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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초등 365 국어 + 과학 세트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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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
1월
1일 떡을 구우면 왜 빵빵해질까?
2일 식물이 자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3일 우주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4일 물속에서 숨을 얼마나 참을 수 있을까?
5일 머리털을 책받침으로 문지르면 왜 곤두설까?
6일 마스크로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을까?
7일 아르키메데스
8일 어떤 음식의 칼로리가 높을까?
9일 생명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10일 별은 왜 동그란 모양일까?
11일 달리면 왜 숨이 찰까?
12일 스키 점프는 어떻게 안전하게 착지할까?
13일 돋보기로 보면 물체가 크게 보이는 원리는?
14일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15일 양파를 자르면 왜 눈물이 날까?
16일 개가 짖는 이유는 무엇일까?
17일 우주 정거장에서 몸을 떠오르게 하는 힘은?
18일 손톱과 털은 잘라도 계속 자랄까?
19일 컵 속의 물은 왜 저절로 없어질까?
20일 드라이아이스 연기의 정체는?
21일 갈릴레오 갈릴레이
22일 빙수와 아이스크림 중 어느 쪽이 더 차가울까?
23일 마트에서 산 달걀에서 병아리가 부화할까?
24일 남극과 북극 중 어디가 더 추울까?
25일 감기는 왜 걸릴까?
26일 물속에서 다리가 짧아 보이는 이유는?
27일 병따개로 어떻게 병뚜껑을 딸까?
28일 요하네스 케플러
29일 초밥에는 왜 고추냉이를 넣을까?
30일 닭과 오리는 날지 못할까?
31일 온천은 정말 건강에 좋을까?

2월
1일 감기에 걸리면 왜 기침과 열이 날까?
2일 물은 끓으면 어디로 사라질까?
3일 비누로 어떻게 때를 지울까?
4일 블레즈 파스칼
5일 껌을 씹기만 해도 살이 찔까?
6일 추위에도 펭귄이 멀쩡한 비결은?
7일 우리나라가 밤일 때 낮인 나라는?
8일 착시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칼럼] 기하학적 착시
9일 못과 나사가 붉게 녹스는 이유는?
10일 유성펜은 왜 유리에 잘 써질까?
11일 안톤 판 레이우엔훅
12일 탄산음료에서 ‘쏴’ 소리가 나는 이유는?
13일 고양이는 언제부터 높은 곳을 좋아했을까?
14일 지구 온난화로 기후 위기가 발생한다?
15일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의 비율은?
16일 천둥은 어떻게 큰 소리를 낼까?
17일 플라스틱은 영원히 썩지 않을까?
18일 로버트 훅
19일 도넛 가운데에는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
20일 기린은 왜 목이 길까?
21일 하늘과 우주를 나누는 경계는 어디일까?
22일 인플루엔자는 어떻게 감염될까?
23일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온도는?
[칼럼] 섭씨와 화씨
24일 CD에 정보를 어떻게 기록할까?
25일 아이작 뉴턴
26일 광천수는 어디서 채취할까?
27일 판다의 흑백 무늬에 비밀이 숨어 있다?
28일 2월 29일이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이유는?

3월
1일 충치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
2일 식은 수프를 데우면 짭짤해지는 이유는?
3일 유리는 왜 투명할까?
4일 놓친 물건이 아래로 떨어지는 이유는?
5일 생선을 많이 먹으면 머리가 좋아질까?
6일 쇠똥구리는 왜 똥을 굴릴까?
7일 사람이 우주에 나가면 어떻게 될까?
8일 평상시 사람의 정상 체온 범위는?
9일 봉이 있으면 줄타기 곡예가 편할까?
10일 거울에는 어떻게 모습이 그대로 비칠까?
11일 올레 뢰머
12일 젤리가 말랑말랑한 이유는 무엇일까?
13일 나비와 나방을 구분하는 방법은?
14일 해일과 파도는 어떤 점이 다를까?
15일 치아는 왜 두 번 날까?
16일 맑은 하늘에서 어떻게 비가 내릴까?
17일 안경을 착용하면 시력이 좋아질까?
18일 온도계는 어떻게 온도를 측정할까?
19일 채소는 정말 몸에 좋을까?
20일 원숭이가 진화하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21일 별이 여름보다 겨울에 더 잘 보이는 이유는?
22일 혈액은 왜 빨간색일까?
23일 비눗방울은 왜 무지갯빛으로 보일까?
24일 전구를 밝히면 왜 뜨거워질까?
25일 벤자민 프랭클린
26일 달콤하면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 있을까?
27일 새가 무리를 지으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
28일 땅을 계속 파면 지구 중심에 도착할까?
29일 한 끼만 굶어도 살이 빠질까?
30일 철은 나무보다 얼마나 더 무거울까?
31일 제균과 살균의 차이는?

