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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긴 악연의 끝 · 8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끝’을 나타내는 다양한 표현 · 28 2화 붓의 비밀 · 30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붓과 관련된 다양한 표현 · 50 3화 책을 찾자! · 52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깨끗이? 순순히? · 72 4화 절체절명의 위기! · 74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한 치의 오차 · 92 5화 이어지는 인연 · 94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스승과 제자 · 116 6화 문사의 혼 · 118 (평생 써먹는 어휘 지식) 되 VS 돼 ·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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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맞이한 〈문혼 한자요괴〉 최종 완결편!
500여 년 전 요괴왕에 대한 비밀이 마침내 밝혀진다! 치열한 싸움 끝에 마침내 요괴왕을 봉인하는 데 성공한 강인이와 난설. 그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바로 강인이의 붓이었다! 하지만 요괴왕을 부활시키려 했던 흑부의 세력은 여전히 건재하고, 문사 협회에도 또다시 위기가 닥칠 수 있는 상황. 이들을 막기 위해서는 강인이의 붓에 담긴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붓의 원래 주인이 난설의 스승 한원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인이 일행은 붓에 남아 있는 기억을 따라 한원이 남긴 단서를 찾아 나선다. 난설의 기억을 따라 500여 년 전 한원과 함께 수련했던 동굴을 찾아간 강인이 일행. 마침내 그곳에서 한원이 남긴 단서를 발견하지만, 강력한 적이 나타나 이들을 가로막는다. 그리고 붓의 비밀에 가까워질수록 지금까지 감춰져 있던 진실도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한다. 그 진실은 요괴왕의 탄생부터 부활까지 이어진 거대한 계획과 맞닿아 있는데…. 과연 강인이 일행을 가로막은 적의 정체는 무엇일까? 또 강인이의 붓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500여 년 전부터 이어진 요괴왕과 문사들의 이야기는 과연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 『문혼 한자요괴』의 마지막 이야기를 『문혼 한자요괴 5권』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