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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의 표현법』
추천의 글 시작하며 1장 사람은 전달력보다 표현력으로 평가받는다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책 많은 회사원이 생각을 말로 꺼내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전달법을 배워도 표현력은 향상되지 않는다 ‘어떻게 말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말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사람의 뇌리에 박히는 말은 핵심 메시지로 결정된다 ‘무엇을 말할 것인가’가 당신만의 관점이다 독창적인 관점이 중요한 시대 2장 어떻게 하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까? 누구나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많은 것을 느낀다 깨닫지 못할 뿐, 이미 많은 것을 느끼고 있다 생각의 99%는 무의식으로 밀려난다 무의식 속 99%를 의식으로 가져오려면? 메모가 무의식 속 생각을 언어로 표현해준다 양이 속도를 좌우한다 속도가 깊이로 이어진다 3장 종이 한 장으로 끝내는 표현력 트레이닝 표현력 트레이닝을 습관으로 만들기 표현력을 기르기 위한 6단계 메모법 제한 시간은 1장당 2분, 하루에 3장까지 자투리 시간 활용하기 말의 해상도 높이기 메모가 주는 또 다른 이점 4장 12가지 상황별 표현력 트레이닝 다양한 질문에 함께 답하며 실천해보기 [회의] 지금 우리 팀의 문제는 무엇인가? [리더십] 팀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협업] 클라이언트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할까? [사내 프레젠테이션] 이 기획의 핵심은 무엇인가? [기획서] 내용이 잘 전달되는 기획서를 작성하려면? [일정 관리] 어떻게 하면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을까? [보고·연락·상담]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멘탈 관리] 기분이 나빴던 진짜 이유는? [자아 성찰]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이직] 왜 회사를 옮기고 싶은가? [독학] 영어 공부를 왜 하는가? [잡담] 나에게 힐링이란 무엇인가? 5장 말의 해상도를 높이는 카피라이터의 습관 자신의 경험에서 출발하라 경험은 기억 속 서랍을 열어가는 작업 경험 = 사건 + 느낀 점 감정에 초점을 맞춘다 SNS를 활용해 표현력 업그레이드하기 표현력을 높이는 마지막 스텝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모든 일에 의식적으로 질문을 던진다 마치며 부록 셀프Q&A | 표현력을 기르기 위한 500가지 질문 『1% 카피라이터의 기록법』 추천사 들어가며 1장 번뜩이는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언어화가 잘되는 사람의 비밀은 따로 있다 언어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잘 듣는 사람’이다 최고의 카피라이터는 이렇게 말을 만든다 생각만으로는 심금을 울리는 카피를 만들 수 없다 상대의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끄집어낸다 카피의 좋고 나쁨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자기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1% 카피라이터의 생각법 마음속 정체 모를 답답함을 파헤치는 방법 자신을 스스로 잘 알고 있다는 착각 20년 경험에서 탄생한 새로운 듣기 방법 상대의 말 속에 이미 답이 있다 같은 말도 사람마다 의미하는 바가 다르다 고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인플루언서는 해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는 단 하나의 방법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말할 수 있는가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일 언어화란 곧 자신을 배우는 일이다 항상 자신을 ‘최신판’으로 업데이트하라 결국 자신이 최고의 파트너다 24시간 언제든지 이야기 할 수 있다 숨김 없이 모든 것을 말할 수 있다 2장 머릿속 보물을 캐내는 듣기의 힘 ‘나’라는 존재는 쉽게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다 표현하지 않아도 답답함은 티가 난다 사례 ① 새로운 회사의 네이밍 의뢰 언어화가 잘되면 갈등이 줄어든다 ‘사건 → 느낀 점’의 순서로 질문한다 “당신의 