4월
1일 제임스 와트
2일 우유를 마시면 정말 키가 클까?
3일 나무는 몇 살까지 살까?
4일 달은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을까?
5일 어른이 어린이보다 뼈의 개수가 적다?
6일 이불을 햇볕에 말리면 무엇이 좋을까?
7일 세탁소에서는 옷을 어떻게 세탁할까?
8일 윌리엄 허셜·캐롤라인 허셜
9일 낫토는 왜 끈적거릴까?
[칼럼] 발효 식품
10일 벚꽃이 언제 피는지 예측할 수 있을까?
11일 일식은 어떻게 일어날까?
12일 매운 음식을 잘 먹는 비결은 무엇일까?
13일 설탕은 어떻게 물에 녹을까?
14일 햇빛으로 전기를 만들 수 있을까?
15일 알레산드로 볼타
16일 사과를 깎으면 왜 갈색으로 변할까?
17일 심해어는 왜 납작해지지 않을까?
18일 햇볕은 왜 따뜻할까?
19일 혈액형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20일 풍선은 어디까지 날아갈까?
21일 어떤 타이어가 빗길에서 안전할까?
22일 전지에서 전기가 생기는 원리는 뭘까?
23일 유기농 채소를 재배하는 방법은?
24일 뱀은 다리가 없는데 어떻게 이동할까?
25일 우주에서도 소리가 들릴까?
26일 사람은 왜 밤만 되면 졸릴까?
27일 달리는 자전거는 왜 쓰러지지 않을까?
28일 지우개는 어떻게 연필 자국을 지울까?
29일 에드워드 제너
30일 홍차와 녹차의 차이점은?

5월
1일 잡초는 저절로 자랄까?
2일 밀물과 썰물이 나타나는 이유는?
3일 시력이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의 차이는?
4일 바람은 왜 부는 걸까?
5일 어떤 풍선이 하늘 위로 떠오를까?
6일 조지 스티븐슨
7일 바나나 껍질에 생긴 검은 반점의 정체는?
8일 식물의 잎은 왜 초록색일까?
9일 나침반의 바늘은 왜 북쪽을 가리킬까?
10일 부러진 뼈는 다시 붙을 수 있을까?
11일 산에서 메아리가 울리는 이유는?
12일 도로에서 차가 막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13일 마이클 패러데이
14일 냉장고 속 음식은 안 썩을까?
15일 소는 풀만 먹어도 건강할까?
16일 별은 낮 동안 어디에 숨어 있을까?
17일 눈물은 왜 나올까?
18일 롤러코스터를 타도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19일 물티슈 액체의 주요 성분은?
20일 전동기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21일 우유를 마시면 배탈이 나기 쉽다?
22일 벌은 누구를 위해 벌꿀을 만들까?
23일 별은 정말 반짝반짝 빛날까?
24일 똥에서는 왜 지독한 냄새가 날까?
25일 물에서도 전기가 통할까?
26일 다리미는 어떻게 주름을 펼까?
27일 발전기가 전기를 만드는 원리는?
28일 통조림 속 음식은 썩지 않을까?
29일 공작새가 아름다운 깃털을 지닌 이유는?
30일 비행기로 우주까지 갈 수 있을까?
31일 오줌이 노랗게 보이는 이유는?

6월
1일 장마가 되면 왜 비가 계속 내릴까?
2일 바코드 안에는 어떤 정보가 있을까?
3일 이태규
4일 온천 달걀과 반숙 달걀은 똑같다?
5일 꽃은 무엇을 위해 꿀을 만들까?
[칼럼] 종자식물
6일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은?
7일 귀는 어떻게 소리를 들을까?
8일 연잎에 맺힌 물방울은 왜 구슬 모양일까?
9일 에어컨 기능 중 제습과 냉방의 차이는?
10일 새뮤얼 모스
11일 음식에는 왜 곰팡이가 필까?
12일 수국이 다양한 색으로 꽃을 피우는 원리는?
13일 공기에도 무게가 있을까?
14일 갑자기 밝아지면 왜 눈이 부실까?
15일 무엇이 게릴라성 호우를 내리게 만들까?
16일 탈취제는 어떻게 냄새를 없앨까?
17일 찰스 다윈
18일 초콜릿이 알록달록 예쁜 색을 내는 비결은?
19일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20일 구름은 왜 여러 가지 색깔로 보일까?
21일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는?
22일 사람이 비를 내리게 할 수 있을까?
23일 스피커는 어떻게 소리를 낼까?
24일 그레고어 멘델
25일 요리할 때 생기는 거품의 정체는?
26일 홍학은 왜 분홍색일까?
27일 별까지의 거리는 어떻게 측정할까?
28일 간지럼은 어떻게 느낄까?
29일 무지개는 언제 어디에 생길까?
30일 식품용 랩이 잘 달라붙는 이유는?

7월
1일 알프레드 노벨
2일 씨 없는 포도는 어떻게 만들까?
3일 개미는 어떻게 줄지어 기어다닐까?
4일 밤하늘에 보이는 밝은 띠의 정체는?
5일 장 속에는 얼마나 많은 세균이 살까?
6일 변화구는 어떻게 휘어서 날아갈까?
7일 창문으로 햇빛을 쬐도 비타민D가 생길까?
8일 고틀리프 다임러·카를 벤츠
9일 오이의 겉면은 왜 오돌토돌할까?
10일 물고기는 어떻게 잠을 잘까?
11일 무엇이 유성우가 되어 지구로 떨어질까?
12일 대식가가 되는 원인은 무엇일까?
13일 콜라에 사탕을 넣으면 정말 폭발할까?
14일 불꽃놀이 색깔은 어떻게 만들까?
15일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16일 옥수수는 왜 수염이 있을까?
17일 곤충은 왜 빛 주위로 모일까?
18일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운 이유는?
19일 어른이 되면 왜 키가 자라지 않을까?
20일 여름에 물을 뿌리면 조금은 시원해진다?
21일 잠수함이 떠올랐다가 가라앉는 방법은?
22일 로베르트 코흐
23일 솜사탕은 왜 폭신폭신할까?
24일 비단벌레는 어떻게 반짝반짝 빛날까?
25일 하늘은 왜 파란색일까?
26일 운동한 다음 날에는 왜 근육통이 생길까?
27일 그늘진 곳의 철봉은 왜 차가울까?
28일 냉장고는 어떻게 시원함을 유지할까?
29일 빌헬름 뢴트겐
30일 두유로 두부를 만들 수 있을까?
31일 강에 사는 물고기가 바다에 가면 죽을까?

