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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든 통하는 문 : 요물 상점 1~2권 세트
2권
신태훈콩자 그림
주니어김영사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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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어디로든 통하는 문 : 요물 상점 1』
여는 이야기 틈과 문 … 8
잔소리 차단 귀마개 … 12
아이돌 금발 샴푸 … 45
요괴의 시간: 색염치 …72
안개 축제 … 79
축구 천재의 양말 … 111
궁극의 패션 아이템 … 142
요괴의 시간: 연무괴 … 177
작가의 말 … 183

『어디로든 통하는 문 : 요물 상점 2』
여는 이야기 요물의 씨앗 … 8
포토 카드 수집가 … 16
안경을 쓰고 싶어! … 50
살아 있는 인형 …80
요괴의 시간: 불이와 삼아린 … 106
기억을 지우는 터치 펜 … 116
향기 사탕 … 150
요괴의 시간: 향도깨비 … 183
작가의 말 … 191

저자 소개 2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웹툰 『놓지마 정신줄』로 데뷔하였으며 2014년에 SICAF 코믹 어워드 인기 만화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놓지 마 정신줄」 시리즈, 「놓지 마 과학!」 학습 만화 시리즈, 『놓지 마 초등 영단어』, 『놓지 마 초등 영단어 따라쓰기』 『문혼 한자 요괴』 등이 있다. 지금도 꾸준히 작업하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사랑하는 아내와 보물 같은 세 딸과 함께 살고 있다. 2009~2019년 연재된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은 조회 수 29억 뷰가 넘는 초인기 웹툰으로 초등학생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애니메이션으로까지 만들어졌다.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웹툰 『놓지마 정신줄』로 데뷔하였으며 2014년에 SICAF 코믹 어워드 인기 만화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놓지 마 정신줄」 시리즈, 「놓지 마 과학!」 학습 만화 시리즈, 『놓지 마 초등 영단어』, 『놓지 마 초등 영단어 따라쓰기』 『문혼 한자 요괴』 등이 있다. 지금도 꾸준히 작업하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사랑하는 아내와 보물 같은 세 딸과 함께 살고 있다.

2009~2019년 연재된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은 조회 수 29억 뷰가 넘는 초인기 웹툰으로 초등학생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으며 애니메이션으로까지 만들어졌다. 시즌 2까지 방영됐으며, 시즌 1은 투니버스에서 케이블 동시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10분 맨손 운동을 하면 반드시 50분은 쉬어야 하는 저질 체력의 소유자. 축구! 야구! 구기 종목을 즐기는 친구들을 멀리하며, 스포츠는 모두 만화로만 보고 자랐다. 속이 쓰리고 잠이 안 와도 커피는 자주 즐기며, 인생의 목표로 언젠가 꼭 바닷가에서 살겠다는 생각을 갖곤 있지만, 생선 비린내는 정말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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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마켓 웹툰 「EVE」로 데뷔했습니다. 네이버 웹툰 「보살님이 캐리해!」, 「시녀님은 육아가 싫어요」를 연재, 어린이과학동아 「액션스톤 그래비트랙스」에서 그림을 담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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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150*210*32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어린이라면 한 번쯤 생각했던 소원과 욕망
『요물 상점』의 인물들은 저마다 소원과 욕심을 가지고 있다. 재훈은 엄마의 잔소리를 그만 듣고 싶어 하고, 민지는 금발 머리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를 바란다. 시아는 얼굴에 커다랗게 난 여드름을 가리기를 원하고, 민준은 멋지게 바나나킥 슈팅을 차고 싶다. 이렇게 어린이 독자라면 가져 봤을 소원을 이루기 위해 주인공들은 요물 상점에 이끌리고, 요물을 갖게 됨으로써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국적 기담 속 독특한 요괴들과 기발한 요물들
귀먹이 요괴의 귀마개, 색염치 요괴의 금발 샴푸, 연무괴의 안개를 만들어 내는 연무석, 곡다리 요괴의 축구 양말, 한기령 요괴의 땀 억제 스프레이 등 『요물 상점』의 요괴들은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신기하면서도 무서운 요물을 만들어 낸다. 평범한 물건처럼 보이는 요물이 만드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주변의 물건도 요괴의 능력이 깃든 요물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생기 지불 계약을 체결하시겠습니까?
요물 상점으로 가는 문은 어디에나 있다. 누군가 간절히 바라는 소원이 생기면 근처에 있는 문이 곧 요물 상점으로 통하는 틈이 된다. 열린 문으로는 누구든 들어가 ‘불이’를 만날 수 있다. 만약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불이를 만난다면 당신은 소원을 이룰 수 있는 요물을 얻기 위해 자신의 생기와 맞바꿀 것인가? 그리고 그렇게 얻은 요물을 한 번만 사용할 것인가?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사용했을지 몰라도 점점 더 욕심이 생길지도 모른다. 소원과 욕심, 그 한 끗 차이 속에서 스스로를 어디까지 조절할 수 있을까. 읽을수록 재미있는 상상에 빠지며 때로는 욕심을 경계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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