생각을 말해달라”라는 요구가 통하지 않는 이유 갑자기 느낀 점을 물으면 당황한다 말로 표현하면서 생각의 해상도를 높인다 사례 ② 자신과의 대화 질문이 바뀌면 대화의 흐름도 바뀐다 조언하려 하지 않는다 ‘나와 이야기한다’가 아니라 ‘나의 이야기를 들어준다’ 어떻게 하면 상대를 말하게 할 수 있을까 사례 ③ 고민이 있는 선배와의 대화 어떤 질문을 던질 것인가 자주 사용하는 말에서 생각이 드러난다 깊이를 더하는 질문을 하라 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3장 생각을 정리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초간단 기록법 ‘수집 → 듣기 → 정리’ 3단계 기록법 수집 단계 ‘사건과 느낀 점’을 함께 메모한다 POINT 1 마음이 움직인 순간을 메모로 수집한다 POINT 2 메모는 짧아도 괜찮다 POINT 3 메모는 하루 한 개면 충분하다 듣기 단계 머릿속에 떠오른 말을 노트에 기록한다 POINT 1 ‘왜일까?’를 추가해 질문을 만든다 POINT 2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노트와 펜을 준비한다 POINT 3 3분 동안 이유를 다섯 개 이상 써본다 POINT 4 머릿속에 떠오른 말을 그대로 적는다 POINT 5 노트는 그날 밤에 쓰는 것이 가장 좋다 아날로그 방식을 추천하는 세 가지 이유 이유 1 비일상적인 시간을 맞이할 수 있다 이유 2 속마음이 더 쉽게 언어화된다 이유 3 정기적으로 되돌아볼 수 있다 손을 움직이면, 뜻밖의 말들이 튀어나온다 정리 단계 결론을 정리해 한 줄로 쓴다 선택은 생각보다 어렵다 POINT 1 인상적인 말을 골라낸다 POINT 2 심플한 한 줄로 결론을 정리한다 대비 단계 어떤 행동을 할지도 기록해둔다 4장 5일 만에 완성하는 언어화 기록법 단 5일 만에 생각이 명료하게 정리된다 30대 직장인의 생생한 기록 과정 1일 차 사과하지 않는 선배 때문에 마음이 찜찜했다 CHECK 1 부정적 감정도 솔직하게 적는다 CHECK 2 결론이 두 줄이어도 괜찮다 CHECK 3 결론을 보편화한다 2일 차 퇴근 시간에 갑자기 일을 떠맡아서 짜증이 났다 CHECK 4 특징적인 말을 먼저 찾아낸다 CHECK 5 결론은 느슨하게 정리한다 3일 차 클라이언트에게 칭찬받아서 기뻤다 CHECK 6 알기 쉬운 표현을 사용한다 4일 차 아내의 한마디에 화가 났다 CHECK 7 노트를 쓰면서 성찰이 깊어진다 5일 차 가족과 산책하면서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CHECK 8 글의 후반부에 생각의 본질이 드러난다 5장 삶의 무기가 되는 언어화 능력 당신에게 찾아올 또 하나의 긍정적 변화 변화 1 전달력이 좋아진다 언어화 기록법으로 전달력이 좋아지는 이유 꾸준한 실천으로 언어화 근력을 쌓는다 변화 2 사고의 질이 좋아진다 언어화 능력은 계속 좋아질 수 있다 마치며 |
shunya araki ,あらき しゅんや,荒木 俊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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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은 모두 가지고 있다는
단 하나의 능력은 바로 OO력! 회사에서 일 잘하기로 소문난 사람의 모습을 한번 떠올려보라. 어떤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대부분 회의에서 날카로운 의견을 내는 모습, 독창적인 기획과 아이디어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이끄는 모습, 빈틈없는 보고로 상사에게 인정받는 모습 등이 떠오를 것이다. 이들이 가진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추상적인 생각을 명료하게 표현할 줄 안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능력을 ‘표현력’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일상이나 업무 중에 다양한 상황을 경험하며 그 속에서 수많은 감정을 느낀다. 하지만 대부분 이런 생각이나 감정을 의식하지 못한 채 무의식의 영역에 방치한다. 생각을 무의식 속에 방치하다 보면 지금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바로 떠올리기가 어렵다. 즉, 표현력이 부족해진다. 그럼 이 무의식 속에 있는 생각들을 의식의 영역으로 가져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머릿속 언어 저장고를 든든히 채우고 있는 사람은 어떤 질문을 받아도 순간적으로 생각을 구체적인 언어로 말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똑같은 상황에서 남들과 다른 의견을 낼 수도 있다. 같은 사건을 겪어도 그저 ‘아, 오늘은 이런 일이 있었지’라고 느끼는 사람과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을까?’