8월
1일 바닷물은 왜 짠맛이 날까?
2일 땀을 흘리면 좋은 점이 있을까?
3일 바다에서 몸이 뜨는 이유는?
4일 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냄비를 데우는 기술은?
5일 엑스레이는 어떻게 몸속을 촬영할까?
6일 서로 상극인 음식이 있을까?
7일 소금쟁이는 왜 물에 가라앉지 않을까?
8일 파도는 어디에서 밀려올까?
9일 피부가 햇빛에 타면 어떻게 될까?
10일 타는 물질과 타지 않는 물질의 차이는?
11일 모기향은 선향과 무엇이 다를까?
12일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13일 설탕은 썩지 않는다?
14일 번데기 속은 어떤 모습일까?
15일 우리나라가 여름일 때 겨울인 나라는?
16일 액체가 같은 온도의 기체보다 더 뜨겁다?
17일 얼음은 물 위에 뜰까?
18일 전기차가 휘발유차보다 친환경적일까?
19일 토머스 에디슨
20일 수박은 왜 줄무늬가 있을까?
21일 매미와 귀뚜라미는 왜 울까?
22일 유성은 어디에 떨어질까?
23일 모기한테 물리면 왜 가려울까?
24일 찬물이 담긴 컵에 맺힌 물방울의 정체는?
25일 소화기는 어떻게 불을 끌까?
26일 전구는 어떻게 빛날까?
27일 수박을 두드리면 익었는지 알 수 있을까?
28일 제비는 왜 여름에만 나타날까?
29일 공기가 없는 우주에서 태양은 어떻게 타오를까?
30일 운동 신경은 훈련하면 좋아질까?
31일 물속에서도 소리가 들릴까?

9월
1일 전자레인지는 어떻게 음식을 데울까?
2일 이임학
3일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 비결은?
4일 덩굴 식물은 왜 무언가를 감을까?
5일 일본에서는 왜 지진이 자주 일어날까?
6일 꿈은 왜 금방 잊어버릴까?
7일 회오리와 태풍의 차이는 무엇일까?
8일 텔레비전은 어떻게 신호를 받아 방송할까?
9일 이휘소
10일 동결 건조 식품은 어떻게 만들까?
11일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
12일 별마다 색과 밝기가 다른 이유는?
13일 심장은 계속 뛰어도 지치지 않는다?
14일 신기루는 왜 생길까?
15일 휴대 전화의 원리는 무엇일까?
16일 마리 퀴리
17일 냉동식품은 왜 썩지 않을까?
18일 도마뱀은 어떻게 벽을 기어오를까?
19일 긴급 지진 속보는 어떻게 보도될까?
[칼럼] 진도와 매그니튜드
20일 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먹먹해질까?
21일 세계에서 가장 강력했던 태풍은?
22일 내비게이션은 위치를 어떻게 파악할까?
23일 조지프 존 톰슨
24일 연근은 왜 구멍이 뚫려 있을까?
25일 동물이 사람보다 빨리 자란다?
26일 별자리 위치는 왜 계절마다 바뀔까?
27일 밀가루와 달걀을 못 먹는 사람이 있다?
28일 방사능은 무서운 물질일까?
29일 확성기로 말하면 소리가 커질까?
30일 어니스트 러더퍼드

10월
1일 물고기는 왜 손으로 잡기 어려울까?
2일 호랑이 줄무늬는 무슨 역할을 할까?
3일 우리나라에서도 오로라를 볼 수 있을까?
4일 멀미는 왜 생길까?
5일 저녁노을은 왜 붉게 보일까?
6일 종이 기저귀는 어떻게 오줌을 흡수할까?
7일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8일 감자를 먹으면 왜 방귀가 나올까?
9일 식물의 가시에는 어떤 기능이 있을까?
10일 임무를 완료한 인공위성의 미래는?
11일 체온은 몇 도까지 올라가도 괜찮을까?
12일 산꼭대기가 산 아래보다 추울까?
13일 열기구는 어떻게 공중에 떠 있을까?
14일 윌버 라이트·오빌 라이트
15일 생선을 말리면 더 맛있어진다?
16일 동물은 충치가 안 생긴다?
17일 달의 모양은 왜 계속 변할까?
18일 사람은 몇 살까지 살 수 있을까?
19일 구급차 사이렌에는 높낮이가 있다?
20일 철길 아래에는 왜 자갈이 깔려 있을까?
21일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까?
22일 맛국물은 무엇일까?
23일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릴까?
24일 토성 고리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25일 레몬을 보면 왜 침이 고일까?
26일 소리가 울리지 않는 방은 어떻게 만들까?
27일 헬리콥터는 어떻게 제자리 비행을 할까?
28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29일 콩나물은 원래 초록색으로 자란다?
30일 공룡의 몸집은 왜 거대했을까?
31일 지구 말고 물이 흐르는 별이 또 있을까?

