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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메마른 영혼에 내리는 최고봉의 숨결
Part1 최상의 하나님께 최선을 드리십시오! Day1 최상의 열망 · Day2 거인과 메뚜기 · Day3 주위 사람 섬기기 · Day4 명예 훼손죄 · Day5 구원의 본질 · Day6 예상치 못한 일 · Day7 ‘불확실성’의 은혜 · Day8 빌립의 착각 · Day9 예배와 봉사 · Day10 무례한 염려 · Day11 범죄 행위 · Day12 무대 연출가 · Day13 어려움의 유익 · Day14 썩지 않는 예배 · Day15 구원받은 이유 · Day16 말 못 할 상황 · Day17 생각의 전환 · Day18 홀로 있을 때 · Day19 하얀 장례식 · Day20 영감을 주시는 이유 · Day21 채널 맞추기 · Day22 ‘하물며’의 하나님 · Day23 색다른 성찬식 · Day24 충성심 경쟁 · Day25 하나님을 위한 공간 · Day26 유혹의 파도 · Day27 습관이 신이 될 때 · Day28 착각은 금물 · Day29 거룩한 연기자? · Day30 생명의 원칙 · Day31 인생의 목적 · Day32 천하지만 거룩한 일 · Day33 경건한 허튼소리 · Day34 신성한 자연 · Day35 제자의 신조 · Day36 너무 거룩한 성도 · Day37 성화의 의미 · Day38 영적 고갈 · Day39 누가 주인공입니까? · Day40 초라한 신앙인 Part2 은밀한 중에 계신 하나님과 대화하십시오! Day41 진정한 내어 맡김 · Day42 무엇을 내보냅니까? · Day43 환희를 맛보려면 · Day44 도전과 기쁨 · Day45 은혜가 필요할 때 · Day46 간구의 필요성 · Day47 영적 메신저 · Day48 고난 속에서 · Day49 내주는 기쁨 · Day50 주인이신 예수님 · Day51 골방 기도 · Day52 심판의 순간 · Day53 비전과 회오리바람 · Day54 성공의 기준 · Day55 굴복과 양도 · Day56 확실한 변화 · Day57 중보기도란? · Day58 예수님의 깜짝 방문 · Day59 무엇에 충성합니까? · Day60 유일한 매력 · Day61 외적 증거 · Day62 짐을 주시는 이유 · Day63 산당 허물기 · Day64 동행 비결 · Day65 설계 목적 · Day66 준비된 사람 · Day67 강점과 몰락 · Day68 시선 집중 · Day69 건방진 독재자 · Day70 ‘일’보다 중요한 것 · Day71 영적 노폐물 · Day72 사치스러운 질문 · Day73 자발적인 사랑 · Day74 파렴치한 사람 · Day75 영감과 의무 · Day76 하나님의 성전 · Day77 내적 분리 · Day78 가장 쉬운 일 · Day79 순종과 환희 · Day80 복음의 능력 Part3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하십시오! Day81 지나친 요구? · Day82 건축가 하나님 · Day83 궁수의 화살 · Day84 민감한 양심 · Day85 불쾌한 일을 당할 때 · Day86 슈퍼 승리자 · Day87 걷어차야 할 것 · Day88 거꾸로 생각하기 · Day89 어떤 성도입니까? · Day90 하나님의 압박 · Day91 믿음의 비약 · Day92 영적 베들레헴 · Day93 은혜가 없었다면 · Day94 사로잡힌 존재 · Day95 영적 수술 · Day96 ‘눈물’이라는 선물 · Day97 항구에 묶인 배 · Day98 영적 가난 · Day99 영적 수두 · Day100 생각의 방향 · Day101 틀에 박힌 일 · Day102 존재와 일 · Day103 겸손과 신성모독 · Day104 성숙한 기도 · Day105 겸손한 성도의 특징 · Day106 죽느냐, 사느냐 · Day107 슬픔의 불 · Day108 기도의 자세 · Day109 관념적 믿음 · Day110 혁신적 변화 · Day111 유죄 판결 · Day112 속죄를 통한 판단 · Day113 가장 실제적인 일 · Day114 환경에 관계없이 · Day115 토기장이의 손 · Day116 구속의 대가 · Day117 영적 속물 · Day118 한 가족 · Day119 영적 게으름뱅이 · Day120 기적을 원한다면 Part4 지금 모습 그대로 나아가십시오! Day121 신발털이개 · Day122 지금 모습 그대로 · Day123 영적 성도의 태도 · Day124 주님을 위한 겁쟁이 · Day125 여호와 삼마 · Day126 특별한 금식 · Day127 분별력 