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파인만에게 길을 묻다
EPUB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머리말_ 한 물리학도가 자신의 길을 찾기까지
프롤로그
길 잃은 물리학도
원숭이가 한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그리스인과 바빌로니아인
가망 없는 문제 풀기
중요한 건 재미야
물리학을 할 것인가, 글을 쓸 것인가
가슴이 뛰는가?
파인만의 길로 가다
에필로그
옮기고 나서_ 한 천재 물리학자의 알기 쉬운 초상화

저자 소개 2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

관심작가 알림신청
 

Leonard Mlodinow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 알렉산더 폰 훔볼트 연구원으로 일했고, 현재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그가 쓴 책으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위대한 설계』(스티븐 호킹과 공저), 『춤추는 술고래의 수학 이야기』(「뉴욕 타임스」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 왕립협회 과학저작상 최종 후보)가 있으며, 그밖에도 『호모사피엔스와 과학적 사고의 역사』, 『“새로운” 무의식』, 『유클리드의 창:기하학 이야기』, 『세계관의 전쟁』(디팩 초프라와 공저) 등이 있다. 그는 텔레비전 시리즈 「스타 트렉:넥스트 제너레이션
버클리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 알렉산더 폰 훔볼트 연구원으로 일했고, 현재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그가 쓴 책으로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위대한 설계』(스티븐 호킹과 공저), 『춤추는 술고래의 수학 이야기』(「뉴욕 타임스」의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 왕립협회 과학저작상 최종 후보)가 있으며, 그밖에도 『호모사피엔스와 과학적 사고의 역사』, 『“새로운” 무의식』, 『유클리드의 창:기하학 이야기』, 『세계관의 전쟁』(디팩 초프라와 공저) 등이 있다. 그는 텔레비전 시리즈 「스타 트렉:넥스트 제너레이션」의 대본 작업에도 참여했다.

레오나르드 믈로디노프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중이다. 지은 책으로 『완전한 번역에서 완전한 언어로』 『소설이 국경을 건너는 방법』이 있고, 옮긴 책으로 『클레이의 다리』 『바르도의 링컨』 『로드』 『말 한 마리가 술집에 들어왔다』 『새버스의 극장』 『미국의 목가』 『에브리맨』 『울분』 『포트노이의 불평』 『바다』 『하느님 이 아이를 도우소서』 『달려라, 토끼』 등이 있다. 『로드』로 제3회 유영번역상을, 『유럽 문화사』로 제53회 한국출판문화상(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정영목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34MB ?
ISBN13
9791186900277

출판사 리뷰

20세기 물리학계의 풍경과
그 시대 물리학 최고의 스타 끈이론의 탄생을 보여주는 흥미진진한 과학책


이 책은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과학에세이면서 동시에 20세기 이론물리학의 돌파구가 된 끈이론의 탄생과 양자역학의 기본적인 개념을 어떤 과학전문서보다 쉽게 소개한다. 리처드 파인만의 노년의 삶, 당시 물리학계의 라이벌이었던 머레이 겔만과 파인만이 칼텍을 배경으로 벌이는 흥미진진한 신경전, 20세기 후반 물리학계 최고 학자들의 열띤 연구가 진행되고 발전하는 모습을 찬찬히 보여준다. 많이 들어봤지만 좀처럼 이해하기 힘든 과학이론, 특히 양자역학의 배경지식이나 끈이론 연구와 같이 어느 정도 과학 지식이 있어야만 이해할 수 있는 개념을 우리의 일상생활이나 과학과 관련 없는 비유를 들어 과학입문자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독특한 방식으로 과학 이론을 풀어준다.

또한, 저자와 파인만이 나누는 대화는 양자역학이라는 분야에서 한발 나아가 과학과 학문의 본질에 대해서까지 뻗어나간다. 과학연구에서 풀기 어려운 문제에 새롭게 접근하는 방식, 모두의 무관심 속에서도 자신의 가설이 옳다고 믿는 것을 밀어붙이는 의지와 끈기, 창의적인 사고란 다름 아니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를 차곡차곡 쌓아올려 만드는 것이라는 신념과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과학자들의 모습은 과학도들뿐만 아니라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큰 울림으로 와닿는다. 주위 시선에 흔들림 없이 오로지 과학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던 파인만이기에 가능한 통찰력으로 과학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물리학과 삶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양자역학이라는 일반인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분야를 다루고 있지만 리처드 파인만과 물리학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얼마든지 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글쓰기와 물리학의 갈림길에서 헤매던 과학도가 스스로의 인생을 찾아가기까지의 이야기를 한편의 소설처럼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죽음을 눈앞에 두고도 어린아이 같은 상상력과 호기심으로 삶의 아름다움을 똑바로 바라보았던 파인만을 그려내고 있다.

젊은이들이 그 어느 때보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가르침을 원하는 시대다. 이 책은 평생 물리학과 삶의 아름다움을 쫓았던 위대한 물리학자를 보여주며 지금 고군분투하는 젊은이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한다. 저자에게 파인만이 그랬듯, 이 책이 학문과 인생의 길 위에서 방황하는 이들 모두에게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28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