11월
1일 예방 주사는 왜 맞을까?
2일 구름과 안개는 무엇이 다를까?
3일 광케이블과 일반 전선의 차이는 무엇일까?
4일 타임머신을 실제로 만들 수 있을까?
5일 새우와 게를 삶으면 왜 빨갛게 변할까?
6일 고래는 왜 몸집이 클까?
7일 블랙홀의 정체는 무엇일까?
8일 긴장하면 왜 심장이 두근거릴까?
9일 겨울에는 왜 입김이 하얗게 보일까?
10일 디지털카메라는 어떻게 사진을 찍을까?
11일 에른스트 루스카
12일 참마를 만지면 왜 가려울까?
13일 숲은 왜 낙엽으로 뒤덮이지 않을까?
14일 지구는 언제 태어났을까?
15일 나이가 들면 왜 흰머리가 날까?
16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면 발이 더 아프다?
17일 일반 전구와 LED 전구의 차이는 무엇일까?
[칼럼] 반도체
18일 전자 현미경은 어떻게 미세한 부분까지 볼까?
19일 곤약은 무엇으로 만들까?
20일 열매가 열리는 은행나무가 따로 있다?
21일 서릿발은 땅에서 올라온 수분이다?
22일 책상다리를 하면 왜 다리가 저릴까?
23일 과자 봉지는 산에서 부풀어 오른다?
24일 자고 일어나도 계속 피곤한 건 정상일까?
25일 유카와 히데키
26일 베이킹파우더를 넣은 팬케이크는 왜 부풀까?
27일 사람이 동물의 병에 걸릴 수 있을까?
28일 화석은 누가 남긴 흔적일까?
29일 하품은 왜 나올까?
30일 욕조의 물은 왜 윗부분만 뜨거워질까?

12월
1일 인터넷은 어떤 원리일까?
2일 고시바 마사토시
3일 소금물로 입을 헹구면 감기에 효과가 있을까?
4일 추운 지역에 살면 몸집이 거대해진다?
5일 외계인이 정말 있을까?
6일 게임을 많이 하면 눈이 나빠질까?
7일 스케이트를 신으면 빨리 달릴 수 있다?
8일 발열 내의를 입으면 왜 따뜻해질까?
9일 제임스 왓슨
10일 무의 매운맛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11일 모든 동물이 겨울잠을 잘까?
12일 바다는 얼마나 깊을까?
13일 건망증은 왜 생길까?
14일 엘리베이터가 내려갈 때 왜 붕 뜨는 느낌이 들까?
15일 자기 부상 열차는 어떻게 움직일까?
16일 미셸 마요르
17일 어린이는 왜 술을 마시면 안 될까?
18일 도롱이처럼 생긴 주머니 속에는 무엇이 들었을까?
19일 석유는 언제 바닥날까?
20일 부모의 덩치가 크면 자식의 덩치도 클까?
21일 강물은 마르지 않을까?
22일 어떤 물체에 전기가 통할까?
23일 사람이 심장과 위장을 만들 수 있을까?
[칼럼] 재생 의료
24일 귤을 먹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
25일 세균과 바이러스는 어떻게 다를까?
26일 해가 저물지 않는 곳이 있을까?
27일 코가 막히면 맛을 못 느낀다?
28일 인공 눈과 자연 눈의 차이는?
29일 교통카드는 어떤 원리로 작동할까?
30일 요시노 아키라
31일 글루탐산나트륨은 정말 몸에 나쁠까?

『하루 한 장 초등 국어 365』
1월

1일 우리말 감쪽같다
2일 관용어 가슴에 손을 얹다
3일 속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4일 한자어 각광脚光
5일 고사성어 각주구검刻舟求劍
6일 맞춤법 가리키다 vs 가르치다
7일 서양 어휘 골든 벨
8일 우리말 괄괄하다
9일 관용어 간이 크다
10일 속담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11일 한자어 결백潔白
12일 고사성어 견원지간犬猿之間
13일 맞춤법 갔다 vs 갖다 vs 같다
14일 서양 어휘 나비 효과
15일 우리말 괴발개발
16일 관용어 간 떨어지다
17일 속담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18일 한자어 경종警鐘
19일 고사성어 결초보은結草報恩
20일 맞춤법 개수 vs 갯수
21일 서양 어휘 노아의 방주
22일 우리말 구두쇠
23일 관용어 고삐가 풀리다
24일 속담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25일 한자어 고령화高齡化
26일 고사성어 고진감래苦盡甘來
27일 맞춤법 거름 vs 걸음
28일 서양 어휘 다윗과 골리앗
29일 우리말 굴레
30일 관용어 골머리를 썩이다
31일 속담 공든 탑이 무너지랴

2월

1일 한자어 고무적鼓舞的
2일 고사성어 과유불급過猶不及
3일 맞춤법 거치다 vs 걷히다
4일 서양 어휘 도미노 현상
5일 관용어 국물도 없다
6일 속담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7일 한자어 구색具色
8일 고사성어 구사일생九死一生
9일 맞춤법 겁쟁이 vs 겁장이
10일 서양 어휘 돈키호테형
11일 우리말 꼬드기다
12일 관용어 국수를 먹다
13일 속담 긁어 부스럼
14일 한자어 귀감龜鑑
15일 고사성어 구우일모九牛一毛
16일 맞춤법 굳이 vs 구지
17일 서양 어휘 디데이D-day
18일 우리말 꼬투리
19일 관용어 귀가 가렵다
20일 속담 길고 짧은 건 대어 보아야 안다
21일 한자어 금일今日
22일 고사성어 금상첨화錦上添花
23일 맞춤법 깨끗이 vs 깨끗히
24일 서양 어휘 롤 모델role model
25일 우리말 꼽사리
26일 관용어 귀가 얇다
27일 속담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28일 한자어 난장亂場

