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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발상의 순발력"을 기르는 방법
"영감"은 한순간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왜, 어떤 사람에게는 "영감"이 떠오르는 걸까
머리를 유연하게 하는 방법
뇌에 영양과 자극을 주라
영감을 비즈니스에 활용하자

2. 세계의 위대한 발견은 이렇게 탄생했다

저자 소개 1

간바 와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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かんばわたる,樺 亘純

미국 유학 후 산업능률단기대학에서 인사 노무 관련 과목을 가르치면서 겸임으로 동 대학 경영관리연구소에서 창조성과 능력 개발에 관한 연구 및 지도를 했다. 이후 산업교육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기업과 관공서의 직원 연수와 세미나 등 일본 전국에서 활발하게 능력 개발에 관한 강연을 해왔으며, 알기 쉽고 재미있는 강연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사례와 예리한 분석, 쉬운 문체로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무서울 정도로 사람을 움직이는 심리 트릭》, 《읽기만 해도 기억력이 쑥쑥 오른다!》, 《즉시 시험해보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심리분석》을 비롯한 많은 저서가 베스트셀러에 올랐
미국 유학 후 산업능률단기대학에서 인사 노무 관련 과목을 가르치면서 겸임으로 동 대학 경영관리연구소에서 창조성과 능력 개발에 관한 연구 및 지도를 했다. 이후 산업교육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기업과 관공서의 직원 연수와 세미나 등 일본 전국에서 활발하게 능력 개발에 관한 강연을 해왔으며, 알기 쉽고 재미있는 강연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사례와 예리한 분석, 쉬운 문체로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으며, 《무서울 정도로 사람을 움직이는 심리 트릭》, 《읽기만 해도 기억력이 쑥쑥 오른다!》, 《즉시 시험해보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심리분석》을 비롯한 많은 저서가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마음을 구석구석 읽을 수 있는 심리테스트》, 《남자를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 여자를 알지 못하는 남자》, 《한순간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엄청난 심리술》, 《주변을 불유쾌하게 만들어놓고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 《출근이 즐거워지는 책-읽기만 해도 마음이 맑아지는 50가지 심리술》 등 심리와 뇌 개발에 관한 200종이 넘는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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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2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344609

책 속으로

심리학적인 면에서 보면, '어차피 안 될 거야'라는 식의 생각을 갖고 있으면 그대로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당신이 무능력하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무능력하다고 믿는 것 자체가 실패를 부르는 것이다. 이러한 부정적인 사고를 반복하고 있으면, 무의식중에 실패를 바라는 심리 상태가 되어, 모든 것이 자꾸만 나쁜 쪽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영감'을 방해하는 최대의 걸림돌은 이런 마이너스 발상이다. 마이너스 발상은 주위로부터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상식'이나 '전례'와 같은 미처 깨닫지 못하는 형태로 당신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이들 마이너스 사고는 당신의 창조성에 브레이크를 걸어, '영감'의 싹을 꺾어버리고 만다. 그러나 '인간은 하늘을 날 수 없다'는 고정 관념을 의심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더라면, 비행기는 만들어질 수 없었을 것이다.

--- p.23

출판사 리뷰

순간의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
어떤 문제를 제시받아 그것에 대해 충분히 생각한 후 회의를 가지는 게 사람들의 일상이다. 그런데 문제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는가? 혹은 어떻게 생각의 실마리를 풀어나가는가?

꼭 문제가 주어지는 경우뿐만 아니라 아이디어 회의를 할 때도 당신의 반응이나 사고 경위는 매우 중요하다. 주어진 문제에 대해 실컷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얻은 기발한 아이디어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아이디어가 좋을 리 없지!'라든지 '이런 건 남들한테 웃음거리가 될 뿐이야'라는 등으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묵살해 버린 적은 없는가? 어쩌면 회의에서 다른 사람이 발표하여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아이디어가 자신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내버린 아이디어일 수도 있다.

이처럶 남의 비판도 두렵지만, 자기 스스로 부정적인 판단을 내려 아이디어를 매장시켜 버리는 경우도 다반사다.

우리는 주위에서 '영감'의 싹을 잘라버리는 비난 섞인 말들을 자주 듣는다. 그런데, 그것이 남이 던지는 '킬러 프레이즈'라면 무시해버리면 되기 때문에 차라리 나을 것이다. 요컨대 가장 주의할 것은, 자기 마음속에 숨어 있는 '킬러 프레이즈', 즉 자기 스스로 자신의 '영감'을 죽이는 행위이다.

'영감'을 얻기 위해서는 창의력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영감'이 떠오를 때는 비판이나 판단을 하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추천평

무언가 새로운 것을 처음으로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오래된 것, 오래 전부터 알려져 있는 것,
혹은 누구나가 보아온 것이지만 놓치고 있던 것을 새로운 것처럼 관찰하는 것이, 진정 독창적인 두뇌라는 증거이다.
---독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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