사용법 · Day128 가나안 성도? · Day129 순종하는 이유 · Day130 최고의 능력 · Day131 영적 채무자 · Day132 도덕적 한계 · Day133 성령의 다이너마이트 · Day134 무지한 자 · Day135 하나님의 인도 · Day136 과정의 중요성 · Day137 관점의 차이 · Day138 주님과 하나 되기 · Day139 진정한 회개 · Day140 치열한 전투 · Day141 믿음의 시련 · Day142 하나님의 메시지 · Day143 열정을 회복하려면 · Day144 기도의 능력 · Day145 빠지기 쉬운 함정 · Day146 복 있는 자 · Day147 교만한 사람 · Day148 하루의 첫 시간 · Day149 거듭남의 의미 · Day150 응답받는 기도 · Day151 믿음 테스트 · Day152 관계와 유용성 · Day153 낭비하시는 하나님? · Day154 거룩함의 의미 · Day155 거룩한 낭비 · Day156 거듭남의 표지 · Day157 축복의 통로 · Day158 영적 작업장 · Day159 고백의 미덕 · Day160 으깨시는 하나님 Part5 평범한 일상에서 순종하십시오! Day161 생각나거든 · Day162 불가능한 일 · Day163 산에서 내려오기 · Day164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 · Day165 영적 책임 · Day166 조각가 하나님 · Day167 근본적인 문제 · Day168 잠긴 문 · Day169 하나님의 침묵 · Day170 기도의 열매 · Day171 존재의 문제 · Day172 비전의 의미 · Day173 예외적인 존재 · Day174 새로운 피조물 · Day175 그리스도인의 가치 · Day176 모험적 신앙 · Day177 그리스도의 원수 · Day178 두 개의 통로 · Day179 그리스도의 노예 · Day180 성령님의 탄식 · Day181 가장 싫어하는 일 · Day182 비범한 사람들 · Day183 구원받은 증거 · Day184 성전 정화 · Day185 영적 훈련의 필요성 · Day186 구속의 기적 · Day187 생명의 역사 · Day188 영적 일관성 · Day189 상충하는 관점 · Day190 영적 능력의 핵심 · Day191 대결하는 기쁨 · Day192 분기점 · Day193 충성 문제 · Day194 차원이 다른 출생 · Day195 영적 전투의 승패 · Day196 신격화된 교만 · Day197 예수님의 검 · Day198 성령님은 누구신가 · Day199 생명 쏟아붓기 · Day200 과거를 묻고, 미래를 걷다 부록 「주님은 나의 최고봉 모던 클래식 에디션」 원문 출처 |
Oswald Cha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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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최상의 열망
내 전부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 모든 말과 행동으로 그리스도를 표현하며 담대하게 행동하는 것. 이런 자세가 바울이 주장하는 부끄러워하지 않는 삶의 태도입니다. 신앙의 핵심을 놓치지 마십시오. 모든 근심을 떨쳐 버리고 하나님 앞에 서십시오. ‘최상의 하나님께 나의 최선을’, 마음속에 오직 이 한 가지만을 남겨 놓으십시오. 전적으로 그리고 절대적으로 그분, 오직 그분만을 위해 살겠다고 결심하십시오. Stand before God with one passion: my utmost for his highest. Day 10 무례한 염려 하나님은 진정 그분이 말씀하는 바로 그런 분이십니다. 당신의 낮과 당신의 밤, 당신의 미래와 당신의 과거 그리고 만사를 주관하는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걱정하는 태도가 얼마나 무례한가요! 온갖 염려를 떨쳐 버리고 열정적인 모험을 하겠다는 자세로 살아가십시오. God really is who he says he is. Day 28 착각은 금물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단 하나의 목적은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바쁘게 살라거나, 얼마나 많은 영혼을 구원했는지 마치 경주하듯이 기록하라고 부르지 않으셨습니다. 