3월

1일 고사성어 난형난제難兄難弟
2일 맞춤법 껍데기 vs 껍질
3일 서양 어휘 마녀사냥
4일 우리말 꼭두각시
5일 관용어 귀에 딱지가 앉다
6일 속담 꿩 대신 닭
7일 한자어 노파심老婆心
8일 고사성어 낭중지추囊中之錐
9일 맞춤법 날다 vs 나르다
10일 서양 어휘 마라톤marathon
11일 우리말 넉살
12일 관용어 귓등으로 듣다
13일 속담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14일 한자어 동장군冬將軍
15일 고사성어 노발대발怒發大發
16일 맞춤법 낫다 vs 낮다 vs 낳다
17일 서양 어휘 마지노선
18일 우리말 누비다
19일 관용어 꽁무니를 빼다
20일 속담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21일 한자어 등극登極
22일 고사성어 노심초사勞心焦思
23일 맞춤법 너머 vs 넘어
24일 서양 어휘 머피의 법칙
25일 우리말 늦깎이
26일 관용어 날개가 돋치다
27일 속담 누워서 떡 먹기
28일 한자어 등용문登龍門
29일 고사성어 다다익선多多益善
30일 맞춤법 눈곱 vs 눈꼽
31일 서양 어휘 멘토mentor

4월

1일 우리말 단골집
2일 관용어 눈 깜짝할 사이
3일 속담 다 된 밥에 재 뿌린다
4일 한자어 면죄부免罪符
5일 고사성어 대기만성大器晩成
6일 맞춤법 다르다 vs 틀리다
7일 서양 어휘 뫼비우스의 띠
8일 우리말 도루묵
9일 관용어 눈독 들이다
10일 속담 도토리 키 재기
11일 한자어 문외한門外漢
12일 고사성어 동고동락同苦同樂
13일 맞춤법 다치다 vs 닫히다
14일 서양 어휘 미궁
15일 우리말 돌팔이
16일 관용어 눈앞이 캄캄하다
17일 속담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18일 한자어 미연未然
19일 고사성어 동문서답東問西答
20일 맞춤법 돼요 vs 되요
21일 서양 어휘 미다스의 손
22일 우리말 동냥
23일 관용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24일 속담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25일 한자어 미행尾行
26일 고사성어 동병상련同病相憐
27일 맞춤법 드러내다 vs 들어내다
28일 서양 어휘 바벨탑
29일 우리말 동네북
30일 관용어 눈에 밟히다

5월

1일 속담 등잔 밑이 어둡다
2일 한자어 박빙薄氷
3일 고사성어 마이동풍馬耳東風
4일 맞춤법 -든지 vs -던지
5일 서양 어휘 보이콧Boycott
6일 우리말 땡전
7일 관용어 눈에 불을 켜다
8일 속담 마른하늘에 날벼락
9일 한자어 박차拍車
10일 고사성어 맹모삼천孟母三遷
11일 맞춤법 들르다 vs 들리다
12일 서양 어휘 부메랑boomerang
13일 우리말 떼돈
14일 관용어 눈 씻고 보다
15일 속담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16일 한자어 반도半島
17일 고사성어 문전성시門前成市
18일 맞춤법 떼다 vs 때다
19일 서양 어휘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
20일 우리말 뚱딴지같다
21일 관용어 눈코 뜰 사이 없다
22일 속담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23일 한자어 백안시白眼視
24일 고사성어 백골난망白骨難忘
25일 맞춤법 -볶이 vs -볶기
26일 서양 어휘 블랙홀black hole
27일 우리말 망나니
28일 관용어 눈 하나 깜짝 안 하다
29일 속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30일 한자어 백일장白日場
31일 고사성어 백해무익百害無益

6월

1일 맞춤법 로서 vs 로써
2일 서양 어휘 빅 브라더Big Brother
3일 우리말 맞장구치다
4일 관용어 발 뻗고 자다
5일 속담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6일 한자어 별세別世
7일 고사성어 사면초가四面楚歌
8일 맞춤법 맞히다 vs 맞추다 vs 마치다
9일 서양 어휘 샌드위치sandwich
10일 우리말 매몰차다
11일 관용어 담을 쌓다
12일 속담 배보다 배꼽이 크다
13일 한자어 빈축嚬蹙/?蹙
14일 고사성어 산전수전山戰水戰
15일 맞춤법 매다 vs 메다
16일 서양 어휘 세이렌Siren
17일 우리말 먹통
18일 관용어 두 손 두 발 다 들다
19일 속담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게 낫다
20일 한자어 석권席卷/席捲
21일 고사성어 새옹지마塞翁之馬
22일 맞춤법 며칠 vs 몇일
23일 서양 어휘 스파르타 교육
24일 우리말 미주알고주알
25일 관용어 뒤통수 맞다
26일 속담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27일 한자어 선두先頭
28일 고사성어 설상가상雪上加霜
29일 맞춤법 무치다 vs 묻히다
30일 서양 어휘 시시포스의 바위

