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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왜 지금 ‘에너지 고속도로’인가 8
2장. 에너지 전환과 국가 전력망 위기 11 2-1. 탄소중립과 전력화 시대 11 2-2. RE100과 산업 경쟁력 변화 14 2-3. AI 데이터센터와 폭증하는 전력 수요 18 2-4. 재생에너지 확대와 계통 불안정 22 2-5. “발전 부족”이 아니라 “전력망 부족”의 시대 27 2-6. 대한민국 전력망의 구조적 병목 32 3장. 에너지 고속도로의 개념 37 3-1.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구상 37 3-2. 서해안 HVDC 전략의 의미 42 3-3. 2030년 서해안 축과 2040년 U자형 전력망 47 3-4. 에너지 고속도로와 국가 성장 전략 53 3-5. RE100 산업단지와 전력 인프라 60 3-6. AI 국가 전략과 전력망 66 3-7. 해외 사례 비교 73 4장. HVDC와 서해안 전력망 전략 80 4-1. 수도권 중심 수요 구조 80 4-2. 남부 발전 편중 문제 87 4-3. 송전선로 부족과 출력 제한 94 4-4. 계통 혼잡(Congestion)의 물리적 의미 103 4-5. 호남·동해안·부울경 출력제한 사례 112 4-6. 재생에너지 확대와 송전망 리스크 121 4-7. 대정전 가능성과 계통 안정성 130 5장. 교류·직류 전력망과 변환소 140 5-1. 교류(AC)와 직류(DC)의 차이 140 5-2. HVDC의 원리 149 5-3. 장거리 송전에서 HVDC가 유리한 이유 159 5-4. HVDC 변환소 구조 168 5-5. 해저 HVDC 기술 179 5-6. U자형 에너지 고속도로 설계 개념 189 5-7. HVDC와 ESS의 결합 필요성 198 6장. 재생에너지와 계통 안정성 207 6-1. 전력망은 왜 항상 균형이어야 하는가 207 6-2. 주파수와 계통 안정성 218 6-3. 변동성과 간헐성의 차이 228 6-4. 풍력·태양광 출력 특성 238 6-5. 예비력과 계통 운영 249 6-6. Curtailment(출력제한)의 발생 메커니즘 259 6-7. 둔켈플라우테(Dunkelflaute) 문제 269 7장. ESS의 기본 원리와 산업적 의미 279 7-1. 에너지 저장의 기본 개념 279 7-2. 출력 안정화와 에너지 시프팅 290 7-3. 주파수 조정(FR, Frequency Regulation) 301 7-4. 무효전력과 전압 안정화 311 7-5. 단주기·중주기·장주기 저장 321 7-6. 계절 저장의 필요성 333 7-7. ESS와 전력시장 343 8장. 장주기 저장과 리튬이온 배터리의 한계 354 8-1. 리튬이온 배터리의 구조 354 8-2. 화재와 열폭주 문제 364 8-3. 희귀금속 공급망 문제 375 8-4. 장주기 저장의 경제성 한계 384 8-5. 수명과 폐기물 문제 394 8-6. 국가 단위 저장 시스템으로서의 한계 405 8-7. 배터리와 장주기 ESS의 역할 분리 415 9장. 저장시간·LCOS·계통 가치 424 9-1. 저장 기술 분류 체계 424 9-2. 배터리 ESS 435 9-3. 양수발전 444 9-4. 압축공기 저장(CAES) 454 9-5. 수소 저장(HESS) 463 9-6. 열에너지 저장(TES) 473 9-7. 기술별 효율·수명·CAPEX 비교 482 9-8. 한국형 ESS 최적 조합 전략 493 10장. 양수발전의 물리학 504 10-1. 중력 기반 에너지 저장 원리 504 10-2. 위치에너지와 저장량 계산 514 10-3. 양수발전 효율 분석 523 10-4. 출력과 저수용량 관계 533 10-5. 장주기 저장 기술로서의 특성 543 10-6. 배터리 대비 장점과 단점 5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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