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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Ⅰ. 유물의 길, 제국의 눈: 근대 중국 고고학의 형성과 지식의 경계1장 탐험의 시대, 접촉의 공간 - 19세기 말~20세기 초 실크로드 탐험사 재고이진옥 | 서울대학교박물관 객원연구원2장 19세기 말~20세기 초 서구 학자들의 중국 고고 조사와 그 영향이현우 |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전임연구원3장 중국 고고학 성립기 일본인의 중국 조사이기성 |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융합고고학과 교수4장 중국 초기 ‘고고학자’들의 고고학 인식과 활동이유표 |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5장 서구 유학생 출신 중국 초기 고고학자들의 활동과 그 지향김정열 | 숭실대학교 사학과 교수6장 난징국민정부의 고대사 인식과 고고(考古) 연구 기관홍영미 |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Ⅱ. 혁명의 땅을 파다: 마르크스주의와 사회주의 중국의 고고학 정치7장 중화인민공화국 초기 고고학의 재건과 굴절(1949~1978)이유표 |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8장 고고학과 마르크스주의 중국사 건설 - 소련 고고학의 수용과 중국 고고학의 지향 1949~1962김정열 | 숭실대학교 사학과 교수9장 중국 고고 이론과 방법론의 성립 -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초기 고고지층학과 유형학을 중심으로김봉근 | 충북대학교 학술연구교수10장 현대 중국의 고고학과 학술 민족주의 - ‘원시사회’의 지식사오병수 | 동국대학교 초빙연구교수11장 문화대혁명과 중국의 고고학 - 고고(考古)의 군중화와 정치화에 대한 비판적 고찰홍영미 |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12장 중화인민공화국 고고학의 대외 교류와 문화재 외교의 개황(槪況)설재희 | 미국 매사추세츠대학 애머스트 캠퍼스 박사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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