7월

1일 우리말 바가지
2일 관용어 등을 돌리다
3일 속담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4일 한자어 선입견先入見
5일 고사성어 소탐대실小貪大失
6일 맞춤법 바람 vs 바램
7일 서양 어휘 야누스의 얼굴
8일 우리말 바람맞다
9일 관용어 뜬구름 잡다
10일 속담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11일 한자어 소질素質
12일 고사성어 수주대토守株待?
13일 맞춤법 바치다 vs 받치다
14일 서양 어휘 아킬레스건Achilles tendon
15일 우리말 보릿고개
16일 관용어 뜸을 들이다
17일 속담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18일 한자어 숙맥菽麥
19일 고사성어 순망치한脣亡齒寒
20일 맞춤법 반드시 vs 반듯이
21일 서양 어휘 악어의 눈물
22일 우리말 부랴부랴
23일 관용어 머리를 맞대다
24일 속담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25일 한자어 심금心琴
26일 고사성어 십시일반十匙一飯
27일 맞춤법 배다 vs 베다
28일 서양 어휘 알파와 오메가
29일 우리말 부질없다
30일 관용어 목에 힘을 주다
31일 속담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8월

1일 한자어 안목眼目
2일 고사성어 십중팔구
3일 맞춤법 벌이다 vs 벌리다
4일 서양 어휘 에코echo
5일 우리말 삿대질
6일 관용어 몸을 사리다
7일 속담 시작이 반이다
8일 한자어 압권壓卷
9일 고사성어 양두구육羊頭狗肉
10일 맞춤법 베개 vs 배게
11일 서양 어휘 올림픽Olympic
12일 우리말 샌님
13일 관용어 무릎 꿇다
14일 속담 아는 것이 힘이다
15일 우리말 어영부영
16일 고사성어 어부지리漁夫之利
17일 맞춤법 부치다 vs 붙이다
18일 서양 어휘 유니콘unicorn
19일 우리말 설레발
20일 관용어 무릎을 치다
21일 속담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22일 한자어 염치廉恥
23일 고사성어 역지사지易地思之
24일 맞춤법 비추다 vs 비치다
25일 서양 어휘 유레카eureka
26일 우리말 소매치기
27일 관용어 물 만난 고기
28일 속담 약방에 감초
29일 한자어 오밀조밀奧密稠密
30일 고사성어 오비이락烏飛梨落
31일 맞춤법 빗다 vs 빚다

9월

1일 서양 어휘 유토피아Utopia
2일 우리말 시치미
3일 관용어 물불을 가리지 않다
4일 속담 열 번 찍어 아니 넘어가는 나무 없다
5일 한자어 우방국友邦國
6일 고사성어 우후죽순雨後竹筍
7일 맞춤법 섞다 vs 썩다
8일 서양 어휘 이카로스의 날개
9일 우리말 실랑이
10일 관용어 발등에 불이 떨어지다
11일 속담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12일 한자어 우왕좌왕右往左往
13일 고사성어 와신상담臥薪嘗膽
14일 맞춤법 설거지 vs 설겆이
15일 서양 어휘 제로섬 게임Zero-Sum Game
16일 우리말 실마리
17일 관용어 발을 끊다
18일 속담 우물 안 개구리
19일 한자어 이목耳目
20일 고사성어 용두사미龍頭蛇尾
21일 맞춤법 세다 vs 새다
22일 서양 어휘 주사위는 던져졌다
23일 우리말 아양
24일 관용어 발이 넓다
25일 속담 울며 겨자 먹기
26일 한자어 이색적異色的
27일 고사성어 유비무환有備無患
28일 맞춤법 시키다 vs 식히다
29일 서양 어휘 지킬 박사와 하이드
30일 우리말 어중이떠중이

10월

1일 관용어 발이 떨어지지 않다
2일 속담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3일 한자어 이판사판理判事判
4일 고사성어 유언비어流言蜚語
5일 맞춤법 싸이다 vs 쌓이다
6일 서양 어휘 카리스마charisma
7일 우리말 어처구니없다
8일 관용어 발이 묶이다
9일 속담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10일 한자어 일면식一面識
11일 고사성어 유유상종類類相從
12일 맞춤법 어떡해 vs 어떻게
13일 서양 어휘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14일 우리말 오지랖
15일 관용어 밤낮을 가리지 않다
16일 속담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17일 한자어 전망展望
18일 고사성어 이심전심以心傳心
19일 맞춤법 얼음 vs 어름
20일 서양 어휘 콜럼버스의 달걀
21일 우리말 우레
22일 관용어 발 벗고 나서다
23일 속담 짚신도 제짝이 있다
24일 한자어 전전轉轉
25일 고사성어 일취월장日就月將
26일 맞춤법 역할 vs 역활
27일 서양 어휘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
28일 우리말 을씨년스럽다
29일 관용어 밥 먹듯 하다
30일 속담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31일 한자어 전철前轍