그런 것들은 하나님과 관계된 일이지 우리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 전투하라는 부름을 받지 않고, ‘그분이’ 싸우는 전투에서 그분이 사용하실 도구가 되라고 부름을 받았습니다. 자신이 이런 식으로 쓰임을 받도록 하겠습니까? We are called to be used by God in his battles. Day 38 영적 고갈 자신을 돌보지 않고 쏟아부으며 하나님을 섬기다가 스스로 고갈된 적이 있습니까? 끊임없이 당신의 동기와 그 능력의 원천을 점검하십시오. 만일 당신이 “오, 하나님, 저는 이제 고갈되었습니다”라고 말한다면, 하나님이 당신을 고갈시킬 ‘목적으로’ 당신을 구원하고 거룩하게 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을 섬기며 자신을 고갈시키십시오. 그러나 그분에게서 공급을 받아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나의 모든 근원이 네게 있다”(시 87:7). Remember that he saved you in order to exhaust you. Day 57 중보기도란? 중보기도는 하나님께 우리의 의견을 아뢰거나, 마음의 작용 속에 그분을 끌어들이는 행위가 아닙니다. 우리 자신을 자극하여 ‘그분의’ 마음, 즉 우리의 기도 대상자를 향한 ‘그분의’ 생각에 도달하는 행위입니다. 우리가 주님과 하나가 되어 그분의 마음을 알려고 노력할 때까지, 그분은 그렇게 하실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그분이 우리를 위해 중보기도하듯이 전심으로 다른 이들을 위해 중보기도하는 법을 배워야만 합니다. We must learn to intercede wholeheartedly on others’ behalf. Day 80 복음의 능력 우리가 경험을 전파하면 사람들은 관심을 갖습니다. 하지만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가 높이 들리시면, 하나님의 영이 그분을 필요로 하는 마음을 창조하십니다. 복음이 전파되는 동안에 사람들의 영혼에서 하나님의 창조적인 구속이 역사합니다. 개인적 간증은 결코 영혼을 구원하지 못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요 6:63). The creative redemption of God works in people’s souls. Day 91 믿음의 비약 정말로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면 때로 모험하며 비약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영적 영역에서 당신이 그분의 말씀 속으로 뛰어들어 상식에 도전하는 삶을 살라고 요구하십니다. 그렇게 하는 순간 당신은 그분의 명령을 완벽하게 이해합니다. 상식 관점에서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말도 안 됩니다. 그러나 믿음의 시각에서 보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하고, 그분이 당신을 도전의 절벽으로 이끄시거든 비약하십시오. When he brings you to the precipice of a challenge, leap.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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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버스의 문장은 날카롭고도 중후하다. 때로는 우리를 위로하지만, 때로는 타성에 젖은 신앙을 조용히 흔들며 매너리즘에 빠진 종교적 습관을 근원부터 다시 점검하게 한다. 세상의 잡다한 소음을 끄고 한 문장씩 천천히 읽으며 마음에 새기고, 직접 손으로 적어 보라. 하나님 한 분만을 의지하며 살아갔던 챔버스의 목소리를 통해, 오늘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서문 중에서 · 독자 대상 ·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으로 영적 유익을 누리고 있는 그리스도인 ·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핵심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필사를 통해 신앙의 깊이를 누리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