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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 내가 괜찮은 신앙인이라는 착각 1장. 남을 판단하는 너는 정말 안전한가? 2장. 하나님의 친절을 오해하고 있지 않은가? 3장. 말은 믿음인데, 삶은 왜 다른가? 2. 복음은 너무 쉬운가, 너무 위험한가? 4장. 기독교는 왜 유대인에게서 시작되었는가? 5장. 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실패하신 건가? 6장. 하나님은 불공평한가? 7장. 그럼 그냥 마음대로 살아도 되는 거 아닌가? 3. 조건 없는 믿음, 정말 가능한가? 8장. 아브라함은 뭘 해서 인정받았을까? 9장. 믿음에도 자격이 필요한가? 4. 은혜를 오해하면 망가진다 10장. 은혜가 많아지려면 죄도 많아야 하나? 11장. 죽었다면서 왜 아직 거기서 살아? 12장. 어차피 은혜라면, 선을 안 해도 되지 않나? 5. 왜 나는 계속 같은 죄에 무너질까? 13장. 율법이 문제인가, 내가 문제인가? 14장. 선한 것이 왜 나를 더 힘들게 할까? 6. 하나님은 공정한가? 15장. 하나님은 사람을 차별하시는가? 16장. 이미 정해졌다면, 내 선택은 의미가 있나? 7. 끝났다고 생각한 자리에서 17장. 하나님은 정말 나를 포기하셨을까? 18장. 실패는 끝인가, 새로운 시작인가? 8. 믿음은 혼자 하지 않는다 19장. 왜 우리는 서로를 그렇게 쉽게 판단할까? 20장. 신앙이 다르다는 이유로 무시해도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