11월

1일 고사성어 임기응변臨機應變
2일 맞춤법 오랜만 vs 오랫만
3일 서양 어휘 트로이 목마
4일 우리말 터무니없다
5일 관용어 배 아프다
6일 속담 첫술에 배부르랴
7일 한자어 절충折衷
8일 고사성어 일석이조一石二鳥
9일 맞춤법 잃다 vs 잊다
10일 서양 어휘 파라다이스
11일 우리말 조바심
12일 관용어 불 보듯 뻔하다
13일 속담 친구 따라 강남 간다
14일 한자어 좌우명座右銘
15일 고사성어 점입가경漸入佳境
16일 맞춤법 있다가 vs 이따가
17일 서양 어휘 파랑새bluebird
18일 우리말 주름잡다
19일 관용어 빛을 보다
20일 속담 티끌 모아 태산
21일 한자어 주마등走馬燈
22일 고사성어 조삼모사朝三暮四
23일 맞춤법 작다 vs 적다
24일 서양 어휘 판도라의 상자
25일 관용어 진 빠지다
26일 관용어 뿌리를 뽑다
27일 속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28일 한자어 짐작斟酌
29일 고사성어 죽마고우竹馬故友
30일 맞춤법 -쟁이 vs -장이

12월

1일 서양 어휘 프로메테우스의 불
2일 우리말 트집
3일 관용어 색안경을 끼고 보다
4일 속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5일 한자어 천리안千里眼
6일 고사성어 중구난방衆口難防
7일 맞춤법 절이다 vs 저리다
8일 서양 어휘 플라세보 효과
9일 우리말 파김치
10일 관용어 손을 씻다
11일 속담 호랑이 굴에 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
12일 한자어 초미焦眉
13일 고사성어 천고마비天高馬肥
14일 맞춤법 좇다 vs 쫓다
15일 서양 어휘 플라톤의 동굴
16일 우리말 푸념
17일 관용어 손을 잡다
18일 속담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19일 한자어 출사표出師表
20일 고사성어 청천벽력靑天霹靂
21일 맞춤법 짖다 vs 짓다 vs 짙다
22일 서양 어휘 피그말리온 효과
23일 우리말 푼돈
24일 관용어 어깨가 무겁다
25일 속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26일 한자어 횡설수설橫說竪說
27일 고사성어 함흥차사咸興差使
28일 서양 어휘 햄릿형 인간
29일 관용어 학을 떼다
30일 맞춤법 채 vs 체
31일 우리말 콧대

저자 소개 5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등 교육 전문가. 17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EBS 공채 강사 활동과 유튜브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을 통해 수많은 학부모와 소통해 왔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서 초등영어교육 석사 과정을 마치고, 서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며 마음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초등생활처방전 연구소 소장이자 국어쨈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이서윤쌤의 초등한자어휘 일력』, 『최소한의 학부모 문해력』, 『초등 공부 정서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365』, 『이서윤쌤의 초등 글쓰기 처방전 시리즈』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등 교육 전문가. 17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으며, EBS 공채 강사 활동과 유튜브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을 통해 수많은 학부모와 소통해 왔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전문대학원에서 초등영어교육 석사 과정을 마치고, 서울상담심리대학원대학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하며 마음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초등생활처방전 연구소 소장이자 국어쨈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이서윤쌤의 초등한자어휘 일력』, 『최소한의 학부모 문해력』, 『초등 공부 정서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이서윤의 초등생활 처방전 365』, 『이서윤쌤의 초등 글쓰기 처방전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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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차노미즈여자대학 사이언스&에듀케이션센터 센터장. 도쿄공업대학 박사 과정을 졸업 하고, 도쿄공업대학 생명이학과 조수를 거쳐 오차노미즈여자대학 생물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2005년부터 오차노미즈여자대학 사이언스&에듀케이션센터 센터장으로서 과학 연구 발전과 과학 커뮤니케이션 진흥을 위해 활동한다. 코로나 19로 실험 수업이 어려워졌을 때 언제 어디서나 실험할 수 있도록 간편한 실험 키트를 개발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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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넷을 키우며 따뜻한 감성을 그리는 네모랑, 네모칸 부부가 만든 스튜디오예요. 언제나 흰 종이에 그어진 네모 칸 안에 웃음과 감동을 가득 채우는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지요. 『운전해 봐! 소방차』, 『쓱 읽고 딱 아는 속담』, 『쓱 읽고 딱 아는 수수께끼』, 『읽는 순간 웃음이 팡! 속담의 신』, 『읽는 순간 웃음이 팡! 수수께끼의 신』, 『읽는 순간 웃음이 팡! 낱말 퍼즐의 신』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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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미술사학을 전공하고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학예연구사로 일했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출판 기획과 번역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 『고마워! 세상을 바꾼 신기한 생물들』, 『내 몸과 마음을 지키는 성교육 수업』, 『미술 감상 제대로 하기』, 『슈퍼 리얼리즘 색연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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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원래 재미있다”를 외치며 과학의 재미와 쓸모를 알려주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크리에이터. 유튜브 과학 채널 [이과형] 운영자. 한국교원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임용고시 합격 강원도 공립학교에서 중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쳤다. 강릉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지도교사로 활동했으며, 원교육과학정보원 교수학습자료 개발위원을 지냈다. 2021년 2월에 시작한 유튜브 과학 채널 [이과형]은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흥미로운 물음으로 이끌며 과알못들도 과학에 쉽게 발을 내딛도록 돕고 있다. 또한 학창 시절 과학 수업 시간에 들었지만 잘 깨닫지 못했던 과학적 원리를 탄탄한 스토리텔링
“과학은 원래 재미있다”를 외치며 과학의 재미와 쓸모를 알려주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크리에이터. 유튜브 과학 채널 [이과형] 운영자. 한국교원대학교 물리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임용고시 합격 강원도 공립학교에서 중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쳤다. 강릉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에서 지도교사로 활동했으며, 원교육과학정보원 교수학습자료 개발위원을 지냈다. 2021년 2월에 시작한 유튜브 과학 채널 [이과형]은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흥미로운 물음으로 이끌며 과알못들도 과학에 쉽게 발을 내딛도록 돕고 있다. 또한 학창 시절 과학 수업 시간에 들었지만 잘 깨닫지 못했던 과학적 원리를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시각 자료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여기에 철학적 사유와 따듯한 감성까지 더해 과학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넓히고 있다. 그 덕분에 2년도 채되지 않아 구독자 43만 명(2022년 12월 기준), 누적 조회 1.7억 회를 달성하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 이야기꾼으로 과학의 재미를 더 많이 널리 알리는 데 앞으로의 목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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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824쪽 | 1324g | 148*210*49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누리호 발사와 함께 성큼 다가온 ‘K-우주 시대’
과학의 세계로 어린이를 안내할 탐구생활 교과서 출간!


