다스리신다
꽃같이 피어나는 존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백성
내 뒤에서 시키신다
네 자신과 같이
그의 형상대로
함께 걷기
하나님의 타이밍
나오라 하실 때까지
비가 지나간 자리
하나님의 타이밍 2
크고 놀라운 것
기도의 씨
하나님을 사모하는 기도
작은 자를 쓰신다
주님의 씨 뿌리심
나는 기도하고 하나님께서는 싸워 주신다
나는 안다
흐르는 강물처럼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
축복의 선포
이미 하셨다
동행

네 번째 이야기, 사랑하는 나의 자녀야, 일어나 나와 함께 가자

저자 소개 1

중학교 때 유학을 떠나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순수미술(Studio Art)을 전공했고,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미술경영협동과정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일간지에서 문화부 기자로 일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와 문화를 글로 쓰며 더 큰 세상을 바라보게 됐다. 취미처럼 그리던 성경 만화를 책으로 엮어가는 과정을 통해 다음 세대 젊은이들을 향한 비전을 품게 되어 현재 미국 월드미션대학교(WMU)에서 신학 석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152*225*30mm
ISBN13
9791138861397

출판사 리뷰

기도하면서도 불안하고,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자주 흔들리는 우리에게
“나의 사랑하는 자녀야, 일어나 나와 함께 가자.”

저자는 자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멀어지고, 다시 가까워지는 과정을 솔직하게 기록하며 신앙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여정을 통해 한 가지 사실을 깨닫는다. 하나님은 단 한 번도 자신을 떠난 적이 없었지만, 정작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을 미루고 있었던 것은 자신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솔직함이다. 저자는 신앙생활을 하며 늘 믿음이 충만했던 사람이 아니었다. 때로는 하나님께 원망했고, 뜻대로 풀리지 않는 현실 앞에서 등을 돌리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다. 미래가 보이지 않아 퇴사를 고민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어 방황하던 시간도 있었다. 그러나 그 과정 속에서도 하나님은 끊임없이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신앙이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님을 보여 준다. 직장생활 속 인간관계, 회식 문화,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고민들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하나님은 교회 안에서만이 아니라 우리의 가장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전한다. 특히 책의 핵심 메시지는 ‘자발적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믿음’에 있다. 저자는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다가오지 않는다고 원망했지만, 결국 주님께서 원하신 것은 스스로 일어나 주님께 나아오는 것이었음을 깨닫는다. 믿음은 누군가 대신해 줄 수 없는 개인의 결단이다.

『동행』은 특별한 사람의 특별한 신앙 이야기가 아니다. 흔들리고 넘어지고 주저앉기도 하는 평범한 한 사람이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는 이야기다. 그래서 더욱 많은 독자의 삶과 맞닿는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지금도 말씀하고 계심을 듣게 된다.

『동행』은 신앙의 정답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걷는 길로 독자를 초대하는 책이다. 믿음이 흔들리는 사람에게는 위로를, 신앙의 방향을 찾고 있는 사람에게는 격려를, 그리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따뜻한 동행의 시간을 선물해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