라고 계속 고민하는 사람은 생각의 깊이가 다를 수밖에 없다. 이처럼 무의식 속 생각을 언어화하는 훈련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결국 회의나 발표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회사에서 자신의 역량을 입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이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종이와 펜만 있으면 하루 6분으로 표현력을 트레이닝할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메모법을 소개한다. 하루 6분 종이와 펜만 있으면 OK! 간단하지만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메모의 힘 이 책의 저자 아라키 슌야는 대학 시절까지 글쓰기에서 특출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졸업 후 카피라이팅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모른 채 일본 1위 광고 회사 ‘덴츠’에 입사했고, 입사 후에도 제대로 된 교육은커녕 “우선 뭐라도 써봐”라는 지시를 받고 일단 무엇이든 쓰면서 맨땅에 헤딩하듯 카피라이팅을 익혔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방법은 실제로 효과가 있었다. 왜 그럴까? 무엇이든 일단 써보려고 하면 머릿속에서 이미 언어화되어 있는 가벼운 생각들이 튀어나온다. 그 말을 종이에 한두 줄 정도 쓰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러니까 그게 무슨 말이야?” 질문을 받은 뇌는 그 문장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고 자신이 의식하지 못했던 무의식 속 기억 서랍에서 잊고 있었던 생각이나 경험을 끄집어낸다. 이런 방식으로 생각을 종이에 풀어놓음으로써 더 깊은 생각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간단한 트레이닝에 깊이를 더하고 생각을 한층 더 단단하게 만들어 말의 해상도를 높이는 다양한 방법도 함께 소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따라 하나의 질문을 반복하며 깊이 파고들기, 반대 의견 던지기, 하나의 질문에 다른 각도로 답하기 등을 연습하며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더욱 깊이 구체화할 수 있다. 또한 여기저기 흩어진 문장을 그룹으로 묶어 체계화하고 최대한 간단하게 다듬어 메시지를 더 명확하게 전달하는 방법까지 책에서 모두 찾아볼 수 있다. 초보 카피라이터에서 세계 3대 광고상 수상자가 되기까지 커리어를 180도 변화시킨 표현력 트레이닝 저자는 이 트레이닝을 실천하며 카피라이터로서 커리어가 180도 바뀌었다. 처음에는 맡은 광고의 반응이 신통치 않아 광고주에게 미안한 마음까지 들 정도였다. 하지만 이 방법을 실천하면서부터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다. 세계적 기업인 혼다와 롯데 등에서 광고를 맡게 되었고 세계 3대 광고상인 칸 라이언즈와 원쇼에서 더블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지금은 기업 광고뿐 아니라 지자체 행사와 국제 행사의 콘셉트 기획, 스타트업 브랜딩까지 담당하고 있다. 저자가 쓴 광고 문구는 지금도 ‘레전드 광고’로 회자되며 많은 이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이 책에는 저자가 광고 회사에 다니며 겪은 20년간의 경험과 지식, 노하우가 오롯이 녹아 있다. 카피라이터뿐 아니라 모든 일하는 사람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가상회의와 12가지 예제로 풀어냈고, 독자들이 표현력 트레이닝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질문을 부록으로 실었다. 저자는 이 책을 단 한 번 읽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대신 2주만 꾸준히 실천해봐도 일상에서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 단언한다. 독자들이 이 책과 함께 머릿속 표현 저장고를 든든히 채워나간다면 어떤 회의나 발표, 기획, 대화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 몇 번이고 다시 하고 점점 더 많이 상상하고 계속 손을 움직여서 가끔은 잘되다가 반드시 벽에 부딪히고 완성했다고 몇 번이나 생각하고…. 하지만 분명 실패할 때마다 미래에 가까워진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하는 사람이 되자. ” - 저자의 ‘혼다’ 광고 문구 중에서(2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