앞으로의 10년은 'K-우주 시대'라고 한다. 누리호 발사는 우리나라가 우주 강국으로서 발돋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웠고, 과학의 미래를 상상하게 만들었다. 누구보다 일상을 호기심 어린 눈으로 살피고 매일같이 지구 밖 우주 공간을 상상하는 어린이에게 우주 시대의 도래는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었다. 이제 남은 숙제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키우고 과학과 연결시키는 일이다.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를 출간한 이유는 바로 거기에 있다. 어떤 위대한 과학자도 처음에는 작은 질문에서 출발했다. 사소한 궁금증을 과학적으로 탐구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과학은 발전했다. 어린이가 과학에 관심과 재미를 가지고 계속 탐구하게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일상에서 품은 크고 작은 질문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이다.

우주 탄생의 신비부터 일상 속 과학 이야기까지
하루 한 장 365가지 이야기로 매일 쌓아가는 과학의 세계


책은 어린이가 가장 궁금해할 만한 365가지 과학 이야기를 꼽아 하루에 하나씩, 한 장에 걸쳐 소개한다. 하나의 과학 이야기를 질문과 답변으로 간결하게 구성해 1분이면 앉은 자리에서 읽을 수 있다.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에 담긴 세 가지 핵심을 짚어 짧고 굵게 설명한다.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하루에 한 장씩 가볍게 책장을 넘기며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의 재미에 빠져들게 된다.

책이 다루고 있는 주제는 평범한 일상부터 우주까지 광범위하다. 우유만 마셔도 키가 클까? 고양이는 왜 맨날 높은 곳에 오를까? 2월 29일은 왜 4년에 한 번씩 찾아올까? 지구에는 왜 낮과 밤, 사계절이 반복될까? 'K-우주 시대'에 걸맞게 우주와 지구에 얽힌 신비로운 과학 이야기는 물론이고 음식, 생물, 인체, 자연, 일상 과학, 발명가까지 어린이가 눈을 반짝일 수밖에 없는 7가지 주제에서 365가지 질문을 꼽았다.

어려운 과학 상식과 원리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세 가지 포인트로 설명하는 과학 이야기


약 15만 명이 구독하는 과학 유튜브 채널 〈이과형〉은 이 책의 추천사에서 이렇게 말한다. “과학 현상의 핵심을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서 명쾌하게 설명하는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과학에 담긴 재미를 발견하고 흥미를 갖게 만들기. 이 책의 가장 큰 목적과 의의는 거기에 있다. 책은 복잡한 이야기를 ‘세 줄 요약’해서 전하는 인터넷 문화처럼, 과학 현상을 이해하기 쉽도록 세 가지 핵심 포인트를 짚어 설명한다. 덕분에 복잡하고 난해하게 느껴지던 과학이 명쾌하게 이해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현직 과학 교사의 전면 감수 및 교과 내용 반영!
특별히 추가한 한국 출신의 세계적인 과학자 소개편


『하루 한 장 초등과학 365』의 전체 내용을 현직 과학 교사가 감수했다. 책 내용과 실제 교육 현장에서 배우는 내용의 일치를 꾀한 것이다. 교과 내용을 참고해 용어를 통일하고 개념을 정리했다. 책에서 접한 과학 개념과 이해는 곧바로 수업에 적용해도 문제가 없다. 여기에 특별한 내용까지 추가했다. 이임학, 이휘소 등 세계 과학사에 이름을 알린 한국 출신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실었다. 세계적인 과학자와 어깨를 견준 한국 과학자의 이야기는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기 충분하다.

이해는 돕고 재미는 더하는 풍부한 일러스트 수록
과학의 이해를 넓히는 중요한 과학 키워드 소개

어려운 과학 원리나 현상은 일러스트로 쉽게 설명한다. 전동기의 구조, 지구의 자전과 공전의 원리 등 과학 원리를 설명한 일러스트는 어린이들이 과학을 재밌게 탐구하도록 돕고, 주제별로 삽입된 캐릭터 일러스트는 만화책을 읽는 듯한 생동감을 더한다. 책에는 365가지 과학 이야기 이외에 일곱 편의 특별한 칼럼도 담았다. 착시 현상처럼 일상에서 만나는 흥미로운 과학 개념부터 반도체나 재생 의료처럼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 과학 키워드를 꼽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소개한다. 책을 모두 읽고 소화한다면 친구들 사이에서 '척척박사' 소리를 듣는 건 그야말로 시간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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