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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감수의 글지질연대표Part 1 / 흥미진진한 인류 진화 시나리오인류 진화의 5단계침팬지의 송곳니루시라는 애칭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문진으로 쓰인 ‘잃어버린 고리’‘필트다운인’ 유골 조작 사건리키의 천사들현대인을 쏙 빼닮은 소년 원인(原人)‘별에서 온 인간’과 난쟁이 원인(原人)사라진 베이징원인의 화석네안데르탈인의 진짜 모습불을 능숙하게 다루던 사람‘미토콘드리아 이브’의 계승자내 안의 네안데르탈인인간을 빠르게 변화시킨 언어와 도구Part 2 / 놀라운 인류 진화의 여정원시 양서류로부터 나온 다섯 손가락물을 떠나자 폐가 발달하다땅 위를 걷기 위해 생긴 발톱대멸종 1 공룡과 함께 산 원시 포유류시조새는 새의 조상이 아니다대멸종 2 포유류 등장, 공룡 멸종나무 위 생활로 진화한 손, 발, 눈신비로운 화석, ‘이다’인간과 유인원의 갈림길단 1퍼센트, 침팬지와 인간 게놈의 차이털 없는 원숭이, 인간Part 3 / 신비로운 생명 탄생 이야기‘원시 수프’, 바다최초의 생물은 무엇일까?연체동물의 전성기, 선캄브리아기삼엽충과 눈의 탄생캄브리아기의 기묘한 생물들활유어에서 인간으로턱의 발달로 거대해진 몸집가장 오래된 생명의 흔적인류의 막내, 호모 사피엔스맺음말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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左卷健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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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수학·과학 베스트셀러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인류 진화’ 편 출간최초의 생명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신비로운 이야기가 가득한 인류 진화의 세계로!청소년 수학·과학 베스트셀러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가 ‘인류 진화’ 편으로 찾아왔다.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할 만한 이야기다. 이 책은 인류의 기원을 찾아가는 고인류학과 사라진 지구 생명체를 추적하는 고생물학 속 재미난 이야기를 모두 담아냈다. 최초의 인류 사헬란트로푸스 차덴시스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인류 진화의 과정은 물론, 태곳적부터 이어진 40억 년의 생명의 역사를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내어 청소년부터 성인 독자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교양과학도서이다.눈길을 사로잡는 고생물과 우리와의 연결 고리를 찾는 재미!삼엽충·실러캔스·아노말리칼리스·오파비니아·코노돈트…지구에 본격적으로 생물이 나타난 때는 언제일까? 세포 내에 핵을 가진 진핵생물은 약 21억 년 전, 다세포생물은 약 10억 년 전 출현했다. 이후 선캄브리아기 말기에 들어서자 깃털 펜을 세워놓은 것 같은 생물부터 원반이나 주머니처럼 생긴 생물까지 다양한 다세포생물이 등장했다. 최초로 눈을 가진 동물인 삼엽충은 그 이후 시대인 캄브리아기에 등장했다. 이때 캄브리아기 바다에는 ‘기묘한 새우’라는 뜻의 이름을 얻게 된 아노말리칼리스와 수십 개의 다리와 코끼리 코처럼 생긴 돌기가 특징인 오파비니아까지 다양한 모습의 동물이 나타났다. 동물들은 포식자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또 혹독한 자연 환경에 살아남기 위해 진화를 거듭하며 오늘날에 이르렀다. 선캄브리아기부터 신생대까지 각 시대를 누볐던 생명체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지구 생명체의 역사가 한눈에 들어온다.하나의 세포에 불과했던 생물이 다양한 모습을 가진 동물로 탈바꿈하고, 몇몇 동물은 척추동물과 포유류로 진화했다. 다시 수많은 갈래로 나뉜 후 침팬지와의 공통 조상에서 유인원, 그리고 최초의 인류까지 이어졌다. 어마어마한 시간을 거쳐 오늘날에 이른 진화의 역사를 배우면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생명의 신비로움과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인류 진화뿐 아니라 생명체의 이모저모를 알고 싶은 독자에게 재밌어서 밤새 읽는 ‘인류 진화’ 편은 충분한 재미와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켜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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