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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때로 자신의 가치를 의심하는 당신에게 제1부. 세상에 무가치한 사람은 없다01. 자신을 대하는 태도에 관하여나를대하는 방식 돌아보기 끊임없는비난의 목소리 명령하는강박의 목소리 나에게만불친절한 목소리 왜우리의 삶은 이토록 고단해졌을까 02. 왜 지금 자기 돌봄인가?고통없는 삶은 어디에도 없다 채워지지않는 마음 스스로만들어 낸 고통외면하고싶은 감정들고통이자라는 것을 온전히 느낄 때03.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내마음의 진짜 주인 자유의지라는환상나의다양한 모습들불필요한책임감의 이유 04. 나에게 친절할 때 생기는 마음의 힘관대해지기태도를바꾸기감정시스템 파악하기자존심과무가치함 자기돌봄의 시선 친절의효과제2부. 자기 돌봄을 위한 일상의 기술05. 비난의 목소리를 멈추는 법비난의목소리를 인식하기공감을위한 두 가지 연습 생각의융합에서 벗어나기보호의목소리 이해하기 나만의주제 발견하기객관화연습 06. 고통을 견뎌내는 법현재에머물기 회피하지않기 감정을그대로 인지하기 감정을수용하기 나에게건넬 말을 연습하기 07. 친절한 태도로 나와 마주하는 법나와친절하게 대화하기 나만의주문 만들기 근본적인질문하기 아무것도바뀔 필요가 없다면 나에게찬성하기 내욕구에 주목하기목록작성하기 지나친요구에서 해방되기08. 고립 대신 연결을 선택하는 법당신은혼자가 아니다이경험을 당신만 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적특징을 공유하기고통을나누면 반이 된다 우리는모두 연결되어 있다 09. 타인을 향한 돌봄부드러움, 관대, 온정 나쁜마음 다스리기타인을향한 친절함 키우기진정으로위로하기삶을긍정하라_알리지아 데너의 보고서에필로그_남은 삶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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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as Kn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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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가치는 누가 결정하는가?”나를 사랑하기 위한 자기 돌봄 수업 각자 사람마다 누구나 자기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점이 있다. 돈을 좀 더 잘 벌면 좋겠다, 뚱뚱한 편이다, 걱정이 너무 많다, 등등. 주제는 각자 다르지만, 이 생각은 ‘현재의 내 모습은 변해야 한다’라는 결론으로 연결된다. 나의 부족한 점에 대하여 나에게 책임을 돌리기는 쉽다. 우리는 해결책도 잘 알고 있다. 더 열심히 일을 하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먹는 것을 줄이면 날씬해질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자신에 대한 이런 비난을 멈춘다면 더 만족스럽게 살아갈 수 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하지만 변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는 왜 변화에 번번이 실패할까? 그것은 우리가 변화의 동력을 자기 비난이라는 날 선 채찍질에서 찾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짚어준다. 그는 이 책에서, 스스로를 몰아세우는 것이 결코 변화를 위한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과학적이고 심리학적인 근거로 증명해 낸다. 저자는 우리가 가진 많은 문제들이 사실은 자유의지로 통제할 수 없는 뇌의 작용이나 호르몬, 그리고 삶의 불가피한 조건에서 기인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또 모든 잘못을 자기 책임으로 돌리며 스스로의 가치를 폄하하는 일은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깊은 무기력과 불안의 늪으로 밀어 넣을 뿐이라고 따끔하게 지적한다.이 책은 내면의 비평가를 잠재우고,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자기 돌봄’의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소중한 사람을 대하듯 나 자신에게 다정한 손길을 내미는 법, 그리고 있는 그대로의 부족한 모습까지 온전히 수용할 때 비로소 시작되는 진정한 변화의 원리를 조목조목 짚어준다. 스스로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명쾌하고도 따뜻한 인생의 행동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당신은 누구에 의해서도 정의되지 않는다”매일 자신을 증명하려 애쓰는 모두에게이 책에서는 먼저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얼마나 가혹하게 대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한다. 저자는 내면에서 들려오는 비난의 목소리를 세 가지로 구분하여 제시하며, 독자 자신이 어떤 목소리를 가장 자주 듣는지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한다. 또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며 남들이 더 행복하고 성공했다고 단정 짓는 습관이 우리를 더욱 무가치하게 느끼게 만든다는 사실을 지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가 자신의 가지와 마음의 중심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저자가 새롭게 제시하는 ‘자기 돌봄’은, ‘나의 모든 모습을 무조건 사랑하라’는 무책임한 낙관론이나 근거 없는 자존감 쌓기가 아니다. 오히려 자신의 부족함과 불완전함까지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정직하고 단단한 용기에 가깝다. 2장에서는 일상에서 ‘자기 돌봄’을 실천할 방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세상에 고통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삶은 우리에게 질병이나 사고, 이별, 실업 같은 현실적인 난제를 던지며 우리에게 도전하기 때문이다. 이런 시련 앞에서 더욱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자신을 돌보는 태도이다. 저자가 고통을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는 보편적인 경험으로 받아들이도록 설득하고, 위태로운 ‘자존심’ 대신 단단한 ‘자기 돌봄’의 길을 연구해 온 이유도 여기에 있다. 고통은 피해야 할 오점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보듬고 가야 할 삶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결국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완벽한 나'를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서툰 나'와 함께 평화롭게 살아가는 법이다. 마음속의 비난이 멈춘 자리에 자기 돌봄이 차츰 스며들 때, 우리는 비로소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며 "누구도 나를 무가치하게 만들 수 없다"라는 강력한 회복력을 갖게 될 것이다.이 책에 대한 추천사와 미리 읽은 독자들의 쏟아지는 찬사 이 책은 자신을 따뜻하게 대하는 법을 세심하게 알려준다. 다른 자기계발서와 달리 행동 지침이 부담스럽지 않아 실천하기에 참 좋다. 마음이 무너질 때마다 힘과 위안을 얻기 위해 이 책을 늘 손에 닿는 곳에 둔다.-Ku***별 다섯 개가 전혀 아깝지 않다! 우리가 스스로에게 얼마나 무자비한지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평소 자신에게 특히 엄격한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MI***다양한 사례들이 나를 더 관대하게 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저자의 깊은 통찰과 전문 지식은 물론, 직접 경험해 본 사람만이 줄 수 있는 진심 어린 격려에 깊은 신뢰가 간다. -Ju***안드레아스 크누프는 가혹한 자기 비판적 습관을 멈추고 자기 긍정을 키우는 법을 알려준다. 자기 긍정이 자존감보다 더 중요한 이유를 명쾌하게 짚어 주며,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인 연습법을 담았다. 두고두고 읽을 만한 책이다.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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